2003년
금감원이 부산저축은행의 비리를 조사하려고 한다.
그 때
문재인은 민정수석이었는데,
금강원장에 전화를 한다.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사건은 흐지부지 대충
끝나게 된다.
그 후에
부산저축은행은 법무법인부산에
59억의 수임료를 건네주었다.
법무법인 부산은 문재인이
25%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고,
법무법인부산의 대표를 맡기도 하였다.
문재인이 손을 대는 곳마다,
부정과 비리가 발생하였다.
국민들 43% 가
대한민국 선거가 부정선거였다고
공감하고 있다.
결론ㅡ
4.15 총선당시에
대통령은 문재인 이었다 !!!!!!!!!!!!!!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211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