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한국사회에 처음으로 페미니즘을 퍼뜨린 종교이기 때문임.미디어가 오늘날처럼 발전하고 민주주의가 정착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류인 현대 한국 사회와 달리,유교탈레반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유교사상이 지배적이었던 과거의 한국의 전통사회가 페미니즘을 용납했을거라 생각함?전파는 누가하며 어떤 경로로? 그리고 또 무슨 명분을 가지고 대다수 민중들을 설득시킬건데?바로 그 역할을 기독교가 했던거임. 서구의 선교사들이 선교 도구로 내세운 '만민평등'을 기치로 삼고서.그 만민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여자도 남자와 평등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페미니즘이 태동한거임.신분제의 흔적이 남아있던 조선말기~일제시대의 민중들에게 '평등'이란말이 얼마나 듣기 달콤했겠냐?실제 한국의 1세대 페미니스트들은 거의 다 기독교도들이고 (ex YWCA) 페미니즘의 산실인 여대들도 대부분 개신교 내지는 천주교 재단임실제로 여가부 장관들도 기독교도들이 많았고심지어, 지금 온라인에서 떠드는 래디컬페미 여초커뮤년들 말고진짜 시민단체나 정치권,여성계에서 활동하는 제도권 내의 페미세력들의 계보를 잘 따라가보면 과거 ywca같은 기독교계열 여성단체들이 나옴
옛날 틀딱세대 시절의 만화 탄압부터(나이 좀 된 사람들은 옛날에 어린이날만 되면 공원에서 일본 만화책,비디오 불태우기운동 했던거 아는 사람들도있을거임)2020년대 현재의 게임규제나 방송,유튜브,sns에 태클걸고 문화검열에 제일 목소리 크게 낸게 기독교계 보수주의 여성단체들임.페미 단체들의 양대산맥인 여성단체 협의회, YWCA 이런데가 전부 기독교계 여성운동에서 시작되었는데이들은 셧다운제, 여성할당제, 군가산점 폐지, 여성부 창설, 여성징병제 저지 이런 거 주도했던 세력들이기도 함.즉 한국 페미(커뮤에서 설치는 여초페미년들 말고, 진짜 제도권 내에서 활동하는 페미들)의 요람은 기독교 계통인거임.이처럼 20세기에 YWCA에서 성인물이나 만화 등을 음란하다 배척하던 여자들이한국 페미 1세대와 2세대 지도자였는데(얘들의 주도로 여성부도 창설됨) 그게 지금의 성상품화 반대 캠페인이나 영상물/유튜브 탄압으로 계승된거임얼핏 기독교와 페미는 '정치적'으로는 우파와 좌파로 반대입장일 경우가 많아서 이해가 잘 안되는 현상이겠지만'사회적'으로 보면 얘기가 다름. 성을 금기시하고 표현하는걸 부도덕하게 여기는 종교계 특성상 그 분야에서만큼은 국공합작,홍통일체하듯 손잡는 상황이었다고 보면됨
즉 기독교는 유교,이슬람보다 한국사회에 더 큰 병균(페미)을 퍼뜨린 종교임.
구한말부터 2025년 현재까지 무려 100년 넘게 페미니즘의 개 노릇을 해온게 기독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