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복을 입는다. (양복이 없다면 이참에 저렴함 양복을 하나 사던가 아니면 꼭 양복 아니어도 된다)
2. 주말에 결혼식장을 간다. 특히 점심 타임이 가장 사람이 많다.
3. 하객이 많은쪽으로 간다.
4. 예를들어 11시 30분 예식이면 11시 20분이 가장 좋다. 신랑도 준비 때문에 식장 안으로 들어가고 축의금 받는 곳도 바빠서 가장 정신 없을때임.
5. 멘트는 짧고 간결하게 해라 " 아까 식권 한장을 못받았네요 "
6. 간혹 의심할거란 불안감이 있는데 절대 네버 무조건 아니다. 의심 단 1도 없이 바로 식권 내줌
7. 식권 가서 혼자 그냥 먹고 (11시 20분에 받았다면) 신랑 신부가 내려오기 전인 12시 이전에 나오면 된다.
8. 토요일보단 일요일이 좋다.
9. 규모가 큰 식장이 좋다. 왜냐면 전 타임 손님과 같이 섞이기 때문에 서로 의심조차 못한다.
10. 몇군데 뚫어놓으면 매주 식사 든든히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