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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리플에스 생존 예상 리스트.analysis
지미덱스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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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김채연
+ 순식간에 도태되는 연예계에서 근근히 장수 중. 이것만으로도 생존 가능성 UP
+ 미짜 시절보다 텐션이 떨어졌으나 판 깔아주면 잘하는 타입
+ 중요한 걸 안 꺼내고 있는데 그냥 꺼내서 섹시 콘셉트로 변경 필요
- 버스터즈 데뷔 8년째로, 헤비 팬들은 다 갈아타거나 탈덕. 이미지 소진에 따른 변화 모색 필요
- 살이 쪘다는 의견 다수. 그러나 타고난 골격이 큰 것으로 보여 각별한 체형 관리 필수
- 본인은 연기 경험도 있고 잘할 수 있다 생각하는 듯하나 연기자로서의 성공 가능성은 요원
+ 돈 주고 살 수 없는 방송과 예능 경험을 잘 살리는 방향 모색 필요
S5 김유연
+ 팀 내 높은 인지도, 명실공히 누구나 인정하는 트리플에스 센터.
+ 남녀 모두에게 호감인 미인상으로, 과한 느낌 없는 개성과 매력
- 더 이상의 성형이나 시술은 독이 될 것
- 비율, 몸매, 춤, 노래, 연기 어느 것도 돋보이지 않고 얼굴 원툴 인상이 강함.
- 3수 해서 이대 간 걸로 너무 우려먹는 느낌. 다른 스토리 찾아야 함.
+ 트리플에스 활동은 본인에게도 마지막이자 좋은 기회로, 그룹 내 맏언니, 센터로서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
S7 김나경
+ 아이돌로서 무대에서의 가치(안무, 무대 장악 등)만 따지면 단연 원톱
+ 언니 비비의 후광을 자매가 서로 잘 활용
- 비주얼이 조금 아쉽고, 춤이 그룹 내에서나 톱이지 업계 전반으로 보면 그냥 상위권
- 예능감이나 언변 등이 처참한 수준으로 향후 많은 출연 기회를 통해 방송가 감을 익혀야
+ 김유연 원톱 체제 실각 시 트리플에스를 이끌어 갈 재목
S15 신위
+ 비주얼은 현역 걸그룹 비주얼 톱 카리나 설윤 유나 장원영급 경쟁력 보유
- 미인인 것은 확실하나 위에서 언급한 카설유장에 비교하면 개성이 부재
- 촬영 각도나 본인 컨디션, 조명 등에 따라 비주얼 편차 큰 편
- 소속사에서 푸시를 거의 안 하는 편인데, 대중 노출 기회 적으면 그대로 묻힐 처지
- 늘지 않는 한국어 능력을 비롯 그룹 활동에 본인 열의가 있는지 의문
+ 본인의 비주얼적인 요소 및 외국인으로서의 개성을 특화할 연기 등 활동 다각화 여지 있음.
이상 4인이 연예계 경쟁력 있는 것으로 보이며,
> 윤서연: 현재 누리는 그룹 내 인기가 전부일 것으로 예상되며 그나마도 점점 소진해 가는 중
> 김수민: 매력과 개성이 상당하지만 연예인으로서의 끼가 보이지 않음.
> 공유빈: 아이돌로서, 가수로서 활동 의지가 있는지 의문. 아이돌 체험하러 온 인상
> 박소현: 윤서연과 동일
> 김채원: 충만했던 개성과 끼가 달라진 얼굴로 인해 본인의 매력을 날렸음.
나머지 인원은 팀 내 활동 열심히, 성실하게 후회 없이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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