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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제도에 대한 정리, 그리고 사전 투표가 필요한 제도인가? 생각 한번 해봄.(장문 ㅈㅅ)
KlXX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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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긴 함.
투표소까지 접근하기 힘든 직군 한정.
예를 들어, 최전방 군 병력이나 등대 관리자처럼 이동이 어려운 오지 근무자, 해외 파견직 등등.
이런 특수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은 사전 투표가 필요함. 단, 교도소에 있는 씨발년놈들은 제외해도 된다고 봄.
선거법상 1년 미만의 형을 사는 년놈들한테도 투표권은 있음. 좆까. 범죄자 새끼들한테 무슨 투표권이 있냐.
항상 언급되는게 의무와 권리이고 의무를 다하는 자들이 권리를 행사 할 수 있다는건데,
투표는 의무가 아닌 권리임. 후술하겠음.
국민의 의무
국방- 알지?
납세- 세금 내야 됨
교육-의무교육 한정. 국가에서는 무조건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명시 이건 아래에 후술하겠음.
근로-일해야 된다 백수들아
1950년 6월 이후로 초등 6년 교육이 의무교육임. 여기에는 전쟁이나 경제 상황 때문에 초등 교육도 못받은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이건 시대적 상황이니만큼 그냥 원론적인 정책이라 봐도 될 것 같음.
세월이 흘러 2004년부터 지금까지는 중학교까지가 의무교육이라고 한다. 이건 나도 몰랐던 내용이다. 중졸까지는 교육의 의무를 다한거라고 볼 수 있긴 한데, 고등학교에서 짤리는게 평범한 사례는 아니지 않냐? 나도 지금은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하여간 중졸 이상이면 교육 의무는 다한거임.
근로의 의무 같은 경우에는 딱 잘라서 말하기 힘든데, 어떤 나라의 경우에 기업이 없어서 입사를 못하는 경우, 지지리 가난해서 일 자체를 못하는 경우 등등 위의 3개 의무처럼 딱 잘라서 말 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는 함. 그래도 일은 해야됨.
나라 지키고 교육 받는게 결국은 직업을 가지고 경제생활을 해야 된다는건데, 경제 생활을 해야 세금을 낼거 아니냐. 근데 근로에서 막히면 2개의 의무가 지켜지기 어렵다는거임. 의무를 다해야 권리가 주어진다는건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뭐, 교과서대로 돌아가는 세상이 있겠냐.
의무는 여기까지 하고, 그럼에도 투표권은 김치년들에게도 주고 탈세하는 새끼들도 주고 백수들한테도 준다는거지. 난 이게 마음에 안듬. 내가 백수이면 투표 못한다는거에 동의는 하는데 직업이란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으니, 내 입맛대로 다 되는건 없지.
선거의 4대 원칙
보통 선거-일정 연령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투표권 부여
평등 선거-생물학 적으로 "사람"이면 투표할 수 있음. 지위에 관계 없이 무조건 1로 카운트.
직접 선거-내가 직접 투표를 함
비밀 선거-내가 찍은 놈을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도록 함
일부 국가에서는 간선제를 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인구가 밀집되어있고 시차가 없는 나라에서는 직접선거가 원칙이겠고 여기에 모든 답이 있음.
보통, 평등, 직접... 이건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겠고, "비밀 선거" 이걸 자세히 보고 싶은데,
이게 투표냐? 이 씨발년들아?
외압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내는게 비밀 선거의 목적이겠고
내가 누굴 찍었든, 더 나아가서 투표를 하건 안하건 비밀에 붙이는게 비밀 선거의 의미가 이니겠냐.
예를 들어, 우리 동네에 국회 의원 한답시고 나온 새끼들 보니까 죄다 전과자야. 찍을 놈이 없다고. 투표장에 가는 시간 자체가 아까워. 그럼 기권하는거야. 근데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할 수 없다는거야. 근데 대부분 틀딱이나 머리 텅텅 빈 연예인들, 좌빨들이 투표를 의무라고 본다는 거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투표를 해야 되니 개소릴 씨부리는데, 좆까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핀잔 줘라. 그리고, 누굴 뽑았다는 뉘앙스, 투표소에서 따봉이나 브이 하면서 사진을 찍거나 특정 정당 컬러의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다거나 하는건 다 비밀 선거에 위배된 사항이었어. 요즘은 이런거까지 단속하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금지였다.
그리고, 선관위에서 투표지 관리하는것, 그리고 투표 독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음.
공감 못하는 일게이들도 있을건데 이건 본인의 오래된 생각이다.
선관위에서 투표를 해야 한다고, 마치 투표가 의무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이유가 뭐겠음?
민의를 반영하려면 참가를 많이 해야 되는거임. 그래야 다수의 대중들이 바라는 후보가 누구인지 명확해 지겠지.
그런데 이건 슬로건에 불과해. 절대 갑의 위치인 유권자한테 종놈의 새끼들이 투표를 해라 마라야. 건방진 새끼들.
투표를 하는 것도 내 마음이고 투표장 가서 무효표를 던지는 것도 내 마음이고 투표 안하는 것도 내 마음이야.
후보 새끼들이 죄다 도둑놈 깡패인데 왜 내 소중한 시간을 들여서 투표장 까지 가야 하지? 말해봐 선관위 새끼들아.
니네들 군대 갔다와서 알겠지만 부재자 투표라는 제도가 있음.
이건 어디까지나 특수한 직군에 한정되는것이며, 투표지 계수에도 소수이기 때문에 킹갓 선관위 직원 나으리들 업무에 부하를 주기 어려울듯 싶음.
우편으로 이동한다는 맹점이 있지만 시공간의 한계 때문에 부득이한 사례이다.
어떤 병신 일게이 새끼가 지적한게 사전투표의 필요성을 말하면서 출장 사례를 들었는데, 신분 보장만 확실히 된다면 해당 출장지역에 있는 투표소를 이용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음. 여기서 통신(전산)의 중요성이라고 보는데, 2중, 다중 투표를 막는 방법, 혹은 투표권도 없는 씨발것들이 투표를 하는것을 막아야 한다 이기야.
그래서 선관위 서버가 뚫리면 안된다는거임. 우리나라는 실 투표지가 유효하고 서버는 기록만 하기 때문에 상관 없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저 말에 책임을 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오후 9시까지 투표 시간을 연장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적극 공감한다. 이건 당일에 투표를 끝내고 투표함 이동 없이 곧바로 개표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의 연장선으로 보이는데, 내 생각으로는 투표일이 정해지면 00시 00분 부터 당일 자정까지 24시간으로 정해서 하루에 끝내는게 맞다고 봄. 개표 역시도 그 자리에서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
선관위 직원들 업무가 과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은 없겠지? 국민의 종놈들이 편하게 일하는건 아무도 바라지 않을 테니까. 휴가나 출장 금지시키고 알아서 교대조 짜고 업무 배분 하라고 해. 못하겠으면 사직서 던지고 기어나가던가.
부정 선거 관련해서(비밀 선거의 원칙)
정게로 댓글 존나 달리겠네. 그래도 일단 시작한다.
일장기 투표지, 배춧잎 투표지, 빵박스 투표함, 봉인지 등등의 사례에서
이런 사례가 부정선거라고 하기도 하고 부실 선거라고 하기도 하는데,
나는 이러한 사례를 분석하고 싶지는 않고, 어떻게 선거 관리를 해야 되나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함.
군대에서 탄피 주으면서 들었던 말 기억하냐?
행보관 가라사대, 탄피 1개는 곧 목숨 1개다
마찬가지로 투표지 1장은 곧 투표를 한 유권자 1명과 치환된다.
투표장에 간 사람 중에, 고심 끝에 1명을 선택하였건, 좋은 사람 같은 이미지라 선택하였건, 빠돌이라 지지하든, 백지 투표지이건 뭐든 간에 투표지 1장은 유무효표를 구분하기 전에 투표장을 찾은 사람 1명의 의사라는 뜻이 된다.
투표지 관리를 부실하게 하는 것은 민의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 되고, 만약 내가 투표한 투표지가 정확하게 카운트가 되지 않는다면 이건 내 의사를 반하는 것이라고 봐도 된다. 즉, 내 의견이 무시된 것이다. 기분이 어떻냐? 기분의 문제를 떠나서 체제 자체가 엉터리라고 봐도 되지 않냐?
선거인 명부 보다 더 많은 투표지가 나온것, 사망자가 선거인 명부에 기재된 것, 이건 빼박이야. 투표 제도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거라고.
부실 선거는 곧 부정 선거이다.
비밀 선거의 원칙에서 치명적인 맹점이 이거야.
선거인 명부와 투표지는 분리되어 있어. 즉, 투표지에는 누가 투표했는지 모른다는거야.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구나 수긍할 수 있게 당일 투표, 그리고 개표는 즉석에서 해야한다는거지. 일게이 모두가 동의할거야.
그리고 또 하나,
종이 숫자 세는게 어려운 일이냐? 참관인처럼 감시하는 인력이 있긴 하지만 결국은 계수를 하는 직원이 잘해야 되는 건데 이런 숫자 세는 것도 못하는 병신들이 나랏일을 해서야 되겠냐는거다.
물론 아슬아슬하게 표 차이가 나서 재검표를 요청하는 사례도 있고 재검표를 한다고 해서 당락이 뒤바뀌는 사례는 많지 않아. 근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재검표를 해서 숫자가 바뀌는거면 이거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애초에 유권자의 의도를 무시했다가 정정된거라 이것 역시 실수라고 물타기 하는 부실 선거가 아니라 "부정"선거라는거야. 중대한 과실이라는거야.
언론에서도 나왔듯이 자식새끼들, 친인척들 꽂아넣는게 돈 벌어먹기 좋은 직장이라는 반증이기도 해. 반대로 계수 잘못해서 벌금 맞고 직장 짤리고 징역 살고 하는 살벌한 곳이라면 누가 가고 싶겠냐?
3줄 요약
1. 비밀 선거의 원칙에는 맹점이 있다.
2. 선관위는 재편되어야 한다.
3. 전과자 씨발새끼들아 선거판에 나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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