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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를 ‘사쿠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친미반중’을 생각함이 불가능한 이유 – 친중권력의 ‘상징조작’과 문화 권력의 철옹성에 조갑제기자보다 더 기여한 사람 없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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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를
‘
사쿠라
’
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
친미반중
’
을 생각함이 불가능한 이유
–
친중권력의
‘
상징조작
’
과 문화 권력의 철옹성에 조갑제기자보다 더 기여한 사람 없다
.
대부분의 보수우파는
‘
민주정의당 때 국정교육
’
에 서 있다
.
그래서
,
중국사상은 기독교와 똑같은 종교다
.
공산당은 종교를 부정한다
.
그러면서
,
중국사에서
‘
타도공가점
’
으로 공자를 부정하던 시기
를 예로 들었다
.
그러나
,
백기완씨의 딸 백원담 교수는
‘
공자
’
와
‘
마르크스
’
를 나란히
놓는 책을 썼다
.
실제로 중국현대사에서는 백원담 중국학과 교수 평가가 지배적이다
.
트럼프
1
기 때 미중무역전쟁 때 트럼프의 발언
‘
차이나
=
코뮤니즘
’
을 민주정의당 국정교육 맥락에서 읽는게 맞나
?
백기완 딸 백원담 교수 및 중국학에서 상식적인 지식 내용으로 말하는게 맞나
?
트럼프 지지층의
글로벌리 한
‘
반공노선
’(
유튜브에 퍼진
)
은 사실 레이건 시대와 달라진 게 없다
.
이를 대부분의 보수우파는 유신시대의
40
년 이전의 한국측 작성자 버전으로 이해한다
.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에 퍼진
‘
공자학원
’(
공자
=
마르크스
)
어법과
,
레이건 시대의 반공노선을 이어서
본다
.
레이건 시대부터 트럼프 까지 이어지는 미국 공화당의 반공노선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것이다
.
법 규칙 규범으로 따지는 서방자유진영
에 대하여
, <
권력중심
>
의 히틀러 독일
,
레닌 볼쎼비즘
,
모택동주의가 심각한 위협이다
.
여기서
,
한국정치사에서 넘버
1
사쿠라인
‘
조갑제기자
’
는
<
자유민주주의 전사
>
대
<
계급주의 전위
>
라는 엽기적 이분법을 사용한다
.
즉
,
조갑제 머릿속은
‘
자유민주 수호
’
도
‘
법 위의 권력주의
’,
좌파도
‘
법위의 권력주의
’.
그리고 분진합격이란 이름으로 나중에 합치세
.
조갑제기자가 쓰는 상징표현의 속의미는 탄핵정국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
성경은
‘
삼위일체 상징
’
이 성경 전편을 지배한다
.
중국경전은
‘
대동세상
’
이 중국경전 전편
을 지배한다
.
그리고
,
김대중과 김영삼 연합은
통일신앙이란 이름하에 개벽신앙
을 의도적으로 지원했다
.
천도교의 동귀일체
,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
증산교의 해원상생
모두
‘
대동세상
’
을 지향한다
.
광주민중항쟁의 슬로건도
‘
대동세상
’
이다
.
유신시대는 거의 모든 언론이
‘1
인 지도자
’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을 강조했다
.
호남 양반이 사주로 유명한 미디어 조차도
경상도 씨족종교로 통일
됐다
.
지금은 티브이 조선 종편 자체가
‘
지리산 무속신앙
’
담은 영웅신앙과 그 영웅의 종족적 단합 상징을 무한반복한다
.
영남사람이 사주로 유명한 미디어도
‘
광주전남
’
정서
다
.
심리학자 프로이트는
‘
꿈
’
이 무의식을 반영한다고 본다
.
심리학자 융은
‘
상징
’
에서 무의식이 반영된다고 한다
.
르봉박사의
[
군중심리학
]
은 문화영역에서 특정한 상징을 대중이 생각이 바뀔 때까지 퍼뜨리면 생각이 바뀐다고 논한다
.
지금 보수유투버는 민주정의당 때 주체사상 논하는 어법으로
‘
중국공산당
’
이 중국으로 이끄는 불명료한
‘
주술
’
을 부린다고 한다
.
이는 증명이 불가능한
<
지만원 수난당하는 함정
>
에 빠진다
.
유신체제가 푸코가 말하는
‘
지식
/
권력
’
으로
,
특정한 지식 체계를 미디어에 퍼뜨려서
1
인독재를 주장했듯이
,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
30
여명을 탄핵하고
,
결국 추미애여사 어법으로 호남 동학공산종족에 큰 피해를 비상계엄이 유발했다는 이름으로 권력을 독식한
‘
원불교
’(
사탄교
)
호남파의 이름이 서양법의 이름으로 이루게 되는 것에서는
, .....
한국 사회에서
‘
그렇게 휘두르는 권력
’
토대의 종교적인 것
(
신화적인 것
)
으로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연결돼 있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키우는 이준석은 역시
“
사쿠라 가족
”
의 어법을 보였다
.
국민연금이 폰지 사기다
!
이는 국민연금은 김대중이 호남 동학파에 권력을 고정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로 설계했다는 것이다
.
김대중의 의지와 정확히 충돌하는게 법앞의 평등이다
.
이준석은 이를 대변하는
대변자처럼 주장하면서
,
모든 것을
‘
의회독재
’
에 맡기라는 뉴스의 꼭지로 자리
한다
.
이준석은 이미
‘
여성가족부 문제
’
에서도 대중민심에 끼어서
,
동학공산파 일당독재로 왜곡하는 기여를 한 바 있다
.
그 논란은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다
.
한국 여성부는 일제 강점기 페미니즘에서 소련공산주의와 연결됐던 역사가 있다
.
지금은 폰지사기의 조선시대 형태인
‘
백골징포
’
시대의 가정의 붕괴가 남발된다
.
그때에 가정 수호 독박책임을 지는 여성의 억울함을 동정하지 않을 남성은 없을 것이다
.
민주당 권력에 줄 서면
,
모든 법 규칙 규범 우위에서 초월적 갑질이 가능한 성별이 되는 여성의 문제가 문제다
.
페미니즘은 진보진영에서 진보좌파 기독교와 연결되나
,
증산교나 원불교
(
사탄교
)
와 연결되며 기독교와 연결의 줄이 거의 없는 흐름이 있다
.
이게 문제였다
.
국민 대다수에겐 융의 무의식이론으로
‘
노비후손
’
의 집단무의식이 있다
.
이를 끼어서 민주당을 지지하면
,
남성을 압살하는
‘
갑질 성별
’
이 된다는 게 문제였다
.
사실
,
이 심리가
6.25
때
‘
바닥 빨갱이
’
문제와도 연결된다
.
(
미국 민주당의 한국 정치 개입은 이런 것을 알지 못하고 개입하는게 맞나
?
하는 측면이 강하다
.
알면서 미국 공화당과 싸우는 미국 현실 때문에 눈감는 의미도 있지 싶다
.
유신독재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난히 국제화시키는 군사정권 때 미국 공화당 문제와 사실
,
다르면서 똑같은 거 아닌가
?)
필자는 노무현 때부터 예수 믿었다
.
일베노인들은 이런 주제를 이야기하면
,
유신시대에 기독교만 교조적이고 폭좁게 강조한 군사정권 기독교인이야기한다
.
그런 의미가 아니다
.
실제로
‘
조상숭배 신앙
’
맥락으로 공자 맹자 및 사서오경을 읽고 그 안에서 파악하는 것에
, <
서양문명
>
이
1
도 없다
.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가 있다
.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
라고 주장한 것이
,
중국인에게
<
중화사상 슬로건
>
이며
,
남한에서는 친중파의
<
소중화사상 슬로건
>
일뿐이라는 것이다
.
헌법재판소는 김대중지지자들의 호남종족주의가 세계적이라는 논리를 구축하고
,
미국 민주당 국제라인은 이들이 미국 백인우파 개새끼를 해준다는 이기적인 목적으로 편파적으로 편든다
.
윤석열 탄핵 때에 미국 민주당 시점은
,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의 관세를 탓할 수 없는 미국 현실에 필요한 의미로 한국맥락을 무시한 편의적 개입
을 보였다
.
필자는 미국 공화당이 미국 민주당을 비하하는 모든 언어를 인정하지 않고 공평히 공부한다
.
한국에 번역된 책은 미국 민주당 책이 더 많다
.
미국 민주당은 백인우파를 욕하지만
,
미국 민주당이 손잡아준
‘
노론 양반귀족
’
이 한반도에서
300
년 넘게 백인우파 천억만배 악질 귀족이었다는 사실을 안 보려한다
.
(
사실
,
유럽사에서 히틀러는 독재자의 상징이지만
,
김일성이 간단히 쳐바르고
,
김일성은 모택동이 쳐바른다
.
미국사에서 미국 민주당이 백인우파가 원통한게
,
세계사적으로 가장 원통한 대상인줄 착각한다
)
사실
,
유신시대에도 적지 않은 호남사람이 기득권층에 있었다
.
유신시대에서도 법위의 주체들이 존재했다
.
이 법위의 주체들은 증오의 대상이 됐다
.
그 법위의 주체들이
,
이제 소외됐던 주체들을 법위로 끌어들여서 국민이 상대할 수 없는 거대한 일당독재 법위의 귀족연합으로 된다
.
필자가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
What time is ____ now?
여기서
①
it
②
my
③
you
④
their
이거 답 못 쓸 사람 있나
?
범접하기 어려운 귀족들의 일당독재 귀족연합에 대하여
, “What time is ____ now?”
처럼 공란으로
‘
일당독재 귀족연합
’
이 무엇인가
?
그 일당독재 귀족연합은 대동세상 상징으로 백성을 종속시킨다
.
일당독재 귀족연합이 이익을 보고
,
모든 피해를 백성에 전가시킨다
.
유신시대 기득권에 줄 섰던 대구경북 동학노인이 제일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다
.
요즘은 조선일보에서도 강준만 한걸레논설위원 사설이 적지 않게 반복된다
.
유신체제
1
인 권력은 모든 문화판에
‘
국민대중
’
의 무의식을 조작하는 상징이 퍼져서 돌아갔다
.
충군애국으로 유교적 충성을 강조하는 그런 신화가 권위주의 체제를 강조했다
.
동학사상의 동귀일체
,
일원상진리
,
해원상생 상징은 중국적 자본주의로서 중국의 공동부유로 나타난다
.
중국의 공동부유가 증산교
‘
상생
’
으로 바뀔 뿐이다
.
1928
년
12
월 테제로 조선공산당이 중단되고 김일성은 모택동과 연대하게될 만큼 조선공산당세력은 중국공산당의 부속이 됐다
.
남로당도 다를바 없고 해방공간에서 모택동신민주주의를 유입했다
.
중국 모택동 권력 이면에는 태평천국교 농민신앙이 있다
.
한국의 조선공산당 역사에서는 천도교 역사가 있다
.
그렇게 권력을 쥔 노론양반계층의 특정분파에 권력 고정이 있다
.
이번 조기대선에서 이러한 문화권력과 상징조작을 논하는 후보가 없다
.
나경원이
‘
체제전쟁
’
운운하는데
,
나경원은
‘
김무성 개새끼
,
백낙청 개새끼
’
논리를 말할 사람이 아니다
.
결국
,
보수진영의 코어 귀족이 민주당에 몸 대주면서
,
아닌 척 보수에도 표를 받는
<
영남의 불륜남성
>
모드로 하고
,
불륜남성이 정실부인을 노예처럼 바라보듯 고정표 보수유권자
,
니들이 어쩌겟어
.
하는 가닥이다
.
조갑제기자의 세계관에서 탈출하고
,
조갑제 세계관 극복이 친미 반중의 진정한 첫발일 것이다
.
남로당의 박헌영이는 소련공산서적을 중국어 번역본으로 읽었다고 국제레닌학교에 제출했다
.
중국경전에 소련 볼셰비키 공산서적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은 사고구조가 전제된다
.
필자가
2010
년 이후의 한국교회 복음통일은 친중권력 확산의 정치이데올로기
(
유신체제에서 유신체제 권력강화 논리의 변주곡
, 1
인독재에서
1
당독재로
)
라고 보는 것도 이런 맥락에 있다
.
중국경전에는 대동세상이 자리한다
.
지금 유신시대 애국 강조하는 어법처럼
,
한국 사회에 얼마나 많은 동학교리 중심으로 대동을 강조하는 어법이 있나를 보자
.
거기에 시진핑의
‘
시
’
도 없고
,
중국공산당의
‘
중
’
이 없다
.
이게
,
바로 중국공산당 악마권력이다
.
동학 사상 극복운동 없는 친미반중은 거짓말
!!
새빨간 거짓말
!
이 모든 것은 투명하게 사실로 증명된다
.
필자보다 똑똑한 여러 전문가들도 다 동의한다
.
일당독재 때에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도 조선선비들이 꼼짝 못했다
.
이 버전 연장이다
.
차라리
,
경제위기라도 크게 와서 채권자 서방진영이 한국사회를 옥죄는 가시적 권력이 있다면 모르지만
,
지금 이 시대는 알면서 침묵하는 어마어마한 식자층 존재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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