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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아줌마 보내버린 썰
살인추억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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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쳐먹고 집에 가다가 급꼴
평소 여관바리 한다고 알려진 모텔 ㄱㄱ
가니까 카운터 아줌매미가 지금 너무 늦어서 아가씨없어요
아 뭐 아줌마도 괘안습니다
진짜 아줌마도 괜찮어? 총각?
네 불러주세요
방잡고 딱가서 맥주 한잔 마시고 있었는데
똑똑 들어오세요
딱봐도 한 40대 후반아니면 50대 초반 엄마뻘은 아니고 이모뻘 아줌마가 들어오는기야
어소세요 앉으세요 맥주 한잔 하실래요?
이렇게 잠깐 얘기하는데 바로 옷 벗더라
자기도 옷벗고 누워
나도 홀라당 다 벗고 침대 이불속으로 들어갔지
내 ㅈㅈ 만져주면서 자기는 기네 이렇게 긴건 첨이야
이러니까 막 기분이 이상해지더라고
큰 젖탱이 좀 빨아주고 수북한 밀림보지털 만지면서 좀 빨면 안되요?
그건 돈 더 내야된다길래
아씨발 일단 넣고 싸고 끝내자
넣어주니까 와 왜이렇게 길어? 이러면서 엄청 좋아함
퍽퍽 깊숙히 넣어주니까 오오오오 이러면서 경련절정일으키면서 발작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박아주니까 한 네다섯번 절정일으키더니
자기야 안에다 싸도돼~~~
네 쌉니다
아~~~
그 아줌마 입장에서는 30대 초반 영계남 물어서 돈도 벌고 괘락도 즐기고
일석이조
그러고는 인사하고 빠이빠이
이모뻘 아줌마 보지는 진짜 허벌보지에 더티보지더라
다시는 안가기로 했다이기 ㅋㅋㅋ
그냥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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