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십자가마트 금 토 일 멸공마트 갔다 왔는데 오늘은 9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17시 30분에 옥탑방에 도착했다 이기 보통 도보 6시간 잡고 움직이는데 오늘은 무려 8시간 30분이나 걸렸노 박스랑 가방이 노무노무 무거워서 중간에 많이 쉬면서 오다 보니 시간이 노무 많이 걸렸다 특히 어제(토)는 낮에 비가 와서 도보 6시간 잡고 저녁에 갔다 왔는데 오늘 또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걸었더니 더 피곤한 듯하노 아무리 멸공마트 행사라 해도 50백수 이제 나이 생각해서 사흘 연속 도보 6시간 잡고 다니는 건 자중할 필요가 있는데 더구나 목요일이는 십자가마트도 다녀왔으니 노무 많이 걸은 탓인지 다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도 노무노무 힘드노 그래도 내가 먹는 싼 계란이랑 라면 외 부모님 드시는 비싼 계란 및 과일 등등을 행사가로 저렴하기 구입해서 나름 보람은 있었던 거 같노 여하튼 오늘은 집에서 쉴까 하다가 핸드폰 충전하고 식수 확보하려고 잠깐 도서관 올라왔는데 일베 디시 인기글 보며 눈팅 좀 하고 싶지만 노무 피곤한 바 곧 내려가서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 나흘 동안 공시공부 1초도 안했는데 ㅁㅌㅊ? 내일도 아마 1초도 안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