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우파가 살아나려면
윤석열이 파면되는게 훨씬 낫다
왜냐?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기때문에
기독교가 탄생할수있었던 이치와 같다
즉 윤석열이 장렬하게 전사해야만
우파가 탄생할수있는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우파를 탄생시키지못했는데
놀랍게도 윤석열은 우파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지난 2월 10일부터 시작되었던
대학교 탄핵반대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우파 대학생들
전한길과 이영돈 같은 자생적 우파들이 탄생한것이다
땅에 떨어진 씨앗은 죽어야만
싹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얻을수있듯이
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서 순교자가 되어야만
(윤석열은 좌파와 싸우다가 죽은 순교자가 되었다)
대한민국 우파의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