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 있다가 라오스로 넘어와 보았다 이기 미친 더위로 인하여밤에도 33도의 열대야다 역시 베트남에 비하면 나라자체가 시골이라 수도인 비엔티안 조차도 적막감이 감도노 저녁8시 반 밖에 안되었는데 말이다 암튼 5만kip(1만낍에 700원) 오리국수 고기 양많고 노무 맛있었다 이기 라오스사람들 베트콩에 비해 친절하기도 해서 딱좋노 이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