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탄핵 찬성집회에서
30대 가난하고, 초췌한 청년을 만났다.
그래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윤석열이 왜 탄핵 당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한가지만 말해 보라고 부탁을 하였다.
그러자 그 청년은 잠시 생각하더니~
""어~~ 음 ~~ 나는 ~~나는 ~~나는 ""
그리고
그는 마지막으로 이 한마디를 무한반복 했는데,
(오늘 동원령 떨어져서
그냥 나온거야 ×100)
그리고 그 불쌍한 청년은 데모대에
휩쓸려 사라져갔다.
이 30대 청년처럼
대부분의 탄핵찬성집회 나온 사람들이
윤석열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행했는지도
모른다.
그냥 총동원령 떨어져서
아무것도 모른채
아무런 정치적 분별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90% 이상이다.
탄찬집회의 특징이 이것이다.
주동하는 소수의 빨갱이들을 제외하고 나면,
대부분의 90% 사람들은 ,
무지하고 , 가난하고
정치적 판단력이 없는 착한 사람들이다.
실제 탄찬 집회 참석해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