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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시도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낭만냐옹이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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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설지 않다고 당연한거다.
전신은 바로 네이버쇼핑이거든.
코로나때는 온라인 효과를 봤고, 나름대로 카카오보다 앞서있음.
이유는 네이버 때문임. 앱사용율에서 탑5안에 들어감.
카카오는 메신저다보니 밀리는 형국.
또한 라이브커머스에서도 압도적인 상황임. (쿠팡도 최근하기 시작함)
실제 일부 결과에서는 네이버가 결제금액1위인 경우도 있음.
하지만, 앱에서 네이버는 검색앱이다보니까 불리함.
그래서 네이버플러스스토어를 만듬.
가입자 해택으로 넷플릭스를 걸면서 쿠팡의 쿠팡플래이와 유사하면서도 다른 멤버쉽을 시작함.
하지만......
네이버스토어는 직영점이고 라운지회원있지만, 실제 라운지 회원이 충성고객이냐면 아님...(해택별로없다)
무엇보다 직영점은 가맹점들 눈치 때문에 최저가가 아님.
또한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물류 이동 속도임.
불스원에서 3월21일(금) 오후에 시켰는데 배송은 3월25일(화) 오후에 옴...
쿠팡이면 토요일 오는 2일걸릴께 5일걸림.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N배송으로 CJ대한통운(오네)였음.
이마트는 자사 배송팀을 새벽에 몰빵하기 시작함.
신세계는 CJ대한통운(오네)에 맞기고, 핵심인 이마트는 올해부터 내실에서 외형적 확장으로 변경함.
지난해 11월 왕십리점과 구로점에서 시작한 퀵커머스 서비스도 수익성을 살펴 사업 확대를 검토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의 업태별 매입에서 통합 매입 체계로 전환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인데
쿠팡이 통합매입, 물류창고, 물류서비스로 사실상 완성형을 이뤘기 때문이지.
LG생활건강(코카콜라)와 CJ (일명:햇반)이 쿠팡과 거래 안하자. 롯데(펩시), 오뚜기가 쿠팡에서 팔아제키면서
복귀했지. CJ올리브영은 과징금 크리 처먹었고, CJ올리브영 경우 4조8천억 매출의 오프라인강자인데, 4조매출의 다이소가
미친듯이 따라잡는 형국이지. 이마트는 노골적으로 다이소를 품어버렸고. F&B 강화하면서 이마트 조차 복합쇼핑몰에 가깝게
구조변환을 하고 있지. (실제 이마트는 리모델링때 1/2로 축소하고 그자리에 독립매장과 F&B(with 스타벅스)를 때려넣음.)
반면에 자금부족과 리스크등으로 휘청이는 롯데는 아직 대응전이구.
결론부터 말하면 신세계(이마트)는 작년초에 엄마가 아들내미 수족들 다 짜르고 임원 단기간에 갈어엎으면서
자금 흐름 개선에 성공하고, 내실 다지기로 효율성 올렸음.
반대로 롯데는 과잉 투자등으로 헛발질하다가 급하게 작년하반기 임원 싹 갈아엎고 정상화에 힘쓰고 있는 형국임.
네이버는 AI등 글로벌, 카카오등 라이벌 시대에 급변하기 때문에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쇼핑을 앱으로 독립시킴. 허나 여전히 중간상인 밖에 안되기 때문에 효과는 애초에 미미함.
따지고 보면 제일처음 시작후 2번째가 네이버 쇼핑인데... 이때 마지막 버전과 달라긴건 앱독립 밖에 없음.
네이버플러스멤버쉽에 넷플릭스 추가된게 유일할정도.
여전히 노답인 CJ대한통운(오네)쓰고 있고, 네이버는 플랫폼이고, 실제는 직영회사 물류창고에서 운영중이니 답없음.
쿠팡시대는 계속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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