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끝을 알리는 신호탄(?).
예전그시절이 허락하는
성녀...의 모습으로
인간미 없이(아무도 안 사랑한,안 좋아한.레즈ㄴㄴ 이성애 도 ㄴㄴ..)
무 - 성별의
용자 , 용사로
긴급할때 등장후 빠르게 이세계로 이동.
(,,원래 소속?!)
이후
그..에게 크게 감화받아
'뭔가를 생산허는여자, 조아용,,,', 해대던
뒤팽 샤를 - 샤를7세 는
부패한 종교- 썩은수도원의 운세로
본인이 생각할수 있었던
공무원의 모습으로
((일하는여자 만들기,, 상공업추세 변화에 좀 기여 웅앵)
성경에 계시에 씌여진
일부일처 제도를 부수고 ㅡ 기만하고
애기때 정략결혼한 (..그시절 으레 그랬듯이)
왕비(몇점의 초상화들이 있다)와
40대
(세례, 대관식을 해준(?) 대주교가 60대에 사망하던 시기 근처)에
맞아들인 또다른 왕비
(아네스 소렐; 결혼식은 웁읍 이었으나 얼굴 드러내고 이모저모 활약해서인지 슬쩍 하얀 베일을 두른 초상화가 있는.
그외애도 초상화들이 여럿된다- 인망이 있었던듯)
를 찰지게 굴렸는데
((일부다처 악습이 이후 3백년씩 지속,, 훠))
(((그들은 우울하게 살아갔다 ;
전자는 애들낳고 잠잠했으며,
후자는 스트레스로 28에 사망)))
공뭔들이었고만.
전다르크를 또 보고싶어서, 세상을 구하다가 푹푹 썩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