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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이 法을 수호하고 귀족이 法의 수호를 외면하는 시스템의 이름이 ‘민주화’라니! - 20대에서 금융전문가 ‘오건영’씨 같은 사람이 안 나오면 대한민국의 ‘번영’은 영원히 끝!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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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이
法
을 수호하고 귀족이
法
의 수호를 외면하는 시스템의 이름이
‘
민주화
’
라니
! - 20
대에서 금융전문가
‘
오건영
’
씨 같은 사람이 안 나오면 대한민국의
‘
번영
’
은 영원히 끝
!
탄핵정국에서
“
더불어 민주당
”
정치 논리의 분석은 정말 쉽다
.
유신체제의 경상도식 독재 어법을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
같은 진실의 전라도버전을 해석이 안될 수가 없다
.
한국의 근대성은 일본의 근대성처럼
번역된 근대성
이다
.
조선왕조 임금님께서 뭐뭐하던 물건
,
格物致知
로 예법
을 아는데 암 걸리겠다
.
그래서
,
양명학으로 바뀐 논리가 사대부 세속어법의 기본일 때
,
한국
(
구한말
)
은 중국
(
청나라
)
와 함께 망국의 경험이 있었다
.
서구에서 조직신학
(
교의학
)
의 발생이 히브리적 신앙 체험의 로마인본주의 기록에서 시작이라고 한다
.
서방기독교지대는
“
양태론
”
이 이단이고
,
동방기독교는
“
종속론
”
이 이단
이다
.
뒤집어 이야기하자
.
성경논리를 딱 지우고 해석하는 조직신학에 대한 로마 이방인들의 읽기는
‘
양태론
’(
서방기독교
)
과
‘
종속론
’(
동방기독교
)
일 것이다
.
자주 거론한 새불결아카데미
김요
○
목사의 전라도 사대부 행실이 뼛속까지 그러한데
,
그럴싸 한 서구 조직신학을 수입
했다
.
서양문명을 수입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사회는
, <
서양문명
>
을 원본이라고 그것을 따르는 분명한 집단적 약속이 없을 때
,......
그 기록한 언어에 깔린 본질적 문제로 돌아간다
.
서양법은 율법에서 나왔다
.
율법은 제사장의 공동체 수호
와 연결된다
.
반면에
,
중국문명에서 제사장은 기독교신앙과 전혀 다른 맥락에 있다
.
공동체문제는 자신들의 봉건적 갑질로 돌아간다
.
조상숭배는 결국은 지배자의 조상의 강조이고
,
노예제들의 노예인 이유로 돌아간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전두환의
4
천억원을 벌할 때 명분이 있다
.
유신체제의
1
인지도자의 법 밖을 질타했다
.
그러나
,
그랬던 분들이
‘
전라도는 노론사대부 귀족당파
’
집단적 열외를 구현했다
.
손바닥 뒤집기도 이런 손바닥 뒤집기도 없다
.
서양법으로는 김대중지지자들의 전두환을 정죄하는 모든 논리가 허물어진다
.
반면에
,
전라도
1
당독재 중화사상으로 오랑캐몰이를 유지할 경우만 법이 유지
가 된다
.
아무도 자신을 법 밖의 열외로 안한다는 조건으로 전두환을 벌하고서
,
또다른 의미의 중국식 야만주의
(
보다 더 심화된 야만주의
)
를 구현하는 경우에서
,
과거의 기본적인 정죄 자체의 의미를 못 믿게
된다
.
비상계엄은 아무것도 망친 게 없다
.
생각에만 멈추었다
.
반면에 더불어 민주당은 전라도와 중국이 공유하는 중국식 야만주의 코드를 무차별 행사했다
.
서양법으로 탄핵을 추구하는 재판의 형식 자체가 말이 안된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헌법 해석의 구제불능 전라도종족주의
(
경상도 내부에도 전라도 꼭두각시가 있음은 조선시대 유교당쟁사를 보면 안다
)
는 그것만 망하는게 아니라
,
『
박정희 전기
』
작성에도 진실성이 없음을 의미한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히틀러 파시즘 및 스탈린 볼셰비즘 탈피로서 국민상호간의 국민주권주의로서
,
국가를 지키려는 공동체 도덕의지로서 작동한다
.
박정희의
[
국가와 혁명과 나
]
에서 반만년 조선왕조 단절의 서술이 중요하게 볼 부분이다
.
조갑제기자는 조선왕조 잔재를 끌어안는 박정희 띄우기로 중립을 서나
,
박정희 시대에서
‘
가난의 동문
’
들
(
평민들로서 군사정권에 배움이 짧아서 무조건 지지했던 세대
)
에게 나타난 무수한
‘
근대적 국민주체관
’
에서 돌아서서
,
조선왕조의 전라도식 신분제 복권
,
전라도식 기억 복원과 함께 중국식 공산주의에 보수층에 침투
하게 됐다
.
박정희 체제를 필자는 긍정하지 않는다
.
반대측 전라도종족주의로부터 난도질당하지 않는 의미로서 중립평가를 한다
.
이는 미국측의 입장도 비슷할 것이다
.
필자는 자주 하는 말로
<
진단서
>
는 맞는데
, <
처방전
>
이 잘못이다
.
진단서가 틀렸다고 볼 수 없다
.
그런 의미로 그 시대의 기억도 오늘에서 의미가 있는 부분이 있다
.
군사정권 지배층의 고민이 이랬다
.
정약용의
[
목민심서
]
에서 기록된 노론 사대부정서처럼
,
전라도 사대부들의 대다수는
<
법 위
>
에 있고자 했다
.
그리고
,
한국 노예계급도 좀처럼
‘
법치
’
안에 놓임보다는 역시
<
법위
>
에 있고자 했다
.
유신체제는 이 고민의 해법이 이랬다
.
권위주의로 윽박질러서 전라도 사대부를 법 안으로 집어넣자
.
하층민들의 해법은
‘
삼청교육대
’
였다
.
고민은 이해는 가지만
,
가서는 안될 처방전이었다
.
고민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김대중지지자들의 주장은 전부 허구로 끝났다
.
군사정권의 조건이 사라지자
,
과거 군사정권 지도자들이 고민했을 부분이 전부 다시 살아났기 때문
이다
.
법위의 노론사대부와 법위의 하층민 노예계급이 만나면
,
모든 시스템 붕괴로 나타날 수 있다
.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을 모방하면서도
,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
마르크스의 마도 없이
,
오직 원불교
(
사탄교
)
동학사상만으로 모든 악행을 뛰어넘는 창조적
(?)
집단 악마가 가능
한 것이다
.
유신체제
(
박정희체제
)
의 고민은 법위에 있고자 하는 귀족과 법 위에 있고자 하는 그 귀족의 노예층을 법 안으로 강제로 쑤셔넣자였다
.
김대중체제의 고민은
지속불가능한 사회구조에서 집단이익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서
,
반대측에 무한대의 부담전가를 위한 종족전쟁 모드를 구현하되 민주화로 포장
하자
.
유신체제
(
박정희체제
)
때는 정말 한국은 못 살았다
.
자료도 없었다
.
서양법을 이해하는 측은 과장 안하고 수십명에 지나지 않았다
.
김대중체제는 그렇지 않다
.
권위주의 통제도 없다
.
서양법 자료도 많고 전문가도 많다
.
그러나
,
일당독재로 원불교
(
사탄교
)
코드로 집단화된 프레임이 유신시대 독재체제를 능가한다
.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이며 역사가 계속 다시 쓰여짐을 전제한다면
,
바보가 아니어도
‘
민주화신화
’
는 가짜라고 재해석이 생각돼야 정상이다
.
일반인의 생각은 독자적 줏대가 없다
.
집단행위에 다수는 끌려간다
.
김대중체제는 한국의 지식층은 넉넉히 일당독재 파시즘으로 짓누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탄핵정국을 작동
시켰다
.
히틀러 시대에
‘
고백교회
’
가 이런 의미구나
!
전라도 동학신앙이 서양법이 아니라고
,
국회의원의 다수가 전라도 동학
(
원불교
)
만 알고 법치를 모른다
.
이석연 변호사가 헌법연구관
1
호라는 데 원불교
(
사탄교
)
만 알고 법치를 모른다
.
기독교인은 예와 아니오가 분명해야 한다
.
성경적이면 예 아니면 아니오
.
필자는 이런 공식으로 비상계엄 초기는 윤석열 비판
,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일당독재 파시즘 구조에서는 미국의 비판과 논조를 맞추어서 나아갔다
.
1
인 독재로 박정희 전두환 의중에 맞는 경상도종족주의가 법이 아니고
,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과 백낙청 의중에 맞는 집단마피아의 전라도종족주의가 법이 아니다
.
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이 과장안하고 최소 수천명은 된다
.
모조리 침묵한다
.
이해관계로 침묵하거나 정치적 보복을 무서워하거나
,
대학에 소속된 지식인의 경우는 해직을 무서워하는 것
이다
.
정치인은 조갑제기자의 사쿠라적 스탠스를 강조할 것이다
.
대구경북의
30
년 후원을 받고 제대로 배신의 칼을 꽂았다고 볼 것이다
.
필자는 정치인의 관점으로 조갑제기자에 원망을 갖지 않는다
.
이미
,
영화
[
건국전쟁
]
과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으로 영화를 통해서
,
조선시대 유교붕당연합이라는
‘
법치주의
’
는 개나 주세요
!
하는 지배층의 집단적 일탈행위의 문제
와 연결돼서 본다
.
조갑제기자는 민주정의당 영남종족주의식의 관점은 잘못이다
.
전라도종족주의가 답이다
,
라고 볼 것이다
.
그러나
,
그러나
,
진짜 가슴아픈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
김영삼 믿고 문민정부라고
인문학시작한
‘
엑스세대전문가
’
는 최종적으로
,
민주당 좌파 아니라 보수측에서 의도적으로 버림받았다
는 것이다
.
일베정게에서도 기억할 가치가 없어 보이는데 조병옥파벌의 유교사대부 붕당으로 기억을 강요하는 상황에서 황당해 하는일이 빈발한다
.
민주당 지지층은 김대중 지지자 씨족의 투쟁역사로 노비새끼들 잘 복종하나
?
국힘 지지층은 박정희 지지자 씨족의 투쟁역사로 박정희를 도통대는 대장 선비로 씨족사로 설명한다
.
그래서
,
민주당과 국힘 지지층의 역대 최대규모의 귀족 집단으로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집단
과
,
이 기억을 가진 층을 매수하는 정당성 매우 없는 살포성 복지를 유지한다
.
민주당 지지층이
‘
노론독재
’
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 논리를 소환하는 것이 불법이며 무효라고 해서
,
국힘 지지층의 노인들의 기억은 유신체제 기득권자 기억이 적법함을 얻는게 아니다
.
헌법재판소 판사들의 언어는 서양법이다
.
진짜 대한민국의 문제는 국민소득 선진국 기준으로 완벽하게 서양법과 서양법전문가를 길러넣고
,
귀족은 안하고 중인층만 쪼아댄다
.
자기들 편 하층민들도 안고 간다
.
유신체제에서 김대중지지자들이 반복한 말
.
권력이 진리다
.
진리가 진리가 아니라 권력이 진리다
.
그래놓고
,
일당독재로 저짝 무너뜨리면 진리다
.
이 속에서 무슨
20
대들의 문명 발전이 있다
.
노론 두 당파의 과거 파먹기와
,
그 과거 파먹기에서 엑스세대 전문가들을 노비로 굴러먹는 일은
,
곧 끝난다
.
한국경제의 미래전망은 엑스세대 전문가들이 유지된다는 조건이다
.
이들은 곧 대가리가 똥이 된다
.
조갑제기자도 지금처럼 원래 똥 가치의 머리가 아니었다
.
하나의 사회가 작동됨은 후대가 그렇게 바톤 터치가 이루어져서 존재한다
.
야구에서 그렇다
.
박철순이 영원한 박철순인가
?
선동렬이 나오고 박찬호가 나오고 류현진이 나오고
,
이제 안우진이다
.
과연
,
한국에서는 투기적 자본증식
(
도박
)
에 미친
20
대에서 오건영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있을까
?
노동력은 해외에서 어떻게 한다고 해도
,
그 어떤 나라들도 결국 그 국가를 이끄는 머리는 자국이 해결한다
.
이 머리도 해결 못하면 노동력이 해외에서 올리도 없다
.
필자는
70
년생인데
88
학번인 윤희숙을 비판했었다
.
이 수준 아닌 언어 많잖아
. 70
년생이 과거 파먹고 씨족을 줄세우는 양반 어법을 사용한다
.
이럴 때
,
무슨 경쟁이 있나
?
법위의 무한대 귀족연합에 일반인이 어찌 싸우리오
.
귀족들은 일반인들을 억누를 수 있다
.
그런데
,
귀족들이 생각못한게 있다
. ‘
이런 후진국 멘탈
’
사회에 누가 투자 하리오
.
씨족주의의 난무는 곧 공정한 법질서의 붕괴다
.
1
당독재도
1
인독재도 안하려면
,
씨족주의와 무관한 진짜 대단한 전문가들을 앞세우고
,
그 전문가들을 보고 배우는
20
대들이 있어야 한다
.
근대화 정치가 결국은 영남봉건제에 명분적 포장 아니냐
?
이런 환멸로 드러났다
.
탄핵정국은 민주화신화가 전라도 노론독재에 덧 씌운 명분적 포장 아니냐
?
환멸로 드러났다
.
환멸이 환멸에서 끝나는 것이 지배층의 소망일 것이다
.
아무도 공정한 법치를 대변안해야 귀족연합이 엿장수 맘대로 한다
.
엿장수 맘대로 해야
,
젊은 세대를 인질과 노예로
(
유신체제에서 호남 서민 노동력을 인질화하는 권력의 단순한 변주곡
)
노인중심의 과거팔이 권력을 유지한다
.
엑스세대의 어린시절과
20
대에는 보고 배울 사람이 있었다
.
나도 저렇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
그런 꿈이 멈춘 사회는 경제성장은 없다
.
그런 꿈이 있으려면 공정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
(
사족
,
유신시대의 한국교회 영남유교에 너무 타협했고
,
김대중체제 한국교회에는 호남의 무속신앙 섞인동학신앙에 너무 타협했다
.
유신시대처럼 칼빈의 기독교강요만이 아니라
,
지금은 신학이론이 많이 수입됐다
.
한국교회는 진지하게 신학지식의 수요확장과 기독교 세계관 갖춘 사람들을 띄우는 일을 해야 한다고 본다
.
그게 사람의 책임감을 만든다
.
그게 멈춘 사회는 사회가 망하고
,
사회가 망하면 그 사회의 경제도 끝이다
.)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유신시대에서 일반인들 걱정할 필요 없어 하는 논리는
,
김대중체제에서 법치수호 신경 쓸필요로 바뀌었다
.
귀족은 의무를 안하고 권리만 노린다
.
그렇게 의무를 안하고 권리만 노리는 귀족사회에서
,
사회의 구조조정은 권리만 행사하려는 근로계층에서 불가능할 것이다
.
모두가 가난하여 똑똑해도 대학을 못가고
,
박사모에서는 자기는 손학규보다 서울대에서 공부잘했는데
,
부자가문인 손학규는 해외유학하여 잘나갔다는 자조감이 있던 시대
.
그 시대의 어르신들 사회에서 어떤 지식으로 전문가는 수십인 시대였다
.
탄핵정국에서 최소 수천명의 전문지식이 있는 시대에
,
그들이 겁에 질려 아무도 발언 못하게 하는 사회를 유지하여
,
굳이 감투 싸움하려면
, ...
이런 불공정사회에 누가
20
대가 순순히 도덕적으로 살겠나
?
“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
는 단순한 박정희 우상화 슬로건이 아니다
.
그 시대에 청소년들에게는 전인교육으로서 모범을 보이던 선생님들 기억과 겹쳐 있다
.
이제
50
대가 된 엑스세대는 이분들이 생각이 난다
.
정치권아
.
제발 좀 도와주라
.
이게
,
개인이기주의이겠나
?
일베로
5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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