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튜버는 자기가 목사라고함. 프락치 인물. 프락치 팀에 속해있음.
0. 경찰 폭력선동 작업 시작점.
유튜버, 주변사람들이 약속한듯이, 작업 시작함.
침낭을 들고 헌재 앞으로 가는건 경찰관이 안된다고 얘기하는상황.
1. 사람들이 어디선가 나타나서 순식간에 모여들음.(프락치팀)
수상한 흰머리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서 경찰관에게 언성을 계속 높이는 상황. 난데없이 폭언 시작. "정보관 데리고와."
2. 정보관?이 유튜버랑 친한?사이. 계획된 인물.
3. 경찰은 침낭은 안된다고 차분히 얘기하는데, 흰머리 아저씨 혼자 폭언 하다가 갑자기 경찰을 물리적 힘으로 밀쳐냄. (폭력행동)
한 청년이 흰머리 아저씨를 막기 시작함.
주변에서 "위협 경찰" 이라고 선동함. 경찰은 전혀 위협을 하지 않있음.
한동안 수상한 아저씨의 폭력적인 언행 욕설과 행동이 지속되었음. 청년이 지속적으로 막음.
4. 흰머리 아저씨와 유튜버는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을 미리 계획하고 실행한 증거.
흰머리 아저씨가 말린 청년보고 '개새끼'라고 함. '자폐새끼'라고 함.
청년이 경찰인줄 알았다고 함. 경찰이랑 합작한 증거(용역경찰).
유튜버한테 "그러니까 내가 같이 하자고 했잖아" 라고함. (계획된 폭력선동)
5. 계획이 틀어지자 싸움 말린 청년을 씹선비짓이라며 한숨을 연거푸 내뱉음.
계획된 폭력선동, 프락치 인증.
검은모자 쓴 어떤 청년이 이 말린 청년에게 한말이 : "말린다고 좋은게 아니다" 식으로 얘기함.
어떤분이 말하기를, 여기에 있는 검은모자 청년 등, 여러명이 서부지법에서 들어가라고 선동했던 사람들인데, 여기 현장에 있는거보고 놀랐다고 하였음.
폭력선동 인물들이었던 것임. 모여있던 사람들이
그리고 19일 새벽, 어떤분이 이 유튜버가 민노총 소속이라고 주장함.
이 여성분이 유튜버한테 뭐라고 말하자마자
수상한 사람이 다급히 이 여성분 입을 막고, 이상한 말도함.
(프락치 팀원)
이 유튜버는 이 상황을 보면서 웃고있음.
여성분이 이 유튜버가 민노총 소속이라고함.
이 유튜버가 여성분을 이미 고소했다고함.
일반인 유튜버가 이런일로 고소한다? 이거 수상하거든요? 일반인 아닐가능성 매우 높음.
게다가 이 유튜버는 자칭 목사라고 했음.
이 유튜버가 우파들 여러명 고소고발 했다고함.
프락치들은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있음.
그리고 헌재 계란 투척사건 당시에 이 유튜버가 있었다고 제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