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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기자가 ‘자유민주주의’를 사기쳤다는 내용은 거의 숨쉬는 것처럼 무제한 발견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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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가
‘
자유민주주의
’
를 사기쳤다는 내용은 거의 숨쉬는 것처럼 무제한 발견된다
.
조갑제기자의 기본적 인지구조는 호남 유교
,
혹은 호남 동학신앙으로 당파중심의
‘
우주중심
’(
중화
)
와 외지인
(
오랑캐
)
나눔이다
.
문제는 중화사상의 조상숭배 신앙 구조로 읽는 미국 문화는 전부 싹다 쓰레기요
,
싹다 오독이며
,
싹다 문제라는 것이다
.
물론
,
이러면 자동으로 붙는게
‘
개독
’
타령으로
1980
년대 후반에 세계교회협의회 연결된 집단이
ncck
토착화신학파를 인정했다는 것이다
.
필자의 반론은 이들은 자국의 기독교문명으로 성경에 기초된
‘
선의
’
로 보되 오독했던 것이고
,
선진국 영어권 기독교지도부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오류가능한 인간이란 것이다
.
동학이 서학을 품는 광의의 논리라면 미국과 중국이 싸울 리가 없다
.
중국인들 혹은 중국종속 집단의 환상이 그런 생각이다
.
물론
,
미국 민주당의 국제 전략에서 버럭
!
하게
,
서학이 동학보다 수직적으로 우월하다라고는 말 안하겠다
.
영어권 사람이 이해못하는 동학에 대한 환멸은
,
결국은 신분노예제로 문제요 기득권층의 비경쟁적 신분적 독식구조 유지다
.
김대중과 김영삼의 전두환 민정당 비판 공식에서 영남유교와 서구 문명이 공존 불가능하다는 원리는
,
고스란히 정반대로
호남유교 혹은 호남동학신앙
(
대표적으로 원불교
)
가 서구문명과 공존이 불가능하다
.
한마디로 말해서
,
탄핵 당파를 바라보는 우주중심론에서
‘
수평적
’
으로 인간 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인간관계가 어디있나
?
즉
,
조갑제기자는 반공주의를 한 순간도 지킨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
한자문명은 고대공동체를 그린다
.
그렇게 마르크스의 마도 없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는 내추럴한 중국식 공산주의
.---
그러나 이게 바로 미국이 중국을 싫어하는 바로 그 이유
,
동시에 한국의 양반 후손 아닌 평민들이 이게 바로 중국을 싫어하는 그 이유
.
그러나
,
양반집단은 기를 쓰고 중국 꽁무니 빠는 그 이유
—
를 지향한다
.
조갑제기자는 즉 당파중심의 우주중심론으로 조선공산당 운동에 연결된 일제 강점기 연결된 좌파 씨족에 연결된 정서를 쭉 보여주었다
.
일반 보수우파는 꾸준히 조갑제기자가
레이건이니
,
이승만
,
박정희
,
등 수사학과 표현 등
(
사기죄 법이론으로
‘
청약의 유인
’
비슷하게 작동되는
)
을 사용하며
,
호남의 당파중심으로 오랑캐몰이로
,
공산당 피해자들이 절규하는 영역과 똑같은 생각이라는 것을 줄곧 숨겨왔다
.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대역죄인 논하는 그 사고관으로 읽는 미국 및 자유민주주의 해석은 전부 싹다 불량식품이며 폐품이다
.
중국인들의 삶은 씨족중심의 농촌의 삶이다
.
여러 씨족이 얽혀서 사는 공간에서 무역 문화가 아니다
.
중국인들의 그 삶안에 서구가 없다
.
있다고 본 모든게 사기다
. (
물론
,
동학교단 내부만 사기 아님
.
동학신자 밖에서는 모두 사기
!)
궁극적으로 조갑제기자의 북한인권론의
‘
인권담론
’
도 연고온정주의를 인권으로 본 오독이며
, ‘
인권개념
’
법개념을 알았던 적이 없다고 봐야 맞지 않나
?
대역죄인은 씨족중심적 종속 신앙이다
.
인권 개념
(
종속신앙 불가
.
세계인권선언
4
조
)
과 공존 불가능이다
.
물론
,
왜곡이 숨쉬는 것처럼 천문학적으로 넘친다는 것은 팩트이고
,
필자는 조갑제기자에 상당한 고의성이 있다고 보지만
,
인문학 논리를 벗어난 법적 판단의 고의성까지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 싶다
.
전두환 재판부터 윤석열 계엄에 단죄까지 계속 이어지는게 있다
.
영남은 유교 사상 보이기만 하면 밟아버린다
.
그러면 호남에 공산당 반동재판으로 이어지는 유교나 동학신앙은 엔젤이며 헌법 수호적이며 자유민주이며 북한인권에 부합하나
?
필자는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에 줄곧 비판했다
.
문제는 서양법 판단으로 시행하지도 않고 구상만 그친 것을 어떻게 벌하느냐
?
그렇게 벌하면 형평성 따져서 조갑제기자는 숨쉬는 거같이 호남유교의 야만성인데
.
생각하다
,
자체가 벌을 한다면
?
참
,
힘들다
.
고학력자가 제도권에 다수에게 전파성 높게 말하는 기회를 완전히 차단하니 빚어지는 비극이다
.
기본적으로 기독교인이자 서양법 좋아하는 사람들은 씨족적 종속어법을 깐 유교나 동학신앙을 영남 버전이든 호남버전이든 모두 거부해야 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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