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집회의 한계일수도 있지만
연설 내용이나 호소력이 확실이 네임드 연사들에 비해 많이 딸린다.
1부 끝나고 이제 2부 시작중 오태석 박사부터 시작
2부 젊은 친구들 자유발언이 시작되는데
모인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 찾기가 어렵다.
집회를 몇번 참석해보고 확실히 느끼는건
이런 집회에서는 뛰어난 연사의 인품이나 학식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호소력,
노골적으로 말해서 선동력이 쒈씬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고
이것은 확실히 빨갱이들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앞서있다.
왜?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프로파간다와 마타도어, 즉
선전선동을 프롤레타리아 혁명전술로 적극 활용해왔기 때문이다.
그라운드씨는 엘리트들이 공감할수밖에 없는 연설을 하며
전한길은 무식한 사람일지라도 머리에 팍팍 꽂히는 연설을 한다.
이것이 바로 두사람이 떠오르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오늘 여의도, 광화문, 헌재, 관저가 있는 서울로 많이 올라가서
대전집회가 다소 약하게 보일수 있겠지만
우파집회도 지금보다 훨씬 전략적으로 진행하여
이미 알려진 내용이나 뻔한 구호로가 아닌,
짧으면서도 강렬한연설이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으면 한다.
추가
도련님열사 등장ㅅ내서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