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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때 기득권자 종족주의》를 《반공 자유민주》라고 착각하는 영남 동학 노인들 때문에, ‘반공 자유민주’가 복원이 불가능하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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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때 기득권자 종족주의
》
를
《
반공 자유민주
》
라고 착각하는 영남 동학 노인들 때문에
, ‘
반공 자유민주
’
가 복원이 불가능하다
대구경북 동학노인
(
일베노인
)
이 알고 있는 반공 지식 쪼가리 전부가 싹 다 틀렸다고 인정해야만
,
반공 자유민주 교육이 학원에서 복원 가능하다
.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 했던 그때 공산혁명가 후손들의 방해
보다도
,
본질적인 문제는 대구경북 동학노인
(
일베노인
)
이 사쿠라 조갑제기자 따라서
‘
완전히 개념상실
’
로 빠진 게 결정타다
.
미국 우파가 제작하는
글로벌 반공방송
NTD
코리아 및 기타 사이트가 제공하는 지식정보
와
,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이에 영향받은 논객들의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
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게 중요하다
.
글로벌 반공방송의 초점은 냉정한 말로
,
레이건 시대의 반공교재 패턴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
.
①
자유민주진영은 부르주아 계급이 주도한다
.
교회법에서는 제사장 그룹이며
,
시장에서는 무역주도자다
.
②
이방기독교 지대로서 독일 사민당계열과 연결된 마르크스주의 계보는
,
자유진영 주도 행사에 심각한 위협이다
.
③
.
마르크스 사상의 확대로서 레닌 스탈린주의
,
모택동주의는 자유민주진영 전체를 붕괴할 수 있다
.
특히
,
반공방송에서 핵심은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당시의 유대인 학살
.
그리고
,
볼셰비키 혁명사상을 중국경전으로 번안한 모택동주의의 문화혁명 때 민중학살을 강조한다
.
레닌은 꼬진 소련 농민 시각에서 이성의 독점자이고
,
모택동은 문맹 농민들 사이에서
眞人 至人
으로서 정도령 연장선으로 읽혀진다
.
어떻게 보더라도
,
결국은
레닌과 모택동 모델은
‘
아시아 임금
’
문제다
.
간단하게 말해서
,
글로벌 반공방송의 핵심은 심플하게 이런 이분법이다
.
<
법
,
규칙
,
규범을 수호하는 시민계급
>
對
<
아시아 농민사상으로 자유진영 질서를 위협하는 전체주의 국가
—
여기서 독일사민당언어를 썼던 소련 공산당
,
그리고 중국경전을 사용하는 중국공산당
>
으로 나뉜다
.
그러나
,
사쿠라 계열의
神
!
조갑제기자를 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는 그 첫 시작부터 왜곡으로 시작한다
.
<
자유민주주의 전사
>
대
<
계급주의 전위
>
다
.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
년은 알고 그랬다면 반공주의를 망치려 작정한 사기극이고
,
모르고 그랬다고 해도 문제가 발생한 수준이다
.
차라리
,
이를 객관적으로 보완하는 사실적시가 더 나을 지경이다
.
①
일제 강점기는 조선공산당운동으로 이들은 한 집단이었다
.
②
김일성에 탄압받고 자유당진영에서 속해서 남로당을 강력히 섬멸하는 폭력을 행사했다
.
③
.
그리고
, 90
년대 이후에 양진영은 겉으로만 싸우는 척
,
이면에서는 한통속을 빈발하게 유지한다
.
동학신앙은 자유당에 속한 영남 버전이든
,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서서 남로당 빨치산 투쟁한 호남 버전이든
,....
어떤 방식
,
어떤 논리의 동학신앙이라도
,
결국은 레닌 볼셰비키 혁명 당시에 나타난 동족상잔의 비극을 중국경전 종족전쟁 식으로 구사할 수 밖에 없다
.
군사정권에서는 영남의 폭력은 없다고 보았다
.
그러나
,
김대중지지자들은 있다고 보았다
.
군사정권 반공교재는 남로당 인공세력의 폭력이 너무 많다고 주장했다
.
김대중 지배체제는 그게 없다고 주장했다
.
딱
,
군사정권에서 영남의 폭력이 없다는 주관적 자의성일 뿐이다
.
한국사회에서 동학 귀족층의 욕망은 이러하다
.
영남은
親美
줄로 하자
.
법앞의 평등
,
법규범
,
그런 이야기하지 마라
.
호남은
親中
줄로 하자
.
친소련 친중 마을은 원래 서양문화 모르는거 알지
?
양쪽 동학진영 아무도
법
,
규칙
,
규범을 준수안하면서
,
양진영은 어느쪽에서도 손해 안보는 유지를 하려
한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 보수논객
30
년 역사에서 지속적으로
‘
도덕
’
은 비하됐다
.
후천개벽 신앙으로 중국식 농민신앙으로 법 규범을
‘
질곡
’
으로 여기는 분들은
,
도덕 이야기만 나오면 손사래를 친다
.
JTBC
사주의 이념을 동의하지 않는다
.
그러나
,
정치교양을 안하는 예능은 자주 보게 된다
.
『
이혼숙려캠프
』
의 바닥부부를 보면
,
말단 가정까지 도덕문화가 완전 붕괴된 것을 본다
.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서 완전히 지워진 군사정권의 서울의 일상성은 사실 지금과 정반대의 문제
였다
.
물론
,
군사정권 때의 유교 권위주의가 서양법인양 논의한 점까지는 동의할 수 없다
.
과연
,
지금의 무교 논리가 대방출된 공간에서 말단의 도덕파괴는 정상인가
?
사실
,
군사정권 때에 지금보다 훨씬 나은 법치가 있었던 결정적인 근거는
‘
지식인
’
의 존재양상이 지금과 완전히 달랐기 때문이다
.
지식인은 자신이 믿는 신앙의 사제다
.
모든 지식은 자신의 신앙에 따라서 좌우된다
.
나는 안 지킬께
,
너만 지켜라
.
이게 말이 안된다
.
동시에
,
교환가치로 얼마짜리 지식
.
그리고 생활은 딴 판 이것도 말이 안된다
.
말단까지 가정이 붕괴되고 거기에 도덕성도 파괴돼서
,
아이들이 시정잡배처럼 가고 있다
.
이 상황에서 사회가 부서지고 경제가 부서지고 국가가 망하는 선택을 취하는 대중이 나오는게 놀랍거나 이상하지 않다
.
반공 자유민주는 사실은 혁명보다 시스템의 지속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하느냐
?
이 진실과 더불어 솔선수범하는 사회지도층과 함께 움직인다
.
여기서
,
진짜 문제가 발생한다
.
이때 군사정권 수준의 나이브한 차원인데도
,
지금 일베노인
(
대구경북 동학노인
)
은
‘
오메
,
암 걸리겠네
’
했던 모양이다
.
무려
40
년 가깝게
, <
금쪽같은 일베노인을 우얄꼬
>
시리즈로 노인들이 칭얼대면 어린세대가 받아주기 간다
.
대구경북 동학노인에겐
“
기승전 영남 귀족 감투
”
로 보고
,
여기에 효과 문제로만 본다
.
이재명의 경제성장담론에 국힘 지지층이 동의하기 불가능한 이유
,
조기대선이 벌어지면 그냥 경제초고속 아작내기 민란이 맞은 이유와
,
대구경북 자유당 종족주의로 가는 반공어법에는 엿먹어라 하는 민주당 지지층의 이유는 똑같은 논리다
.
원래의 반공자유민주는 중립적이다
.
이를 특정 씨족 자의적으로 바꾸면
,
반대쪽이
‘
미쳤나 아이가
’
하며 딴지를 틀 수 있다
.
또
,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
일베노인은 유신시대 반공교재를 금과옥조로 본다
.
그러나
,
그 이후에 너무 많은 자료가 업데이트 됐다
.
아마도
,
글로벌 반공방송 미국인들에겐 흡족한 퀄러티래도
,
대구경북 동학노인들에겐 이게 뭔 소리야 싶을 것이다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후손들이 영구한 관을 독점하려는 욕망 때문에 탄핵정국인 상황에서
,
반공주의 자체를 제도권 공교육에 등판 안시키려는 문제도 심각하다
.
영남의 동학귀족의 감투질 보호용이란 문제 인식 못지 않게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이 우리 나가리 되는 거 아니냐는 인식도 있다
.
유신시대 군사정권 때 한국지식 수준만이 전부로 알고 추가적 공부 안한 일베노인과 달리
,
글로벌리하게 꽤 적법해보이는 판단을 해도 동의받기 어렵다
.
일베노인은 경영마인드에 기술개발을 모르는 삼성전자 수뇌부 같은 판단오류를 반복해도 너무 많이 반복한다
.
유신시대에 억압받은 김대중지지층은 민생을 모른다고 보수우파에 주장했다
.
그러나
,
이재명 민주당 지지층의
‘
민생
’
은 군사정권에서 군사정권 국가타령하면서
‘
슈킹경제
’
하는 기득권자논리의 단순한 변주곡이다
.
유신시대에 국가
,
애국하며 슈킹경제 하던 사람들이
,
지금은 민생
,
민생하면서 슈킹경제한다
.
반공자유민주주의는 결국은 공산혁명 보다 체제의 지속을 선호하는 국민교육을 전제한다
.
아무래도 영남에서 퇴계 이황 세계관의 씨족잔재가 등판하기 쉽다
.
지금의
‘
광주일고 조선일보
’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이율곡 세계관 등 호남유교 연관이다
.
이분들이 부정선거가 아무리 없다고 손사래를 쳐도
,
유신시대 그 이상으로 반대당색이 제도권 입성이 차단되고 있다
.
결국
,
요약하자
.
1)
군사정권의 자유민주왜곡은 유교자본주의다
.
2)
유교는 샤머니즘 논리로 제사장 쪽에서 자의적 왜곡을 수반한다
.
이랬던 논리가
1)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은 결국 씨족주의다
.
2)
씨족내부에 온정주의와 외부의 외면으로 짜여진다
.
3)
공산파에 기운 과거역사를 가진 이들이 영남 정당의 당권을 가지고
,
좀처럼 개혁을 안하려는 움직임에서 빚어지는 문화왜곡이다
.
중국적 자본주의로 멍청한 중국인민들을 안고 무제한 보증서는 중국의
‘
당국가
’
로서 정부의 스몰 버전인 문재앙 시스템 작동을 위해서는
,
보수우파 국민이 계속 어벙해져야 한다
.
이재명
AI
성장론은 문재앙 시즌
2
다
.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의도에서 보여지듯
,
상당수 문제를 민주당 공산파와 비위 맞추면서도 보수정당의 당권을 유지하여
,
사실상
1
당 독재에 아무 정당도 보수를지지 안하는 상황을 깔고 있다
.
이혼숙려캠프의
‘
바닥부부
’
같은 가정이 꽤 많을 것이다
.
가정의 기초작동이 깨졌다
.
이게 확대된게 지금의 탄핵정국 대한민국 국가모습이다
.
결국
,
이 가정은 외부의 모범을 보고 따라배우는 긴 시간 동안 고쳐진다
.
진짜
,
진정한 문제
.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
전사
’ ‘
투사
’
논하는게
,
계급주의 전위관의 정반대가 맞나
?
둘다 양쪽 다 모택동문화혁명 때 홍위병 마인드의 변주곡 아닌가
?
지방대학등이 붕괴하고 있다
.
엑스세대들 중에서 김영삼 믿고 인문학시작한 사람들이 퇴물위기로 몰리고 있다
.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전공자가 많으리라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위기에서 복귀한다면
,
대통령실에서 임의로 쓸 수 있는 돈으로 반공교육 프로젝트로 실업자가 예고된 지방대학 복무자중 서연고 이상의 박사학위자만 꼽아도 다양한 전문가가 나올 것이다
.
문제는 그렇다
.
지식이 모자른것도 자본이 모자른것도 전문가가 모자른것도 아니다
.
대구경북의 일베노인이 알고 있는
<
사쿠라 조갑제기자
>
가 만든 논리가 싹다 거짓말이란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
안되는 것이다
.
반대파가 있어도 지원받는 문제가 있으면 뚫을 수 있다
.
지원받기가 불가능한 구조다
.
국제사회는 뭔 소리래
.
전문가들은 너무 낡은 이야기한다
.
결국은 대구경북은 노인 언저리에서 무한반복이다
.
유명대학 박사학위자로 수십년 강단생활한
50
대 이상의 분들만 굉장한 인력풀로 작성이 들어간다고 쳐도
,
결국은
‘
수요
’
의 문제다
.
지금처럼
,
대구경북 동학 노인들 감투용으로만 바라보거나
,
이 노인들 과거 미화하는 용도로만 보면
,
누가 보람을 가지고 하려할까
?
아무도 안할 것이다
.
-----------------
사족
.
지금 한국교회는 삼위일체 신앙에 관심이 있고
,
성서의 예수님에 관심이 있나
?
예수 따름이 아니라
,
씨족을 따름 아닌가
?
이혼숙려캠프의
‘
바닥부부
’
는 시종일관 가슴아팠다
.
삼위일체 신앙으로 예수따름으로 보지 않고
,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 같은 전라도씨족신앙으로 한국교회가 통일담론 전제로 보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
아니
,.....
눈앞에 십자가 책임을 도외시하는 일탈로서 남북문제 아닌가
?
한국교회도 똑같다
.
기독교서적으로 괜찮은 심화된 서적을 쓸 수 있는 자가 있어도 안 쓰는 이유가 있다
.
수요가 없다
.
똥
~~
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전방위적 종교적 불법행위가 통일명목으로 강조돼서
.
남북문제로 논하는 분들일수록
,
성경에서
‘
정함
’
과
‘
부정함
’
기준으로 그 제사장 어법이 신약에서 사도바울 논리로 나타나는게 미국 복음주의 아니냐
?
그리고
,
그 연장선에서 서양합리주의 사회철학 있는게 아니냐
?
이런 자유민주사상 기본이 발도 못 붙이게 한다
.
무속신앙으로 모든 법규범에 벗어나고 싶은욕망은
,
이혼숙려캠프 바닥부부의 가정을 이룰 책임으로서 도피하는 것과 진배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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