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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유행 30여년이 부른 한국의 反트럼프 언론 논조가 불편한 이유 – 미국좌파가 자국의 제국주의에 반대한다며, 아시아 토착 지배세력의 ‘惡行’의 문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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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사이드의
『
오리엔탈리즘
』
유행
30
여년이 부른 한국의
反
트럼프 언론 논조가 불편한 이유
–
미국좌파가 자국의 제국주의에 반대한다며
,
아시아 토착 지배세력의
‘
惡行
’
의 문을 활짝 연 것은 도덕적인가
?
미국 민주당은 탄핵정국에서
‘
영남유교
’
만을 파시즘
으로 본다
.
미국 민주당은
‘
남로당 인민공화국
’
영역의 호남동학신앙
(
호남유교
)
에 기원된 피비린내 나는 그 악행의 문제를 감춘다
.
미국 공화당이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것에
‘
역주행
’
하여
,
윤석열정부 탄핵과 파면을 요구하는
한국의 지배세력은 또다시
‘
미국 민주당
’
코드
로 돌아섰다
.
미국 민주당은 한마디로 말하면
,
미국 보수우파가 글로벌하게 아시아를 길들이고 훈육하는게 싫다
.
오직 자신들의 편에 들어야
한다
.
이 논조로 한국정치에 개입한다
.
미국진보좌파가
‘
미국백인우파 개새끼
-
트럼프 개새끼
’
하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
아시아
’
가 있다면
,
한국의 서민층이 실제 체험하는
‘
아시아
’
가 있다
.
한국의 서민층이 실제 체험하는 아시아는 미국 진보좌파는 무관심
하다
.
미국 민주당은 미국보수세력의 이념 코드에 길드는 아시아를 대변하는 척 하면서
,
사실은 아시아인들의
미국 진보좌파가 미국 백인우파에 겪었던 고생에서 상대도 안되는 고통의 시간
을 즐기라고 강권한다
.
미국 민주당의 세계관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있다
.
바로 레이달리오의
“
중국관점
”
이다
.
이제는
세계에서 막스베버 같이 자유진영에서 아시아인보다 더 아시아를 디테일하게 보는 사람들은 안 나오겠지
싶다
.
권투로 비유하여
,
수퍼헤비급 인문학자는 기대하지 말고
,
미들급이나 웰터급 정도만 되도 세계에서 주름잡는 분이라고 봄이 타당하다고 본다
.
레이달리오도 미국의 정치관점에 묶인 체 한국을 본다
.
사실
,
대부분의 주류 미국의 지식인들이 똑같다
.
자신이 속한 정당 정치이념의 연장선에서 한국을 보지 한국 그 자체에는 관심이 없다
.
미국 민주당은 아마도
‘
전라도 씨족주의
’
로 신분노예제 구조로 일반국민이 동의안하는 체 끌려가서 포획돼서
‘
재 노예화
’
되는 상태를 한국인들이 즐거워하는 줄 안다고 본다
.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은 군사정권 권위주의 체험을 실제로 했다
.
그래서
87
년
6
월에 김대중세력을 후원하기도 했을 것이다
.
다
,
이해한다
.
그런데
,
진정하게 물어볼 부분이 있다
.
그러면
,
군사정권은 이유없는 선량한 전라도 사람들을 히틀러 파시즘 유대인 박해하듯 했을까
?
서로 쌍방의 종족주의 충돌로 해석함이 타당
하다
.
필자는 미국 민주당이나 독일사민당 지식을 공부하면
近墨者黑
이라고 여겨 일체 배우기를 싫어한 군사정권 기득권자인 기독교세력에 속하지 않는다
.
오히려
,
한국에 번역된 대부분의 자유민주진영 책은 미국 민주당성향이고
,
이를 잘 따라 읽어본 족에 속한다
.
미국 민주당은 니케아 신조 유형의 기독교세계관에 속할 한국의 상대측이 있다는 전제하에
,
이만하면 말 듣겠지 이만하면 말 듣겠지
,
그런 식으로 꾸준히 진보좌파적이라도
한국이 스스로 개혁하길 바랐다
.
그러나
,
老論
역사에 스스로 개혁이 어디있나
?
가문이익 챙기기
만 있다
.
미국 민주당의 한국 지배층에 속았음에 대하여
,
무척 능력 결여라고 탓하지 않겠다
.
왜냐하면
,
한국 국민도 사기
를 당했으니까
.
한국은 양반사회였다
.
그 양반끼리만 통하는 비밀언어가 있다
.
그것을 아는 사람끼리만 통하겠다고 한다면
,
세계적 석학도 한국앞에서는 사기피해자가 될 수 있다
.
<
대한민국 건국 이전
>
에
,
한국은 신분제 노예제였고 이를 상징하는 표현이
‘
조선인
’
이란 표현이다
.
일베정게에서
‘
조선인
’
거리면서 법치
를 논하는 분들이 꽤 많다
.
이것을 미국 민주당은 자국의 해리스의 기독교신앙으로 로마인본주의로 해석하면
,
전혀 다른 결과를 산출한다
.
즉
,
조선인 거리면서 법치를 논하는 것은
,
법의 보호는 자기들만 누리고 아랫것들은 조선인 표현에 깔린 노예제 순환 공식을 가자는 것이다
.
얼굴 마주하면서 하나의 이념집단인양 모이는 공간에서도
‘
사기
’
가 빈발
한다
.
노론독재
300
년의 해외인식은 자신들의 악행을 유지시켜줄 세력으로서 바라본다
.
결코 노론양반은 법학교과서에서 국제법인식
.
그런 것을 따라갈 의사자체가 없다
.
뿐만 아니다
.
한국은 저출산으로 인구구조가 붕괴됐는데
,
무제한적 부채를 돌렸다
.
버블이 붕괴될 것이다
.
관세전쟁으로 세계는 그냥 독감걸린 수준의 경제 질병
을 겪는다면
,
한국은
‘
중환자실
’
에 들어갈 지경으로 갈게 뻔하다
.
미국민주당이 유신체제에
1
인 지도자 주변에서 줄섰던 재벌들이
,
군사정권 이전에 자신들 모습대로 자기들의 이기주의를 원없이 행사하는 상황이 됐다
.
축소지향적 구조조정이 없다면
,
멀쩡한 시장주체조차도 망하는 지경에 달할 것이다
.
결국은 최종적으로 남은 시장주체
도 망한다
.
미국민주당은 미국 공화당과 미국 백인우파가 아시아의 진실을 가렸고
,
한국 및 아시아에서 그 은폐된 것들이 드러나면 다 잘된다고 이야기한다
.
그러나
,
한국은 일본유교와 달리 씨족마다 전부 각각의 진리관이고
,
그 각각의 진리관에 각각의 다양한 춘추전국제자백가같은 법학의 이단해석 총출동
이 나온다
.
이런 전제로 버블을 부풀린 한국의 기득권자들은 호랑이 선생님 트럼프가 싫다
.
뿐만 아니라
,
진짜 불편한 것은 그것이다
.
트럼프를 비판하라는 신문사 사주의 지령을 받은 기자들의 트럼프 비판 수준이 너무 저렴하다는 것이다
.
서양법을 세우려는 자는 양반이 아닌 중인이하 출신 중산층일 것이다
.
이분들을 철저하게 백인우파에 연동된 적대로 몰아가는 미국민주당 시점이 답답하다
.
트럼프는 국제연합을 창출한 기독교와 씨족을 달리한다
.
그런 의미로서 한국인들이 과연 우크라이나를 바라보고 있을까
?
인터넷 게시글은 복잡하게 쓰는게 아니다
.
쉽고 명료하게 쓰자
.
핵심적 요점을 정리한다
.
미국 민주당은 군사독재에 지원한 미국 공화당의 역사를 비판하면서
,
어떻게 저러냐 생각했다
.
그리고
,
미국 민주당은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후기에
300
년간 양반으로 지배계급을 형성한 층을 지원한다느 것이다
.
300
년간 양반으로 지배계급 행사하고
,
조선시대 신분제 자체가 전라도해석본은 그냥 공산주의다
.
이를 편들어준다
.
트럼프가 개새끼고 미국 백인우파가 개새끼라는 생각으로
.
필자는 미국의 기독교지평에서 미국흑인의 인종차별 문제 로 미국민주당 기독교세계관 말하거나
,
미국 민주당의 여성해방 페미니즘 논하는 것을 매우 긍정하게 생각한다
.
그러나
,
정말 미국민주당이 한국인을 좋아한다면
,
신분노예제를 벗어나서 서양법을 수용하려는 씨족신분제로서 중인이하였던 사람들을 편들어야 맞을 것이다
.
군사정권이 누군가에게 권위주의고 억압이었던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
그때 피해자들은 모택동주의와 연대했던 남로당층이었다
.
그러면
,
이층은
‘
엔젤
’
일까
?
한국정치의 친중화의 근본원인은 바로 여기다
.
경상도식 왕 국가 문제로 철저하게 억압된 모택동주의 수용으로
6.25
전쟁 기억이 있는 층을 지원하여 영남식 왕국가 문제 피해자를 도운 미국 민주당은
,
전라도
~
평안도
~
중국
~
소련식
‘
당국가 문제
’
로 한국인이 억압받는 방향에 편을
들고 있다
.
한국인에겐 어차피 백인우파 문제가 중요한게 아니라
,
씨족중심신분노예제가 아닌 서양법 구현이 중요하다
.
이는 에드워드사이드의
[
오리엔탈리즘
]
에 기초된 미국 공화당이 이데올로기적인 작업을 아시아에서 했다는 가정 위에 있다
.
이게 허구라고 본다
.
일베로
0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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