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형
1986년에 연극 배우로 데뷔했고, 7년 뒤인 1993년에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서 여러 드라마에 출연함
그러다 2012년 아내(당시 38세)가 세 아들을 데리고 가출한뒤 모텔에서 지내던 중
첫째와 둘째가 다투자 세아들을 모두 베개로 눌러 질식시켜서 살해함
아내는 이후 감옥에 가 모든 면회를 사절하고 남편은 아직도 왜 아내가 아이들을 살해했는지 이유를 듣지 못함
아내는 징역 20년을 선고받았고, 2033년 59세로 출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