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 새끼는 지가 검찰 출신이면
자신을 호위무사로 임명한 윤석열이나 잘 모실것이지
오히려 호위무사가 앞장서서 주군을 배신한 꼴이 되어 버렸다.
자신이 호위무사로 임명됐으면
주군의 웬만한 잘못은
덮어주고 감싸주고 지켜주는 것이 도리일진데
지가 윤석열하고 각을 세우면
좌익주사파세력들하고 개딸들한테 표를 얻을 줄 알았냐?
결국 한동훈은
시저를 배신한 브루투스나
박정희를 총으로 쏜 김재규 꼴이 돼 버렸다.
만약에 헌재가 윤석열을 파면하면
윤석열 뿐만 아니라 한동훈도 끝났다 봐야 한다.
아니면 한동훈은 이준석 유승민 안철수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