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 빌어도 고소 취하 할까 말까 인데,
언제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 범죄 피의자가 되려 큰 소리치고, 가해자 인권이 더 우선시 된 느낌을 받았냐?
방귀 낀 것이 성내는 경우도 아니고, 잘못해 놓고 되려 큰 소리냐?
니네 스스로도 자백하네. "동덕여대 졸업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현 사태 의견을 묻거나 편견을 갖고 바라보며, 취업시장에서 불리함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다."
내가 나온 목원대학교도 1980년대 후반에 데모학생들 중 일부가 교수님들 머리 강제로 밀은 사건 있었는데, 목원대학교 출신이라는 이유로 10여년간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에서 면접때마다 면접관 등이 그 사건 물어본 경우 꽤 됬다.
니네들이 그러니 취업시장, 사회에서 니네들 보는 눈빛이 이상해 지는 거지.
다른 대학교 학생들은 봉사활동, 탄핵반대 집회도 하는데..
어쩜 내가 나온 목원대학교 보다 동덕여자대학교가 싸구려로 보이는 이유가 뭘까?
일부, 불법폭력시위 의심 동덕여자대학생들 때문에 전체 구성원이 피해를 봐야 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