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살아 갈 수는 있을 거 같은데 내 자식 하나 키워보고 싶고 인생이 노무노무 외로워서 아직은 결혼에 대한 희망을 완전히 버리진 않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 50줄 들어가는 키작존찐 도태한남 백수한테 시집 올 괜찮은 젊고 건강한 한국여자는 없을 테니까 현실적으로 결혼은 힘들지 않을까 싶노 어제 멸공마트 다녀오고 소라를 노무 많이 먹고 뻗어서 낮잠 좀 잘까 했는데 시국이 노무노무 어수선하다 보니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잠도 못잤노 오늘은 집에서 쉬고 싶지만 아점저 라면 먹고 도서관 올라가서 핸드폰 충전하고 식수 확보 후 일찍 내려와 소라 먹고 쉬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