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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를 엄청나게 침해하는 김대중 체제의 ‘역사교육’의 문제 – 대놓고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 엿먹이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02
목록으로 건너뛰기
‘
종교의 자유
’
와
‘
학문의 자유
’
를 엄청나게 침해하는 김대중 체제의
‘
역사교육
’
의 문제
–
대놓고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 엿먹이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군사정권 한국문학사를 보면 느끼는게 있다
. 1920
년대 문학사에서 훌륭한 시인이다
.
이분들이 만주로 항일 위해 떠났다
.
그리고는 사라진다
.
사라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
이 분들의 무시가 아니다
.
지성의 결여 혹은 항일운동 조사를 할 수 있는 금전적 문제가 결여다
.
이젠 대부분 그런 분들이 완전히 복원됐다
.
그 분들은 하나 같이 훌륭한 분들이다
.
그러나
,..... “
역사교육
”
이란 이름하에 이 분들을 무조건 높이길 강요하고 있었다
.
하기야
,.....
‘
이승만 이용사업회
’ ‘
박정희 이용사업회
’
란 맥락안에서는 훨씬 가치가 있는 분
일 수 있다
.
이승만 박정희를 긍정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
이렇게 우상숭배로 체계화된 질서 안에서의 내러티브는 조야할 수 밖에 없다
.
이 안에서 따지면 독립운동가로 불린 분들이 더 가치가 있을 것이다
.
그러나
,
문제는 기독교신앙 진리안에서
‘
우상숭배 금지
’
라는 세계인권선언 기본가치관을 구현할 때 어떠한가
?
본인보다 연하의
‘
한국현대사 교육자
’
들이
,
독립운동가를 그 마을의 지주
/
사대부로 설정하고 국민을 노비로 설정한다
.
국민을
<
사노비
>
로 본다
.
대구경북의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
이 국민을
<
관노비
>
로 본다면
,
이분들은
<
사노비
>
로 본다
.
호남동학은 진영론으로 국민을 관노비로 보는게 나쁘고 사노비로 보는 것은 엔젤이다
.
대구경북은 진영론으로 국민을 사노비로 보는 것은 나쁘고 관노비로 보는 것은 엔젤이다
.
라고 보길
원할 것이다
.
본인보다 연하의 사람들이 최소
20-30
년 연장자의 행동을 함은
,
정치판에서
‘
한동훈 현상
’
이다
. 73
년생이 어떻게 생각하는 족족 원불교 박지원 세대 행동인가
? 70
년대생은 어린 시절 근대화 교육이었다
.
신분제 벗어나는 삶을 겪었다
.
이 세대가 신분제를 예찬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지식을 생산하여 퍼뜨리려면 얼마나 예외적 극소수
,
혹은 극극소수여야 하나
?
우상숭배 문제로 기독교신앙의 자유를 훼손함과 동시에
, 6.25
전쟁 참전용사들이 신화화하는 것을 월등히 능가
하여 일제 강점기의 좌익 마을들의 유교 세계관의 잣대를
1
도 상대화하지 말라는 것이다
.
지금 한국역사교육에도 기록돼 있다
.
누가 그 시절의 친일파를 위주로 기록하라나
?
다수 국민은 항일도 못하고 친일도 못하고 그런 어정쩡한 위주
였다고 기록한다
.
너무 노골적으로 권력 이데올로기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 조상숭배의 의도가 있다
.
독립운동가 조상신의 조상의 역사적 과거로서 항일의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
그러나
,
대놓고 우상숭배 찬양강요로 북한공산당 김일성처럼 독립운동가를 배치한다
.
쭉 역사책에 들어온 사람들의 김일성 우상숭배식 역사교육은 우상숭배가 아니고
,
씨족 밖에만 우상
이다
?
이런 미치광이 논리가 어디있나
?
필자는 일관되게 일베노인의 상당수가 동학경전으로 중국식 사고인데
,
시진핑 비하만 하면 자기가 친미인줄 안다는 사실을 비판한다
. <
씨족적 진영론
>
이 오히려 사실 그 자체를 왜곡한다
.
결국
,
독립운동가를 우상화하고
,
그렇게 일제 강점기 노예들이 지주 찬양
(
독립운동은 지주 중에서 용기와 지성을 갖춘 이들
)
의 복원이고
,
그 지주 후손들의 연합이 탄핵의 몸통
일 것이다
.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 찬양 강요의 이면에는
,
현실 정치의 권력 이데올로기와 연결돼 있다
.
일제 강점기에 친일도 항일도 못한 일반인의 시점의 역사서술이 그게 맞나
?
그런 우상숭배 역사관은 역사가 아니라 뻔한 권력 이데올로기 아닌가
?
군사정권 한국사교육이 권력이데올로기랬던 김대중 김영삼연합은
,
더더더더 반대편 귀족연합의 권력 이데올로기 아닌가
?
권력화와 무관한 학문이 이게 맞나
?
특히
, ......
동족상잔의 신앙인 동학신앙과 연결된 역사적 과거 서술의 문제가 있다
.
씨족주의와 얽혀서 띄우는 만큼
,
상대성에 과도한 배타적 반대다
.
상대성을 조금이라도 허락하는 순간
,
독립운동가의 영웅주의적 위대성은 사라진다
.
이는 군사정권 국가주의가 상대성을 배제한 억압과 같다
.
이 주장대로 공감할 사람은 많고도 많을 것이다
.
그런데
,
아무도 논하는 사람이 없다
.
필자처럼 대학이란 공간에서 완전히 벗어난 사람은
,
학자가 아니라
‘
취미 생활
’
로 지금의 법이 분류하고
,
대학이란 공간에 머문 사람은 진실을 말하다가 짤릴 거 걱정한다
.
필자는 보수진영이
<
이승만 이용사업
> <
박정희 이용사업
>
만 하고 호남동학파 세계관의 진정한 문제를 비판을 자제하는 문제가 심각하게 황당해한다
.
다시 말해서
,
보수진영의 리더가 노론세도정치때 광주전남에 처발린 조상사를 가졌고
,
이를 인정하라는 헌법을 도외시하는 조선조 습속 강요다
.
조선조 습속은 됐다
.
헌법만 지키자
.
군사정권 헌법 해석은 영남 유교로 왜곡됐다
.
지금 헌법재판소 해석의 불신은 방송을 탁 기면 나오는게
,
음료수처럼 헌법위반이 개 풍년이다
.
군사정권과 스타일만 다르다
.
누가 헌법위반 소리를 냈는가
?
영남유교가 헌법이란 가치관은
,
호남동학만이 헌법으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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