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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위기’보다 탄핵 세력의 주축인 ‘호남동학’세계관이 무서운 이유-국가개혁이 불가능한 ‘동족상잔’의 신앙인 호남동학신앙-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3-01
목록으로 건너뛰기
‘
경제위기
’
보다 탄핵 세력의 주축인
‘
호남동학
’
세계관이 무서운 이유
-
국가개혁이 불가능한
‘
동족상잔
’
의 신앙인 호남동학신앙
-
히브리서
11
장
1
절을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라고 하며
, ‘
바라는 것
’
은 유전적인 것을 포함한다고 한다
. 6.3
항쟁 무렵에
‘
붕당망국론
’
을 주장하며 민족복음화운동이 일어났음을 실감할 수 있다면
,
히브리서
13
장
8
절의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한 하나님 역사를 통해서 과거의 기독교지도자를 이해하는 믿음으로 보았다는 말
이 된다
.(
결코
,
유교로서 선후배가 아닌
)
경제위기가 올지 모른다
.
미국등 다른 나라들이 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
,
한국은 더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그러나
,
경제위기보다도 한국은 더 무서운 게 잠겨 있다
.
그 내용을 간단히 제시해보자
.
한국 국민이 합의한 정치제도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다
.
그러나
,
유신체제는
‘
영남 왕권제 신앙
’
에 기초한 권위주의
가 나타났다
.
국가안보를 위한 공권력 강조와 동시에 재벌 대기업을 위한 편익제공이 애국심의 문제라고 유도했다
.
영남 왕권제는 왕이 법 밖에서 귀족을 통제하는 시스템
이다
.
국가경제의 통제는 쉽지만
,
권위주의로 사람들을 질식시켰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에 종속된 영역의 이익 수혜자와 그렇지 않은 이들이 구분딘다
.
김대중체제의 지난
30
년은
‘
호남 왕권제 신앙
’
에 기초한 무질서
가 나타났다
.
승자 부족이 패자 부족의 자리를 뺏고
,
패자 부족에 부담을 전가하며 승자 부족이 이익을 누리는 시스템을 말한다
.
호남 왕권제는 귀족연합이 법 밖에 있고
,
정부
(
임금
)
이 귀족연합에 일방 수동이 되는 시스템
이다
.
법 밖의 귀족 연합중
1
인이 있다면
,
그렇게 귀족따라 줄 섰느냐 아니냐 문제가 기득권의 문제가 된다
.
영남 왕권제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계몽
(
계몽은 신화
)
의 축이 된다
.
호남 왕권제
(
신하권력이 바지임금
)
는 양반가문 연합의 조상신이 계몽
(
계몽은 신화
)
의 축이 된다
.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의
‘
계몽의 변증법
’
은 계몽은 신화다
.
즉
,
계몽은 종교적인 것이 반드시 있다고 본다
.
영남 동학은 박정희
,
전두환
,
이승만 등이 주축이 되고
,
그 안에
6.25
참전용사가 당연히 포함된다고 본다
.
문제는
그 왕 조상의 영남색깔에 호남의 불편함
이다
.
호남동학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인사들을 연합시켜 줄세운다
.
그 조상신이 그들의 계몽의 중심이다
.
문제는 그들이
일제 강점기에 친일도 항일도 안한 일반인이
‘
법앞의 평등
’
이라는데 무슨 상관이냐는 반론이 넉넉
하다는 것이다
.
미국이 자본시장이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다고 하는데
,
한국의 자본시장은 미국에 상대도 안되게 비도덕적으로 부풀린 시장이다
.
더 더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다
.
동학신앙은
王
을 강조하여 자본
(
정부 세금
)
을 끌어오든
,
지역의 조상신을 강조해서 자본
(
정부세금
)
을 끌어오든 해야
,
그 정치인이 유능하다고 평가가 된다
.
제
1-
제
2
공화국은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 ‘
부채경제
’
를 몰랐다
.
모든 정치인이 약탈적 이기주의를 부려도
‘
유능
’
한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
그 부담을 일반민초들이 폰지사기개념으로 자본시장의 투자자가 돼야 했다
.
진짜 무서운 부분을 이야기한다
.
영남 왕권제로 자유당 기득권자 및 공화 민정당 기득권자들이 알고 있는 그
1
인 지도자 신화를 이야기해보자
.
이렇게 경제구조조정 가능
한가
?
보수지지층 자체가 못 견딘다
.
이미
,
김대중체제
30
년으로 완전히 보수층은 군사정권 지지자와 다른 국민이 됐다
.
호남 신권제
(
귀족연합이 갑질하고 임금이 뒷바라지 하는 당파가 곧 국가인 시스템
)
는 경제구조조정이 가능
한가
?
이 양반 조상은 저 양반조상과 다르고
,
또 저 양반조상은 이 양반조상과 다르다
.
또
,
양반조상은 평민 조상과 다르고
,
평민조상은 상놈 조상과 다르다
.
사쿠라
10
단 조갑제씨는 일관되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지만
,
전라도 종족정신에 입각하여 윤석열을 악마화한다
.
미국 공화당은 국민이 평등하다고 보는 전제로
,
호남 종족주의에 기반한 의회독재가 중심이라고 쉽게 본다
.
모든 것이 이렇게 짜여져
있다
.
필자는 삼성전자가
ai
투자한다고 정부 재정을 몰아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
물론 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
.
그러나
,
지금은 정치인마다 세금 끌어다 쓰고
,
그거 뒷바라지 하다가 스스로 논리 모순 범해버리는 윤석열 정부 이상이 나올 수가 없다
.
한국 국민이 동의하에서 기술개발에 투자하는 자본 투자의 국가개조 조정은
,
김대중과 김영삼의
1983
년
8.15
선언의
‘
민주화
=
민족해방
’
선언
이 국제적 단위의 사기극임의 동의 뿐이다
.
유신시대의
1
인독재처럼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연합이 충분히 독재가 가능하니까
,
대기업들이 윤석열 밀어내고
,
찍소리도 못하는 보수우파들에 부담을 떠안기는 약탈적 증세로
ai
투자자금 몰아달라
.
그러나
,
국민은 그런 경제성장 해서 뭐하나
?
이렇게 바라본다
.
유신시대는 왕에 종속된 특권층 재벌의 자기만 보는 세계
김대중체제는 귀족에 종속된 특권층 재벌의 자기만 보는 세계
국민이 그때도 지금도 엿먹어는 넉넉히 가능하다
.
엿먹어 못하게 체제 파괴하자
?
그러면
,
국제적 단위로 붕괴가 오면 어찌할건가
?
후쿠야마의
[
트러스트
]
처럼 사회조직에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
부채의 팽창은 신용의 팽창이라고 말한다
.
그러나
,
한국인들의 대부분은 빚의 팽창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
어디서 돈 나올 구석 비슷하게 착각한다
.
기독교인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는 영남 왕권제로 왕을 보호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
김대중과 김영삼의
83
년
8.15
선언의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 갑질주의
)’
는 호남종족주의 기반을 명확히 했고
,
법조인들이 이런 호남종족주의
에 왜곡됐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호남종족주의로 하는데
,
전라도사람만 모르고 미국 민주당만 모른다
.
법의 왜곡이 심각하다
.
뒤집어서 탄핵세력은 미국 민주당 및 유럽좌파 성향의 세계교회협의회 세력 중 일부만에 의존하는 국정운영을 생각하는 모양이다
.
그러나
,
이제는 경제위기가 터질 꺼니까
,
그들에 진실을 알려줌을 안한다는 가정은 틀렸다
.
법의 왜곡이 헌법재판소만 왜곡이면 다행인데
,
금융 및 사회시스템 전반에
,
즉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의 전라도종족주의의 왜곡
이다
.
그 왜곡은 계속 부채버블로 부풀릴 때만 사고가 안 난다
.
디플레이션으로 붕괴되기 전까지만 사고가 안 난다
.
디플레이션 들어가면
,
동학신앙 특유의 개벽 논리로 불편한 것을 모두 외지인 밀어버리는 논리가 작동한다
.
지배층은 권력 안 쥔자들에 부담전가로 몰아가고
,
권력 밖의 국민은 국제사회와 연동해서 지배층 무너뜨리는게 편해진다
.
탄핵은 보수우파야 꼼짝 마라
,
하고 고대와 중세의 아시아 노예제가 미래다
.
그런데
,
금융으로 해외수출을 하고 해외부채를 지는 한 해외와 연결돼서 붕괴가 된다
.
윤석열 탄핵을 완수하는 전라도 종족주의에 기초된 그런 계몽언어는
,
누가 듣겠나
?
전라도 사람으로 김대중 지지자로 이너서클 아닌 모든 이들이 틀어버릴 것이다
.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 보호하자는 군사정권 희구하는 노인들의 계몽 언어는 누가 듣겠나
?
영남 노인을 뺀 전 국민이 틀어버릴 것이다
.
경제위기가 온다는 사실이 무서운게 아니라
,
그 어떤 정부가 와도 아무것도 못하는게 무섭다
.
일베정게에서 맨날 본인이 논쟁하는게 있다
.
“
국가는 어째서 실패하는가
”
대런 애쓰모 글루는 제도경제학자다
.
제도가 상호신뢰를 유발한다
.
그러나
,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제도는 반드시 승자 부족에 종속돼야 한다
.
노벨경제학 수상한 대런애쓰모글루
(
멀리는 하이에크에 이어지는
)
논리를 쓰면
‘
개독
’
이란다
.
이재명은 전라도 노론 시점의 강증산 인양 똥폼잰다
.
권성동은 경제원론 자체를 모르고
,
원불교
(
사탄교
)
관점으로 왜곡된 경제만 아니까
,
이재명에 비판자체를 모른다
.
박종훈 기자는 훌륭한 경제기자다
.
그러나
,
이 상황에서 고대중국 부족국가에서 기적을 발휘하는 책사는 아니다
.
박종훈 기자가 성장을 이야기하고
,
이재명도 성장을 이야기한다
.
이재명이 권력 찬탈하면 박종훈기자가 권력으로 다시 들어설 것이나
,
오히려 진짜 본질은 박종훈 기자가 주장하듯
,
한국사회에서 사회개혁을 위한 공적인 논쟁 자체가 사라진 게 문제다
.
유신시대는 자유민주와 정치경제를 영남유교로 번안한 버전이 진짜라는 왜곡에 쌓였다
.
전두환에 대항한 민주화세력은 글로벌 스탠다드가 소원이다
.
그랬던 지금은 모든 영역이
‘
원불교
’(
사탄교
)
로 왜곡이다
.
탄핵반대하는 기독교 어르신들은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법치
,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사회관
,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경제관
,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윤리관
,
등등으로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까
?
교회사는
1965
년의 민족복음화운동 당시에 붕당망국을 느끼며 교회 지도자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
이 하나님과 지금의 하나님과 미래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다
.
윤석열 탄핵은 촛불의 작품이다
.
원불교
(
사탄교
)
의 후천개벽이 목적이다
.
승자부족이 돼서 패자 부족을 약탈하는 것이 목적인데
,
그런 것의 직설적 표현이 금지니까
,
그것을 세금 등의 행정으로 우회함이 목적이다
.
이재명의 중도보수 드립을 민주당은 부정한다
.
김대중 정권처럼 보수에도
45%
를 떼준 것 자체를 부정한다
.
열심히 세계속에서 파이를 확장할 생각보다
,
궁궐을 장악하는 동족상잔의 신앙에 빠졌고
,
그 신앙은 부족마다 서로 다른 논리를 구사한다
.
자본시장이 붕괴되고 경제위기가 온다는 것보다
,
더 무서운 것은 개혁 언어의 답이 없다는 것
.
유일한 답은 기독교 뿐인데
....
일베정게만 와도 일베노인의 별 말 같지도 않은 대꾸가 온다
.
일베로
3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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