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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칸트 : 결혼은 독점계약이다 (내 생각에 몸을 구성하는것도 자기 유전자와 독점계약임)
사이노코발라민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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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13초에~ 철학자들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철학자 칸트가 결혼은 상대방을 독점계약이라고 했음. (난 여기서 사람 몸을 구성하고 패키징하는것도 자기 유전자와의 독점 계약이라고 봄)
왜냐면 당연시여기는것들에서 다 벗어나서 생각해보면 결혼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갖는 공유재개념이 아니라 독점개념임.
참고로 인간의 존재 자체도 자기를 구성하는것 자체도 독점계약으로 이뤄져있음.
예를들어 남들보다 잘하는것, 남들보다 다른걸 볼수있는 능력이라는게.. 유전받은 방식이 꼭 부모랑 안닮더라도 아기가 생기는 과정전후의 부모의 일시적인 건강상태나 아니면 약간의 변이가 생겨서 부모보다 더 다른걸 잘하는 능력이라는게 유전자가 형성되는 방식이 독점재임. (그게 부모랑 일치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자기몸의 형성 유전자, 사람을 구성하는 방식이 타인들과 함께 나눠갖는 공유재개념이 아니라는것
)
내 생각에 사람의 근골격 몸뚱아리를 패키징하는 형상도 자기 유전자와의 독점 계약관계인 이유가 (인간의 행동은 자기생존확률의 증가, 내지는 유지 + 번식에 유리한가 아닌가 이 두가지가 핵심임 )
예전에 헌책방에서 기차시간을 기다리면서 러시아 성의학자가 일반 대중들이 쉽게 읽히도록 쓴 책을 읽은적이 잇는데,
남자아이가 생기려면 X를 오직 한곳에서만 물려받는데, 이는 미토콘드리아가 모계에서 몰빵받음. 이게 어머니를 닮는다기보다 어머니의 남자형제들의 잠재능력을 물려받을 가능성이 있음. 그게 아니면 어머니와 외할머니 사이의 겉으로 표출안된 유전자 X가 아들에게 가는경우가 있음.
그 미토콘드리아 능력하나로 남자는 어느영역이든 능력치든 범죄든 사회에 선을 행하는 사람이든 남자는 양극단에 몰려있음.
사람의 존재자체를 구성하는게 성호르몬의 계약관계이고 이게 뇌에서 척추를 통해서 아래 생식샘과 연결되어잇는데.. (그래서 이게 사람의 존재자체와 성별이 분리해서 볼수가없음. )
태어나서 잘자라서 이제 어느정도 인간이되었다 라는 말에는 담겨진 의미는 성인 여성 혹은 성인 남성이이 되었다 라는 말이 함께 포함되어있음. 자기 몸뚱아리를 구성하고 패키징하는게 일종의 자기 유전자와의 독점 계약임.
인간의 존재와 성별이랑 구분해서 볼수가없음. 충격적이게도 XY이거나 XX이거나 그래야하는데, XYY로 Y가 두개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는등의 문제있게 태어난 사람들은 그걸 한국에서 최고의 명문대의대를 나오신분이 미국에 최고의 성의학쪽에서 배워오신분들은 그걸 성별이 스펙트럼이라고 설명하더라. 그 스펙트럼이 2차원상의 스펙트럼 설명도 아님...
우리 일반인 입장에서의 이 세상에는 자기 성별을 패키징하는 유전자와의 계약, 그게 자기 유전자 계약이 처음부터 위반으로 생겨났다고 판단되어지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그 사람들 본인 입장에서는 유전자 계약위반이 아님. 왜냐면 그 사람들입장에서는 자기 유전자와 계약이라서 계약위반이라고 볼수가없음. 일반인의 세계관에서 볼때는 문제있게 태어난 사람들이 계약위반으로 상정하고, 그렇게 보여질뿐이지.)
18분부터~ 위에 하버드 내과나오신분의 강의인데, 자기 의과대학 산분인과시절에 건강상 멀쩡한 남녀 사이에서도 임신전후에 어떤 과정에서도 성별이 바뀐다고 되어있음. 임신도중에 음식에 따라 XX와 XY가 서로 바뀌는것뿐만 아니라 XXYY, XYY 이런애들도 있음.
XYY는 초남성증후군인데.. 어떻게 Y가 두개나 발현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함..
충격적인게 Y가 두개나 있는 사람들이 인구집단에서 0.1% 비율로 존재한다는게 놀라움.
그리고 사람의 몸, 근골격을 구성하고 형질을 패키징하는것중에 핵심 축 4가지가 1. 인슐린호르몬 2성호르몬 3성장호르몬 4갑상선호르몬(* 갑상성호르몬이 근골격대사에 의외로 엄청 중요함.) 건강에 가장 중요하고 근골격 형성에 젤 중요한건 인슐린호르몬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015833
“한국인 췌장은 서양인보다 12% 작아 당뇨병 잘 생긴다”
(단순히 12% 가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됨. 단위시간당 인슐린분비능력차이도 서양인과 동양인은 넘사라서 체급차이가 생기는것임 )
참고로 근골격이 커지는데 관여하는 큰 축의 호르몬들의 순위를 나열하면, 1, 인슐린호르몬. 2. 성호르몬 (* 흔히들 남성호르몬에 국한해서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가 여성호르몬도 키나 근골격을 크게할수있음 : 여자 백인, 여자 흑인 배구선수들이 키가 2미터가 넘는 이유도 에스트로겐 덕분임. 여성호르몬의 전구체 자체가 안드로겐임 ). 3. 성장호르몬 4 갑상선호르몬(:갑상선호르몬도 뼈와 근골격 대사에 관여함)
서양인들이 여자 배구선수가 2미터 넘는분들이 흔하게 볼수있는 이유도 인슐린호르몬이 단위시간당 분비되는 수준이 다르고 그분들이 여성호르몬 덕분에 자기몸을 그렇게 키크게 패키징할수있는거고 반대로 서양에서 400kg 넘는 비만인데, 당뇨가 오지않는 분들이 있는이유도 췌장이 버티기때문임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400kg까지 못찌우는 이유가 췌장의 능력치차이임. 살이 찌다가 췌장이 도저히 못버티면 일안하면 그때부터 살빠짐.
위에 영상을 보면 알수있듯이. 전세계가 남녀관계는 교집합이 더 많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전세계 어디든 어느나라든 상관없이 여성분들은 폐경이 오면 남편이 내 앞에서 숨쉬는걸 보는거 자체가 싫은 감정이 생긴다는말이 전세계 공통인듯..
* 1971년 *독일 여자 의사(=에스테 벨라)가 여자에 대한 책(=책제목= '길들이는 여자들, 길들여진 남자들')을 쓴거 **일베에 어느유저분이 쓴 글을 예전에 내가 읽었던적이 있는데.
독일여자가 쓴 책내용 일베에도 올라와있는거 그거 읽어보면 간접적으로 알수있는게
여자들의 세계관에는 남자라는 존재는 거의 중요하지않는 존재임. 거의 없는것과 마찬가지의 존재임..
여자들의 세계관에는 여자들이 중요하다는 그 독일 여자의사가 여자에 대해 쓴 책이 대부분 맞는것같음.
전세계 국가간 차이가 없는듯함..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음.
이게 배워서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호르몬의 각인같은거 아닌가싶음.
=>젊을때는 건강한 개체를 낳을수있는 가능성이 있을땐
=>그 몸을 이루고잇는 개체에게 건강함을 주는 대신에 (우리몸은 지금도 세포들이 교체됨, 예를들어 적혈구의 수명은 4개월, 위는 3시간마다 교체됨. 전신이 다 교체됨 )
=> 이게 젊을때 자기를 구성하는 몸안의 혈중 성호르몬의 내분비로 지금 이루고있는 몸이 건강한 개체를 낳기에 즉, 번식을 하기에 적합한 시기에는 마치 환각처럼 무조건적으로 어떻게든 남녀가 붙어있도록 유도하는게 우리 몸인데..
=>반대로 늙어서 건강한 개체를 낳을수없는 몸이 되면 자연적으로 남녀가 서로 약간은 어떻게든 떨어지게 될 찬스가 높아지게 만드는것같음.
이게 남녀 차이가 생기는게 남자는 나이 80대에도 아기를 만들수있음.. 하지만 여자는 폐경후 호르몬이 절벽으로 떨어지기때문에..
남자보다 여자가 자기 이성에게 집중, 어텐션할 확률이 낮은게 당연한거더라. 자연의 이치일수도있음.
*사람이 자기몸을 패키징하는 유전자와의 독점 계약관계라는걸 생각해보면, 남자가 자기 이성에게 집중, 어텐션하는게 당연한걸수도있겠다라는 결론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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