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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불교 종족주의”를 완전히 망하게 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 탄핵이 ‘부당’하다고 보는 한국의 보수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꼭 보시길-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23
목록으로 건너뛰기
“
원불교 종족주의
”
를 완전히 망하게 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살아나는 이유
–
탄핵이
‘
부당
’
하다고 보는 한국의 보수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꼭 보시길
-
외국인에겐 한국의 정치가 헷갈릴 수 있다
. 20
대 대학생들의 철부지에겐 헷갈릴 수 있다
.
그러나
, 50
대 이상의 대졸 이상 남성에겐 한국의 정치는 헷갈릴 수가 없다
.
전라도 유교에 깔린
‘
당 국가
’(
노론독재 씨족습속
)
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붕괴현상으로서 탄핵
이다
.
물론
,
비상계엄에 경상도 유교가 상당히 드러난 것도 사실이다
.
이것이 시대착오적인 것도 물론이다
.
그러나
,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
.
서양법 사법재판은 조선왕조 재판처럼
, <
당색
>
이 기준이어서는 안된다
.
아무것도 망친게 없다
.
유신체제 극복으로서 김대중 지지자들이 생활 문화 운동 차원으로 했던 것의 상징적인 것이
,
김경일 교수의
『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
(
바다출판사
, 1999 1
쇄
.
현재
2023
년 판본 팔리고 있음
)
이다
.
기독교인은 동학도 흉내로 거리를 가득 메우는 것이 기독교인의 본질이 아니다
.
그렇게 반복요구됨은
,
동학신자 노인들이 개신교로 개종하고 옛 신앙을 그리워하는
<
다른 복음
>
상태
여서 그러하다
.
기독교인의 정치관은 하나님 창조신관에 입각한 기독교세계관 본래의 정치성의 드러남이어야 한다
.
김대중지지자들은 유신체제를
‘
유교자본주의
’
로 지적하고
,
공자의
[
논어
]
가 핵심 이데올로기로 지적
했다
.
탄핵정국에서 명백히 잘못됐다
.
惡
의 실체로서 권력을 재생산하는 지배이데올로기를 꼽자면
,
‘
원불교
’(
사탄교
)
인 백낙청의
‘
일원상진리
’
교리의 정교일치화
를 들 수 있다
.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영향으로 전두환에 대항하여 문익환 목사에 줄 섰던 영향으로
,
거리를 가득 메우면
지배세력이
‘
아이고 무서워라
’
한다는 착각이 심각하다
.
사실은
지배 권력을 재생산하는 지배이데올로기의 붕괴가 실질적 타격
이지
,
그런 거 없이 거리를 가득메우면 동원하는 분들의 정치적 이익일 뿐이다
.
즉
,
히틀러시대에 대항한 칼 바르트의 방법처럼
,
기독교인의 본래의 신앙고백으로 히틀러권력에 맞불하는 것이 성경적 정치 저항방법이다
.
⓵
유신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는 유교자본주의로서 유교를 통해서
1
인 지도자 권력집중하고
,
이를 대기업 편중 경제개발과 국가안보의 국가통치권으로 세웠다
.
⓶
유교의 제사장으로서 왕의 강조는
,
그 부족국가 왕에 속하는 영역과 아닌 이들을 이분법적으로 나눔을 전제한다
.
⓷
왕권을 세우는 권위주의는 재정절약과 의사결정과정의 신속함을 추진했지만
,
권위주의 문제를 야기했고
‘
제사권 중앙독점
’
의 문제를 야기했다
.
⓸
.
왕의
宗家
에 속하는 기득권그룹에 속하려는 노력과
,
이에 배제된 김대중진영의 살인적 증오관념의 정면 충돌이
1980
년대 후반을 자리한다
.
모든 영역에
영남 왕권에 권력집중해야 한다는 문화헤게모니
가 조선일보와 영남에 있으니
,
김대중 민주당이 일방적인 몰림을 당한다는 것이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의 이유다
.
⓵
.
김대중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는 동학신앙이다
.
그 시작은 천도교였지만
,
지금의 지배이데올로기는 원불교
(
사탄교
)
로 보여진다
.
전국의
동학귀족을 치외법권하고
,
그 치외법권 귀족을 메인 중앙의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김무성 연합이 관장하며
,
이 연합의
‘
당파성
’
에 전국이 복종
해야 한다고 본다
.
⓶
.
유신체제가 왕권이냐 도전자 김대중이냐라면
,
김대중체제는
‘
원불교
’(
사탄교
)
종족당파성 박지원 김무성 연합이냐
(
일명 민주 연합
.
실제는 민족해방파 일제 강점기 공산당 씨족 후손
)
아니냐의 이분법이 나타난다
.
⓷
.
유신체제의 약점들은 상당히 커버가 됐지만
,
대규모 귀족집단을 치외법권으로 법치 파괴로 방임하여 법이 붕괴되고
,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대규모 귀족집단 부양에 일반국민이 녹아내린다
.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가장 핵심이
‘
내란죄 프레임
’
인데
,
이는 정면으로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주의를 정교일치로 들이댄다는 의미다
. 1983
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
=
민족해방 이란 선언을 하고
,
일반국민 상대로는 정반대로 보편민주주의를 한다는 차원
으로
,
정확하게
<
지역주택조합 사기극
>
에서 업무대행사와 조합장 역할에 국민이 사기 계약으로 끼어든 차원이다
.
김대중 김영삼 연합이 국가란 의미로
,
윤석열 대통령은
김대중 김영삼 연합 후계에 권력에 심각한 장애가 있으니
,
망해야겠오
.
라는 의미
로서
,
조선시대 사극정치의 시대착오적 부활이라면
‘
내란
’
은 말이 된다
.
그러나
,
일반국민에겐 그 원불교 귀족당파연합의 지배화에서 단 한번도 국민은 제대로 동의한 적도 없고
,
그러한 동의를 얻어내려는 의사도 없다
.
이석연 변호사가 내각제 개헌 주장하면서 원불교 후천개벽 표현을 쓰는데
,
내각제 개헌이라고 표기하고 인민위원회식으로 갈 우려가 노골적으로 보인다
.
지난
30
년간 민주화신화는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 <
청약의 유인
>
행위에서 비춰진 내용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 민형사상 사기극이 반복
됐다
.
유신체제에서 법치가 아닌 대중파시즘 재판으로 나아가는 상황으로 탄핵재판이 작동하니
,
무엇이 잘못인지 알아도 나서서 논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압박을 받게 된다
.
유신체제의 성역과 금기는
1
인 통치권자 권위주의에서 수반되는 음지로
,
권위주의와 공권력 남용에서 빚어지는 부작용이다
.
반면에
,
김대중체제의 성역과 금기는 김대중체제 권력성립이 일반국민이
동학교리를 모른다는 것을 악용한 정치권의 대국민 사기극
이다
.
모두 투명하게 증명이 되며
,
노무현 정권 때도 조선일보 이한우기자는
‘
코드
’(
암호
)
정치로 이를 지적한 바 있다
.
동학신앙으로 일제에 대항하는 비밀결사정치를 국민에게 사용하여 권력을 탈취한 것이다
.
또
,
귀족의 부정비리와 탐욕 문제의 치외법권화
도 나타난다
.
두 시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
유신시대의 공공복리란 헌법 표현의 해석이
1
인 통치권자 권력집중
에 기초한 대기업 중심 경제와 국가안보를 위한 권위주의 정당화에서
,
김대중체제는 공인중개사 무제한 난립에서 변호사 무제한 난립으로
,
의사 무제한 난립으로 바뀌었다
.
민주당에 줄선 공인중개사협회 권력에서
,
로스쿨 연합으로
,
그리고 의대연합으로
당파이익
중심
으로 바뀌었다
.
여기서
,
김대중체제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게 있다
.
유신체제는 영남 왕권제에 권력강화하는 유신체제 사법일탈의 해석이 있어도
,
영남은 불편해도 따랐다
.
그런데
,
의사 무제한 난립에 있어서 이를 민주당은 어겼다
.
노무현 때 헌법 판례 바뀜은 원불교
(
사탄교
)
인의 집단이익이 끼어 있다
.
필자가 헌법개정을 안 믿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자기들이 한 약속도 하나도 안 지킨다
.
모든 것은 원불교
(
사탄교
)
인이 아닌 외부에만 전가하고 독박책임
씌운다
.
유신체제는 봉건 권위주의 체제를 억압으로 반론을 차단했다
.
김대중체제는 그 원본이 노론독재
300
년과 그 연장으로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이다
.
귀족연합 지배체제에서 눈에가시를 털어내고 주기적인 신장개업
이다
.
이러한 경험이 있으니 북한공산당의 반동숙청 해석을
,
군사정권 반공전문가들은 기가 막히게 잘한다
.
기독교인에겐
1
인 통치권 권력강화와 똑같거나
,
더 사악한 잘못된 길로
‘
민주연합
’
등등의 이름으로
공산당 당파성을 에둘러 박아넣는 동학종교의 정교일치 행위의 불법성을 지적
했어야 했다
.
그런데
,
누구나 쉽게 느끼는데 어느 유튜버가 정면으로 내지르면
, ‘
지만원 아니야
?’ ‘
간 크네
’ ‘
망하겠네
’
라고 할 것이다
.
유신시대 권위주의는 모든 문화영역을 영남 반공세력이 싹쓸이 했다
.
유신체제의 권위주의 존재의 이유는 민주당 지지층에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 때문이다
.
김대중체제에서 탄핵이 계속되는 결정적 원인은
‘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대학가 싹쓸이다
.
여기서
,
착각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다
.
‘
사쿠라
10
단 조갑제 기자 세력
’
의
『
이승만 이용사업
』
,
『
박정희 이용사업
』
의 문제
다
.
즉
,
대한민국의 보수우파의 코어중에 코어 귀족이
,
유신시대는 민주당 지지층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볶아먹었으니
,
김대중시대
30
년은 보수우파 의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볶아먹자
.
자유당 기득권과 공화당 기득권자 빼고는 보수우파는 다 망하고
,
나머지는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민중혁명세력이 다 먹어라
!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 탄압을 도외시하고
,
조갑제닷컴에 줄선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자의 보호아래에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의 민중혁명론 노선이 모든 문화영역을 싹쓸이 했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
이승만 박정희에 조상신화하는 무속신앙은 보수우파보다는 빨갱이 꼭두각시 기능으로 가는 것이 실제 의미
다
.
일베에서 매일 같은 소란이 벌어진다
.
전광훈 자유통일당 세력은 문익환 목사의
‘
국민저항권
’
개념을 반복한다
.
그 뿌리가 김대중의
‘
동학농민반란
=
헌법 수호
’
라는 엽기적 가치
에 있다고 적어도
,
이 노인들은 요지부동이다
.
기독교인은 자유통일당 세력이 문익환 목사라는 김영삼계 용공 극좌파의 반 헌법 개념을 앞뒤 안가리고 팍팍 물어버리는 문제를 잘 모른다
.
유신시대는 후쿠자와 유키치의
[
문명론개략
]
이 핵심 참고서였다
.
일본국가신도로 일본천왕 신앙이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기초라고 논해졌다
.
일본 천왕의 제사상안에 모든 서양 논리가 들어간다
.
지금은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의 전라도 종족신앙의 종족당파성
(
민족공산당
)
이 다양한 진보좌파 사상의 변주곡의 토대다
.
지방자치단체장의 제사상안에 진보좌파 논리가 들어있다는 차원
이다
.
자유통일당은 대구경북
동학씨족주의를 중심으로는
‘
종족
=
대동
’
을 꿈꾼다
.
전광훈씨의 목사직분은 민법
108
조의 통정한 허위표시의
‘
가장표시
’
에 가깝다
.
문익환 목사는 김대중처럼 광주전남 동학은 헌법 살해해도 돼
.
엿장수 맘대로 열외로 만들어줄게
.
전광훈 집단은 광주전남이 부러워
.
인정 받을때까지
,
무조건 복사모방
.
이렇게 달려간다
.
그러나
,
현실은 이런 문화헤게모니 안에서는 이렇게 덤비면 너무도 어이없게 손쉽게 제압당한다
.
유신체제에 저항한 김대중 집단은 이렇게 군사정권 국정교육의 밖에 서 있는 데
,
대한민국 영토 안에 있는 남로당 씨족의 역사도 타자적으로 인정돼야 한다고 보았다
.
그런데
,
보수우파진영의 심각한 문제가 바로 전광훈집단에서 나타난다
.
기본적으로 원불교
(
사탄교
)
백낙청 사단에 문화를 싹다 퍼준 문제가 있다
.
그러면 이들을 뒤늦게라도 부시는 줄 안다
.
절대
~
그런 노선 안취한다
.
대구 동학종족주의로 맞불 맞세운다
.
이렇게 하려는 노인들의 생각에는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같이 중국경전 세계의 현실화 실사판을 보려한다
.
근본적 문제를 제기한다
.
전광훈 집단은
‘
향아설위
’
동학교리 중심으로
,
대구경북 동학씨족 자아를 앞세우며
,
그런 의미로 헌법적으로 틀린 용어인 국민저항권을 계속 유지한다
.
무속신앙 개방출로 대구종족의 천하를 울리는 기개를 떨치고 싶어한다
.
그러나
,
이는 모든 문화헤게모니를 점령당한 속에서 판판이 깨진다
.
깨질 수 밖에 없다
.
윤석열 탄핵에 몰두한 새불결아카데미 김요
○
목사는 김건희씨의 윤석열 통일대통령 드립이
,
윤석열 증오의 큰 이유다
.
목사직분보다는 전라도 양반 같은 분에게
,
대구종족주의는 증오의 사유다
.
그리고 일반국민에게도
‘
피곤함
’
과
‘
짜증
’
일 수 있다
.
지금 윤석열에 온정적인 이유는
,
광주전남의 전라도 동학공산파시즘에 더 당해온 역사가 많기 때문
이다
.
전광훈 집단과 그 추종자들은 조선시대에서 내내 이어져온 종족자아를 강조한다
.
그렇게 광장 집회로
‘
노비 모음
’
으로 그 개신교로 옷 바꿔 입은 세도가문 양반집단의 연장을 하려 한다
.
광주전남에 쳐발리면서도 과주전남 세도권력은 뿌러뜨리지 않고
,
대구세도가문 추가 안될까
?
알 사람은 다 안다
.
유신시대에 기독교인 확장 과정에서 동학귀족이 군사정권에 가까워지려는 의도로 개종한 이들이 많다는 것
.
이들이 이제 영남유교가 아니라
,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주의로 복음훼절은 일도 아니다
. <
국풍
81>
이란 행사가 있다
. <
국풍
2001>
이란 행사도 있다
.
여기에 맞춰 개편된 동학진영에 개신교의 꼭두각시화가 문제다
.
(
가톨릭은 아예 더 심각하다
.
한국의 가톨릭은 정말로 동학꼭두각시 의혹이 아니라
,
그냥 꼭두각시 자체이며
......
매 순간 순간이 복음기망이 아닌지 따져볼 때다
.
개신교인에게 니들은 모르는 그런 신학이 있어
!
라지만
,
사실은 해외인사들은 아시아의 가톨릭의 신앙현실을 알 리가 없다
.)
광주전남 중화사상으로 윤석열 뿌러뜨리기 나오고
,
대구경북 중화사상으로 윤석열 살리기 나선다
.
전혀
,
불법한 탄핵을 주도하는 원불교
(
사탄교
)
종족주의 뿌러뜨리기는 발도 못 붙인다
.
윤석열 대통령은
10
조
, 11
조
, 12
조 논리의 보호를 못 받는다
.
대부분의 보수우파유권자도 당국가 사회에서 바닥치에 내려있는 차별대접이 연속이다
.
여기에서 보수우파를 꼭대기를 차지한 원불교 세력들은
,
절대적으로 민주당 이익으로 간 측면을 깨려하지 않는다
.
멀리
,
김대중 정권 때부터 시작한 움직임이 있다
.
유신시대는 영남 왕권주의가 서양문화에서 분리적으로 존재했다
.
김대중정권부터 전라도 노론 귀족당파주의가 서양문화에서 분리적으로 존재했다
.
사쿠라
10
단 조갑제의
‘
자유우파
’
란 말을 쓰는 차명진의원뿐만 아니라
,
윤석열 대통령실도 자책골을 깔고 있다
.
자유우파란 말은 절대로 서양법 기준으로 객관적 신호로서 법 규칙
,
규범을 안 따르고
,
종족에만 따르면 누군가 권력층이 줄 세워서 질서화한다는 영남 노론의 착각이자 환상을 깔고 있다
.
그런 사회는 없다
.
사기다
.
물론
,
지역주택조합 사기꾼들도 조합원 돈을 다 횡령하고 그 어떠한 부동산금융으로 아파트 건설이 불가능해도
,
이행지체를 주장하며 하늘에서 땅에서 돈이 솟을 날이 있다고 주장한다
.
딱
,
그 레벨로서 중졸 이하의 동학노인들이 젊은 세대에 장기간 사기극을 벌여왔다
.
헌법재판소가 법치를 왜곡하고 원불교
(
전라도 동학
)
종족주의로 정주행한 것은 너무 명쾌하다
.
문제는 민주당의 의도적 폭거보다 더 미운 것이 보수진영의 졸라게 무기력한 부분이다
.
그러면
,
일반인들은 당연히 나온다
.
서양법주의가 먼데
?
서방기독교지대의 법치
-
경제
-
사회
-
정치
-
윤리를 아우르는 그런 원리를 개인이 전부 말할 수가 없다
.
고학력 연합등판하자
.
아니다
.
딱 몇줄로만 이야기해라
.
삼성전자 기획팀에서 과학기술 깡무식하되 경영만 아는 영역에서
,
보수진영 판은 정치이데올로기를 깡무식하되 대구경북 노론들의 감투안보만 밝은 사람이 방향키를 잡고 있다는 것이다
.
<
일베정게 왕후장상씨종자
>
란 분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4:3:3
이라는 표현에서 박세일 교수때부터 이어진 대구경북 동학파의 시대를 초월하는 공소시효가 중단안된 사기극을 본다
.
전문가도 많다
.
자료도 많다
.
그런데
,
그것을 사용하는 순간
,
광주전남 허락하며 거기에 묻어가는 대구경북 동학의 감투전략이 와해가 된다
.
윤석열 탄핵은 불법하다
.
너무 선명하게 김대중 김영삼 연합중심의
‘
당 국가조직
’
의 불법성이다
.
헌법에 위배된다
.
비판도 안해
!
바른 내용 세우기도 안해
!
광장에만 나오라고 한다
.
전국에 무당을 모델로 하여 귀족이 일차적으로 삥뜯고
,
나중에 무당이 자의적인 논리로 삥 뜯는 과정에서
,
사실은 지식정보는 필요가 없다
.
모든 부담과 불법행위 피해를 보수우파 유권자에 전가하려는 속에서는 지식정보가 필요가 없다
.
윤석열 탄핵이 잘못됐다고 여기는 보수우파 기독교인에게 묻고 싶다
.
기독교인은 동학세력에 끌려다니면 안된다
.
⓵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중심의 동학출신성분이 지배하는 속에서
,
⓶
대구경북의 기득권자들이 자기만 낑겨달라고 하고
,
잘못된 것을 깨지도 않고
,
바른 것을 세우지도 않는다
.
결국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기득권
,
및 자유당 및 공화당 기득권의 조상신이냐
......
이성법이 통하는 사회이냐
?
이 문제다
.
보수우파 유튜버 중에서 질적 수준을 갖추는 분들이 드물 것이다
.
무속신앙과 무교영웅주의를 팔아먹는 레퍼토리를 벗어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의 때문이다
.
윤석열 탄핵은
기득권연합의 불법한 조선시대시 폭거
를 깔고 있다
.
이를 끌어내려야 사회가 바뀐다
.
그런데
,
끌어내릴 의사가 없다
.
유신시대는
1
인의 공권력남용 치외법권이고
,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귀족의 치외법권에
1
당파 연합이다
.
유신시대 권위주의의 결론이 호남서민 소외라면
,
김대중체제
1
당파 연합은 한미동맹 보수파에 약탈적 차별적 사회구조다
.
진짜
,
모든 문제의 발생의 원인은 매우 심플하다
.
지금 한국교회에서 삼위일체 성령을 제대로 가르치고
,
하나님 창조사관을 제대로 가르치고
,
성경의 기독론을 제대로 안 가르친다
.
유신시대와 다르면서 똑같다
.
유신시대는 삼위일체 신앙 대신에 영남왕권제가 복음이란 문제였는데
,
지금은 복음훼절하여 원불교 종족연합을 띄운다
.
그 띄우는 것이 문제로 작동한다
.
요점을 말하자
.
1)
전광훈 자유통일당처럼
,
기
-
승
-
전 광장 나와
!
가 아니라
,
2)
기
-
승
-
전
,
자유진영의 법
,
규칙
,
규범이 통하는 사회 만들자가 맞다
.
기본적으로 교회는 바른 교의에 입각해서 가르쳐져야 하며
,
세상성은 동학교리에 왜곡되지 않은 서양학문이 기준이 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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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인들 인식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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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인들 한표가 아쉬운 대선 정국에선 기독교인인걸 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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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기독교인들의 정치화는 진리도 잃고 지성도 잃는게 아닌지?-페친 기독교인들이 이 설명을 많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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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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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역전 기회!!!!
연 매출 2000억 종합 병원 병원장 아들 (이사장 후계 구도)
12%
연 매출 1300억 자동화 공정 농업 법인 후계자 (가족 지분 90%)
47%
청담동 800억 빌딩 건물주 아들 (연 임대 수익 18억)
41%
참여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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