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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가’ ‘국민’ ‘법치’ ‘시장경제’가 없고 ‘줄서기’만 있는 국민의 힘 -국힘이 어떻게 병신이라서 탄핵과 부정선거가 나오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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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
국민
’ ‘
법치
’ ‘
시장경제
’
가 없고
‘
줄서기
’
만 있는 국민의 힘
-
국힘이 어떻게 병신이라서 탄핵과 부정선거가 나오나
?-
87
년의
‘
민주헌법쟁취
’
의 약속은 붕괴됐다
.
아니
,.....
조선일보 등 제도권 언론을 믿은 사람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모른다
.
제도권 언론에 나온 약속이 깨졌거나
,
제도권 언론의 약속은 처음부터 없고
,
그 약속이
‘
사기
’
였음이 드러났거나
,
둘 중 하나
가 드러났다
.
87
년 개헌은 경상도 씨족신앙으로 기운 문제에 대한 교정이다
.
서양법주의로 한다고 했다
.
그러나
,
지금은
‘
전라도 종족주의
’
로 폭주한다
.
당연히
,
그때
김대중지지자들이 경상도종족주의 드러남에 대한 불복만큼의 권리가 있다
.
그런데
,
안하려 한다
.
지금 보수우파진영은
‘
가치
’
에 충성이 사라졌다
.
이재명 민주당 욕하기 이전에
,
‘
원불교
’(
사탄교
)
의 국힘 분파로 드러나고 있다
.
같은 원불교
(
사탄교
)
끼리는 선을 넘는 일을 안하겠다는 의지
가 있는 것이다
.
정치인 시점은 일리가 있다
.
그러나
,
국민 시점에서 이런 의지를 알면서 표를 달라고 했다면
, ‘
사기
’
일 것이다
.
유신 시대는
법 위에 임금
이 있다
.
법 위의 임금이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했다
.
이를 논하지 말라
.
김대중체제는 법위에
‘
원불교
’(
사탄교
)
의
부족연합 당파
가 있다
.
이게
,
촛불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이론에서는 러시아볼셰비키 혁명 때 공산당인
‘
소비에트
’
역할인 남북연합체
(
민족공산당
)
역할이다
.
절대로 국민은
<
법위의 당파
>
로서
‘
전라도
~
평안도
’
종족주의를 선택한적이 없다
.
1983
년 김대중과 김영삼은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선언을 하고
,
김영삼은 추가적으로 그 약속에 정반대 행보로
‘
민주화
=
자유민주
’
를 주장했다
.
그 선언의 당사자 김대중도 정작
98
년 자신의 집권 시작에서는 아닌 것 같은 외형을 드러냈다
.
정치인 기준으로는 이렇다
.
동학의 진리는 원관념
(
조상신
)
을 중심으로
,
유교와 불교와 도교를 보조관념
1, 2, 3
등으로 사용한다
.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조상신
(
원관념
)
을 중심
으로
,
민족해방
(
공산
)
사상과 자유민주주의를 보조관념으로 말 바꾸기 해 왔으며
,
그 공산마을은 원래 뿌리로 노론
이었다
.
정치인 기준으로는 공산마을이 갑질해야 하고
,
그 공산마을은 원래 노론이니까
,
법위의 당파
가 맞다고 본다
.
국민기준은 이러하다
.
<
민주화운동
=
지역주택 조합사기극
>
자유민주
,
보편민주
=
동호수지정
,
평당
2
천만원 등의 기망 내용
.
김대중
,
김영삼
=
조합장과 업무대행사
보수우파 국민
=
호구로 인질잡힌 지주택 사기 피해자 조합원
유신시대 군사정권의
‘
왕 국가주의
’
에서
‘
서양민주주의
’
한다고 해서 동의했는데
,
전라도의
<
당 국가주의
>
가 나왔다
.
너무 자료가 많아도 너무 많다
.
사기는
‘
취소
’
에 의하여
‘
무효
’
가 되고
,
사기로 누린 이득은
‘
부당이득반환
’
및
‘
불법원인급여
’
대상이 된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극이 대부분
‘
민법 사기
’(
탈퇴를 허락하는 조합은 형법 사기
)
로 지역주택조합원 호구로서 탈피로 조합원 탈피와
,
지불했던 내용을 돌려달라는 것으로 간다
.
보수우파 국민의 의사도 똑같을 수 있다
.
헌법재판소는 서양의 공의회 수준의 위치여야 한다
.
그러나
,
노론독재 꼭두각시 기구로 바뀌면
,
역시
‘
사기
’
다
.
모든게
,
전부 전라도 종족주의다
.
배현진이
‘
줄서기
’
에 미친 국힘의 윤리파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
한동훈도 역시
‘
조선시대식
’
영웅출몰론을 믿는
40
년대생 꼭두각시를 자처
하면서
, 73
년생을 호소한다
.
이는 정확하게
6.25
시대 참전군인의 비위를 맞추면서
,
국민에 지지를 호소했던 군사정권의 전라도버전을 연상시킨다
.
민주화신화의 내용은 이러하다
.
지역마다 지주
/
사대부들이 최고다
.
그 지주들이 권력을 발휘하고
,
그 지주들을 메인 영역이 매수정치로 줄 세우면 국민의 대동단결
이다
.
필자가 이재명의 경제성장이
‘
보수약탈
’
로 간다는 것을 확신하는 이유는
,
지난
30
년간 민주당 지지자들의 논문이 그러했고
,
지난
30
년의 과정이 그러했기 때문이다
.
사실
, 87
년
6
월에 정치인에게도 사기를 당했지만
,
국민 상호간에도 사기를 당했다
.
민주당과 주류 학술문화는 꾸준히
,
1)
한국정치의 친중화 현상을 중국 꼭두각시가 아니라
,
2)
전라도 노론이 강도 높은 정통 중국사상 수호자를 주장하기에
3)
전라도 노론정신
을 구축함이
신앙적인 중국 똥개
짓을 한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
자유호국단은 민정당 신군부의
‘
백의민족론
’
에 입각하여 권영세를 중국간첩으로 보고 있다
.
유튜브의 어느 채널 커뮤니티글에서 실감했다
.
신군부 추종자들로 지만원의
5.18
북한군 문제와 유사하게 중국을 바라볼 수 없다고 본다
.
한국에서는 중국 본토가 인정하는 권위
(?)
있는 중국경전을 인용해야 하며
,
왜색 짙은 중국경전을 인용하면 안된다는 논리
를 구사하는 이들이 아직도 자리한다
.
자유호국단의 지만원 유사논리에도 사실은 보수분열
로서 자리한다
.
글로벌리하게 나타나는
반중현상은
68
혁명과 얽혀진 모택동주의 국제연대
,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한국의 베트남전 반대운동과 그에 연결
된 리영희와 김대중 후원회 민중신학을 봐야 이해가 된다
.
그런데
,
한국의 보수시민단체는 글로벌한 반중자체를 이해를 못한다
.
이해를 못하면서
,
관변단체로 다니는 인문학 짧은이들끼리
,
또다른
‘
리틀 권영세
’
로 자리한다
.
미국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관점이 완전히 갈린다
.
미국 민주당의 친중은 중국을 미화하는 표현이 있어도
,
서방자유진영 시스템을 욕하는데 무한방점이 찍혀 있다
.
트럼프 지지층은 기독교제사장 그룹이다
.
이 주도의 문화를 부정하기 위해서
,
이 문화와 반대편이면 양잿
물도 먹겠다는 입장이다
.
반면에
,
글로벌리하게 반중은
,
<
차이나
=
코뮤니즘
>
이며
,
스탈린주의나 히틀러주의 둘 중 하나이나
,
둘 다로 가는 것
의 반대다
.
세계에서 투명한 반중 노선을 동참하면 문제가 끝이 아니다
.
자유호국단 같은 경우는 조선시대 양반게임으로
,
신군부 캠페인을 긍정한 씨족을 찾는다
.
일베정게의
‘
라인강
09’
형님도 이와 비슷하다
.
글로벌리하게는 라인강형님 자체가
‘
중국혼
’
이 넘친다
.
그런데
,
영남 중심 씨족마을 중심의 문제를 해끼치는
(
사실
,
영남은 조선시대의 사대조공외교에 변방이다
.
오히려 변방이라 일본과 교류가 잦았다
)
그런 오랑캐이미지
로 쓰려한다
.
뿐만 아니다
.
조갑제의
‘
핵무장론
’
은
NPT
체제 조까라마이싱
.
서방자유진영 조까라
.
미국을 이용하자
.
아예
,
일베정게는
‘
트럼프
=
청나라 황제
’
를 반복한다
.
자기들이 영남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특정 분파이기 때문에
,
모든 사회에서 통용되는 가치중립적인 용어는 다 망해야 한다고 차단해버린다
.
(
이로 인하여 고통에 절규하는 일반인들은 다 외면한다
)
트황제 타령하는 반대편에서는
,
원불교
(
사탄교
)
가 글로벌리스트라는 궤변이 용솟음친다
.
전두환 때 한국사회에
‘
개화
=
근대
’
를 이해하는 사람만 이해가 간다
.
일본은 미국이 본토이고 미국 복사모방으로서 일본문단을 설명했다
.
그 논리로 미국이 본토인데 미국 복사모방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
그러나
,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이
<
트럼프 개새끼
>
욕하는 것의 신앙적 차원으로
,
더불어 민주당이 뭘 하든지 다 빨아준다
.
<
글로벌리한 트럼프 직접적 잔여물이 있다는 홍보
>
→
<
국제적으로 트럼프 닮은 것은 무엇이든 어깃장 놓는 국제적 우마오당 역할 하는 미국민주당의 한국참전허락
>
→
<
더불어 민주당으로 기운 운동장
+
미국 공화당은 미국이 일본봐주듯 안하고 어중간한 중립
>
뿐만 아니다
.
탄핵에 결사반대하는 차명진 전 의원이
‘
사쿠라
’ 10
단 조갑제의
‘
자유우파
’
개념을 쓴다
.
원래의 자유민주주의 논리가 외면 받는다
.
원래의 자유민주 논리 주장해도
,
차명진 전 의원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조갑제의 자유민주 이단 신앙세계를 도취한 차명진의원의 사이비종교 추종자 심리 비슷해진다
.
분명히 서울법대 교과서 논리를 추종해도
,
아니라고 주장하는 역풍을 받는다
.
자유통일당
‘
국민저항권
’
은 더 심각하다
.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은 노무현 때 조갑제에서
,
그 조갑제는 문익환 목사
,
그리고 문목사는 김대중 어록에 기원이며
,
농민반란이 헌법 수호라는 궤변과 이어진다
.
원래의 서양법 저항권은 기독교에서 나왔는데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의 그것과 같다고 퉁치기가 된다
.
기독교 외형의 집회에 동학경전의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자 논리가 나오는것도 골아픈데
, .....
조정훈 의원도 사회에서 그거 아니라고 꾸준히 이야기했고
,
필자도 일베 정게에서 꾸준히 이야기했다
.
도무지 말을 안 듣는다
.
1987
년
6
월에 전두환 왕권제를 내리고
,
서양법주의 한다고 함은 보수유권자도 이렇게 이성법적 상식을 지킬 줄 알았다
.
아무도 안 지킨다
.
자기눈에 김문수에 줄서면 금은 재화온다
.
이러면 나머지는 안 보이고
한동훈에 줄 선 배현진처럼 여기에 줄서면 금은 재화 온다
.
그러면 나머지는 안 보인다
.
모든 원리가 주식시장 테마주 원리로 간다
.
선거 때까지 펌프질 하고
,
선거 이후는 몰랐어
?
원래 개새끼인거
?
하고 도로 내려온다
.
이성 원리가 전부 소멸되고
,
씨족연합으로 저항이 된다는 동학노인의
‘
지랄하고 자빠졌네
’
를 넘어서려면
,
이성법적 저항이 있어야 한다
.
한국사회는 따지면 너무 많은 사회구조 모순이 있다
.
지역주택조합 사기도 따지기 시작하면 어마어마하다
.
논의가 없다
.
보수우파진영은 피해자 내부끼리 서로간에
‘
내가 비대위원장
’
따위의 논리로 무한대다
.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힘 지도부는 원불교
(
사탄교
)
박지원 꼭두각시고
,
주류 운동가는 선의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
지적 역량보다는 오래전부터 보수정당에 줄 섰다는 것으로 때운다
.
보수우파 가치만 믿는 사람들은
,
보수정당에서 정당 지도부는 꼭두각시오
,
운동가는 도대체 뭔 소리래
.
일베로
8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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