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언어: 페르시아어 난이도 중하, 한국어랑 어순 같음. 문법 성 없음, 규칙적 접미사 사용.
지금 당장 안 배워도, 나중에 와이프가 한국와서 살게 될 경우 한국어 습득 난이도에서 메리트 있음.
여러가지 언어 배워본 사람들 말로는 영어보다 확실히 쉽다는 의견이 다수임. 실제로 이란 여자중에 한국어 잘하는 사람도 꽤 있고.
이란은 아랍 아님. 그래서 아랍어 사용안함 페르시아임.
인식, 인지도: 대표적인 반미 국가로 유명, 베트남, 러시아, 폴란드는 가도 이란 간다는 한남 본 적 아예 없음.
미국 여행 어쩌고, 비자 어쩌고 하면서 보통 선택지에서 아예 지워버림.
요즘 러시아나 심지어 터키, 폴란드까지도 관광지나 현지 클럽에는 소식듣고 몰려든 한남 밭이고, 모로코도 슬금슬금 국결숫자 많아지지만
여기는 아직도 최고의 블루오션. 한국 남자와 국제 결혼 원하는 이란 여자가 100이면, 이란까지 돌격 가능한 한남은 2~3도 안됨. 극심한 불균형.
일반적인 한국인 입장에서도 인지도 나쁘지 않음. 한국-이란 관계가 좋기도 하고. 심지어 여행 유튜버들도 거의 안감.
외모: '페르시아 여자' 설명 끝 더 설명 할 필요 있냐?
종교: 이슬람(시이파), 젊은 층으로 갈 수록 개방적, 이슬람에 부정적. 하지만 사회 분위기 상
대놓고 못 즐기기 때문에(남녀 투숙도 결혼 증명서 없으면 불가, 중고등학교 남녀 공학 학교 아예 없음 등등)
결혼 적령기 여자 기준 연애 경험 한 번도 없는 여자들도 태반.
한국남자 인지도: kpop, k드라마 전에도 주몽, 대장금 시청률 85%, 90% 현대 차 같은 것 때문에 한국인 인식 매우 좋음
그냥 길거리 돌아다니기만 해도 가면 평범한 30, 40대 한남도 인스타 요청, 사진 요청 받을 정도.
그리고 그냥 한국 남자 외모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음. 이란에서 여자들이 원하는 얼굴이 작은 코에, almond eyes라고 동양인처럼 찢어진 눈임.
털 없는거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고. 하여간 워낙 눈이 크고 코가 높은 애들이 많아서 희소성있는 반대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음.
교육 수준도 높은 편. 1인당 GDP가 러시아의 1/3 수준인데, 개개인의 평균 교육 수준이나 지능은 러시아 이상
당장 비슷한 1인당 GDP를 가진 이슬람 국가인 모로코, 이집트등등 이랑 비교해보면 얼마나 차이가 심한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지금 자국 이란 남자 혐오랑 탈출 욕구도 최상. 21세기에 히잡 안 쓴다고 경찰이 미성년자 뇌사 상태 만들어 버린 국가.
2023년에는 히잡 착용 규정 위반하면 징역 최대 10년 나오는 법안이 통과됨 ㅅㅂㅋㅋ
이런 것도 중요. 국제 결혼 결혼하면 이란 여자 100이면 99는 무조건 한국 거주 희망하고 국제 결혼 생각하는 여자들도 더욱더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