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 교사 자살 사건 때는 전국 각지의 교사들이 화환을 보내고 프로필 검은 리본 달았음.
이 사건으로 수만명의 교사들이 9주동안 시위를 벌이고 교권보호를 요구했음.
학부모 갑질을 문제 삼아 시위를 벌일 땐 학부모를 싸잡아서 벌여놓고
하늘이 사건엔 피의자 개인과 제도의 문제라면서 발 싹 뺌
교권 지키려고 그렇게 뭉쳐 봤으면 지들의 존재 이유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뭉쳐야 되는 거 아니냐?
아주 내로남불의 끝이 아닌가 싶다.
교사들 ㅁㅈㅎ 주지말고 자정 노오력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