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소리 절대 못한다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04년 겨울 낙향 후 20년 넘게 고향에 있으면서 친구나 지인한테 밥한끼 술한잔 얻어 먹은 적이 없다 뭐 어차피 20년 전에 자의반 타의반 연락이 다 끊기기도 했지만 아재는 도서관 올라가야 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