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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언제까지 ‘경제문제’로 발목잡혀서 민주화신화가 완전히 ‘가짜’임을 알면서 은폐할 것인가? - 근대화체제의 ‘영남중심왜곡’을 민주화체제로 ‘호남중심 왜곡’으로 바꾼 것을 EU가 어떻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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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
경제문제
’
로 발목잡혀서 민주화신화가 완전히
‘
가짜
’
임을 알면서 은폐할 것인가
? -
근대화체제의
‘
영남중심왜곡
’
을 민주화체제로
‘
호남중심 왜곡
’
으로 바꾼 것을
EU
가 어떻게 아는가
?
필자는
SNS
에서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외치며 이런 신화를 국경을 넘어서서 깨뜨릴 수 있지 않나 싶었다
.
단언컨대
,
영어권은 원불교
,
천도교 및 한국정치에 깔린 농민신앙을 모른다
.
이 신앙을 모르니까
,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에겐 왜 자유진영의 룰을 상습적으로 한국은 어기나
?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스트레스가 한국인 일베
30
대보다는 훨씬 더 높다
.
이런 스트레스를 배제하고 트럼프가 문재앙 때 보인 자세만 바라보면
,
트럼프가 뿔달린 마귀다
.
그러나
,
모든 트럼프의 신경질의 귀책사유는 사실은 한국측에서
나왔다
.
단언컨대
,
영어권 자유진영은 윤석열씨가 전라도 당파성에 인권침해당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
그것을 서운해하면 안된다
.
왜냐하면
,
자유진영 분들은 유신시대에
영남 중심으로 왜곡됐을 때에도
,
글로벌 파워 유대인 귀족이
‘
세팅
’
한 프레임에 그냥
,
물개박수 치는 흐름이었을 뿐
이니까 그렇다
.
EU
가 한국에 와서 덕담을 하는 것은
,
글로벌 유대 귀족들이 세팅한 프레임에
‘
동어반복
’
일 뿐이다
.
만약에
,
민주화신화가 허구로 한국에서 판가름나고
,
이것을 유대귀족이 입장변경으로 가면
EU
는 언제 그랬어요
,
하고 입장을 또 바꿀 것이다
.
비상계엄에서 영남 동학신앙이 살짝 드러나고
,
이후로도 윤석열 대통령의 언변에서는 영남 동학신앙 언변이 나왔다
.
이런 것들을 터잡아서
민주주의 결여로 내세우는데
,
국회의 사실 판단에서는
<
모택동주의 정적 몰이
>
를 본다
.
EU
는 한국의
‘
동학
’-‘
서학
’
갈등도 물론 모를 것이다
.
이런 왜곡이 장기간 먹힐 때
,
국경을 넘어서 진실을 알려주자는 생각이 당연히 든다
.
그러나
,
복잡하게 꼬여서 그게 오히려 할 수 없는 지경에 다다른다
.
김대중은 서부법원 폭력사태에서도 그 뿌리를 차지하는데
,
호남동학파는 무조건 덮어주는 사태에서 감춰졌다
.
맹자의 역성혁명 폭군방벌론이 서양법의 저항권과 같다는게 김대중 논리다
.
이게 문익환 목사에 수용되고
,
문익환 목사 논리를 조갑제씨가 노무현 때 받아쓰고
,
조갑제씨와 가까운 전광훈 목사가 맹신했다
.
여기서
,
민족적
(
종족적
)
인 것이 세계적
(
서양적
)
이라고 할 때
, ‘
원관념
’
은
<
맹자의 폭군방벌론
>
에 깔린 농민반란
,
보조관념이 서양법이다
.
동학신자는 중화민족의 속국인 조선왕조의 농민반란을 하고
,
서양문명과 같다고 상상하지만
,
사실은 서양법 재판에서는
중국 속국 조선왕조 농민반란을 모방한 행위가 재판대상의 사실
이다
.
문재앙의 동북아균형자론 때 필자는 미국 공화당의 분노 폭발의 스트레스
(
동학을 서학의 맥락으로 읽을 때
)
가 더 공감이 갔다
.
문재앙은 서학을 동학
(
특히 원불교
)
으로 접수하여 중공 문화와 미국 문화를
,
원불교
(
사탄교
)
귀족 자아안에 동서를 다 녹인다고 보지만
(
서학을 동학으로 읽을 때 착각
),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 눈에는 한국귀족은 시진핑 똥구녕 보는 사람들로 보인다
.(
이런 동학 민중혁명론을 서양인문학으로 읽을 때
)
외대 강준영 교수가 또다시 문재앙 버전을 소환할 때
,
마치 불륜하는 남성이 정실 부인은 다 행복할 거야 바라보듯
‘
천조국
’
미국을
,
부채왕국 한국이 불륜남성일 때 정실부인으로 보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
김대중 어록집은
‘
민주주의
’
가
“
호남 씨족 의리
”
와 같다
고 규정한다
.
그러나
, EU
같은 서양세력은 똥물경전 동학종교는 무관심이고 서양법 율법을 지키면서 벌어지는 정치체제를 말한다
.
한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국 의회는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으로 한국의
대표적 친중종교의 씨족중심의 귀족연합 밥그릇을 지켰다를
‘
민주주의를 지켰다
’
라는 의미로 썼음을 이해한다
. (
김대중 진영 전라도 동학파를 제대로 해석할 때
)
반면에
, EU
는 조상숭배 종교로서 동학종교를 모르니까
,
자기들의 시스템으로 오독한다
.
미국
VOA
는 확실히 동학신앙의 맥락을 알고 있다
.
한국 정치 권력층에 그런 신앙이 있음을 알고 있다
.
그 신앙을
‘
서학
’
의 맥락에서 읽을 때
,
의회쿠데타가 맞다
.
그런데
,
미국이 해석한 한국 내용을 받아쓰는 내용을 읽는 유럽사람은 어떻게 해석하나
?
해석 불가능한 영역에서 비평적 잣대는 됐고요
,
부채버블로 한국의 경제사이즈가 되니까 서운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
좋게 좋게 덕담하려고 한다
.
한국인들은 고정편견을 버려야 한다
.
선진국이 한국인보다 한국을 월등히 더 잘 해석한다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
오히려
,
그들은 한국이 해외특파원 나갔을 때와 똑같이 그 국가의 행간의 맥락을 당연히 알 수 없고
,
드러난 굵직굵직한 영역을 중심으로 자국 이익 중심으로 답을 한다
.
미국 국무부 입장에서는 한국 정치세력이 양쪽이 다 보일 것이다
.
영남에서 왕권제 씨족신앙이 나왔다 해도
,
그것이 구체적으로 아무것도 망친게 없다고 할 때
,
이를 대통령임기 중단할 큰 흠이라고 안 볼 것이다
.
왜냐하면
,
호남영역은 중국공산당 북한공산당과 비슷한 유형의 씨족종교가 있기 때문이다
.
미국이 이재명 민주당을 더 나은 동반자로 봤다는 시각은 한국 민주당의 국뽕 넘치는 시각이다
.
미국의 한국관점은 한국 보수우파가 이준석에 느끼는 피곤함보다 더 크면 컸지
,
약하지 않다
.
게다가
,
영남은 말을 잘 듣기라도 하지
,
호남 민주당은 말은 죽어라고 안 듣는다
.
한국측에서 미국잡지에 기고한 미국이 이재명 민주당을 선호한다는 글에서 필자 생각에 사실에 부합한다고 보는 부분은
,
여전히 미국은 영남관료가 미국에 말 잘 듣기는 하지만 자신들이 당하는 문제에서 진실규명이 이상하다고 느낄 부분이다
.
헌법재판소에서도 보수세력의 노인세력을 소환하려 유신시대 어법으로 영남씨족주의와 보수우파가 동일했던 기억을 소환한다
.
그러나
,
현실은 유신시대는 국제사회가 모두 유신시대 어법을 미국에 받아써 주고
,
그것을 재차 받아썼다
.
지금은 더불어 민주당의 전라도 종족주의를 은폐하고 영남종족주의만 뿔달린 마귀화하는 미국 민주당 시점을 받아쓰고 있다
.
도리어
,
유신시대식 영남종족주의는 문제해결을 꾸준히 뒤로 미루는 일
이다
.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대통령 인권 걱정하는 데모가 계속 이어진다
.
그런데
,
이게 바로 영남 동학파의 한계일 것이다
.
그 데모하는 분들은 무당신앙 무교감정으로 하소연 연장편으로 사건을 질질질 끌 뿐이며
,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것이 없다
.
<
일당독재
>
로서 공산마을 동학의 포접제가 진짜이고
,
민법
108
조 가장표시로서 민주화신화라고 보며
,
이를 모두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있는 것으로 주장해야 한다
.
필자는 백의민족론에 입각하여 지만원의 폭력 북한군 수입의 연장편으로
,
중국공산당 공작이란 논리를 의문한다
.
실제로 실증적 근거로는
1928
년
12
월 테제로 소련공산당이 조선공산당 하지 마
!
했을 때
,
한반도 공산세력이 모택동 세력에 기어들어가서
,
중국공산당 하수인으로 종사한 역사가 문제
다
.
그때 김일성과 북로당 연대가 있고
,
그 연대 연장선에서 해방공간에서 모택동 신민주주의 수용사도 이있다
.
원불교가 그 자체로 민중혁명으로 유사 모택동주의 기능을 한다는 게 맞다
.
영남 보수는 유신시대부터 백의민족론에 입각하여 폭력의 북한공산당 수입론
,
및 중국공산당 수입론을 주장하며
,
원불교
(
사탄교
)
의 너무나도 논리적인 영남 보수 우파 가해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반박증명을 의도적으로 안한다
는게 문제다
.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
모든게 중국간첩이다
....
이 문제는 의도적으로 이종찬광복회장처럼
48
년 헌법질서 수립을 뭉개버리고
,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끼리 쿠데타하겠다는 의지를 숨긴다
.
모든게 김정은 대남공작이라고 논할 때
,
주석궁에 한국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때릴 때까지 원불교
(
사탄교
)
의 악행은 티끌 하나도 해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
영남은 호남을 이렇게 봐주고
,
호남은 귀족만 빼주고 가해는 예정대로 하니
,
어떻게 되도 어느 정권이 되도 보수우파 일반인만 당한다
.
결국
,
투명한 이성적 해결은 모든게 싹다 사기극이었음의 증명이다
.
특히
,
미래소득을 현재로 끌어쓰면서 고도의 법치 문란을 덮어버리는 방식도 붕괴가 된다
.
이종찬 광복회장의 그런 세계관은 레닌 스탈린주의 하나도 없는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식 사고관이다
.
이렇게 조선시대 붕당적으로 엎어버리는 세계관은
,
서양민주주의일 턱이 없다
. EU
는 진실에 관심이 없다
.
그냥 버블 터지기 전까지는 무역관계로 자기들 이익을 보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
헌법재판소에서 연일 나오는 윤석열 대통령측의 의회독재 주장은
,
민주화신화에 호남종족주의의 처음부터 왜곡주장으로 깨끗하게 증명가능하다
.
그러나
,
그 증명은 버블 붕괴를 수반한다
.
유신시대는
1
인 통치권자의 영원화를 꿈꾸며 임금의 노예를 주장해서 권위주의를 빚었다
.
김대중체제는 영남 봉건제와 호남봉건제 양쪽이 춘추전국시대로 나오며 고도의 법치 문란을 구축해도
,
이게 법의 문란이 아니라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란 착각이다
.
조기대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부동산 버블 이익으로 돈 복사기의 잇권에 빨대꽂기 족속이다
.
부정선거는 있다
.
그러나
,
권력측은 누가 부정선거 이야기를 냈는가
?
되려 신경질이다
.
부정선거 있다고 입증하는 핵심증거는 다 엎어버릴 것이다
.
권력을 일제 강점기 공산파 연합이 독점하는 추세로 깔아버리고
,
서양표현은 명분적 허구다
.
딱
,
근대화체제를 엎어버리려 했던 김대중 김영삼이
1983
년
8.15
선언에서 근대화체제가 영남중심주의로 영남중심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왜곡이
, 180
도 바뀌어 호남중심으로 바뀌었음의 입증은 매우 쉽다
.
도대체
,
언제까지 민주당 내부의 원불교
(
사탄교
)
인들은
“K
볼셰비키
”
혁명을 반복할 거며
,
국힘 내부의 동학파는 모든 사실을 다 알면서 지지자들의 불안감을 부추기지만 아무것도 진상규명 안하고
,
다음 또 다음 또 다음으로 미루기만 반복할 것인가
?
알고보면 국민과 국제사회 양쪽을 동시에 극도로 피곤하게 하면서 나타나는 국민소득
3
만 달러다
.
요약
)
1)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통령 인권주장하는게 아니라
,
2)
민주화신화의 호남종족주의 왜곡을 주장하고
3)
민주화신화가 김대중중심의 씨족적 호출로서
4)
씨족 내부가 아닌 외부의 인권을 차단해왔다
.
5)
법치의 문란을 안 고치고 나가는 경제성장 보다
6)
법치 회복과 버블 꺼뜨리기가 맞다
.
일베로
7
민주화
목록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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