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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리얼리즘론에는 탄핵세력의 ‘중공식 당 국가주의’가 있는데,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1마디도 안한다.-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간행이후 보수진영의 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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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두목
‘
원불교 백낙청
’
의 리얼리즘론에는 탄핵세력의
‘
중공식 당 국가주의
’
가 있는데
,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은
1
마디도 안한다
.
-
조갑제기자
『
박정희 전기
』
간행이후 보수진영의 반공 자유민주가 망한 이유
-
보수진영에 반공주의 및 자유민주주의 전문가라는 분이 단 한명도
‘
사람같은 이
’(
수준 이상 되는 분
)
가 없다
.
그러니까
,
그들이 마음 놓고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윤석열을 호남의 오랑캐 색깔인 영남 두목으로 제거하려는 것이다
.
보수진영에는
‘
전향 호소인
’
이 넘친다
.
원래
,
한국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준
‘
전향
’
은 일본공산당원이 일본에서 전향하는 일
이었다
.
그 논리가 그대로 한국에 수입됐다
.
과거 조직 오야붕에 대하여 고발함이 전향의 상징이 됐다
.
이 논리를 가장 경박화하면
‘
일베식 사상검증
’
이 된다
. (
김대중 개새끼
,
김정은 개새끼 해봐 같은
)
물론
,
언론에서 일베식 사상검증할 수는 없다
.
‘
전향 호소인
’
과
‘
전향
’
을 가르는 것은 원불교 백낙청에 본질적 비판을 했냐 안했느냐 문제
다
.
조갑제기자조차도
‘
전향 호소인
’
이 맞다
.
조갑제기자 보수논객 지난
30
년은 전체가
“
거짓
”
과
“
위선
”
과
“
허위
”
다
.
한마디로 말해서
보수우파 사회의 문화는 민주당 측의 꼭두각시와 괴뢰가 보수우파의 전면을 차지하여
,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막고 붕괴시켰다고 봄이 타당할 실정
이다
.
물론
,
민주당 꼭두각시 그들끼리는 개혁 보수라고 자칭한다
. 2025
년에서도 그 내용을 인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
필자는 탄핵세력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
.
그 조직은
문익환조직 계승
,
문익환조직은
, 1983
년 김대중 김영삼의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의 선언 위
에 있다고 지적했으며
, 1980
년 광주민중항쟁 이후에 지속된
대학가 학생운동의 볼셰비키 혁명 이론
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지적했다
.
미국은 이 맥락에서 읽으니까
,
한국의 탄핵정국을
‘
의회쿠데타
’
로 본다
.
촛불 세력
에 대하여
,
모호한 맥락을 지우고 선명하게 표현하자
. “
촛불세력
”
은 민중세력에서 살짝 말 바꿈이다
.
민중세력은
‘
시천주 인내천
’
으로 민중민주주의를 구현
하는데 있어서
, ‘
동학경전
’
의 모체인
[
동경대전
]
의 모체이기도 한
孟子
에서의
‘
백성
民
’
이다
.
촛불
=
민중
(
인민
)=
民
이며 동학의 후천개벽 사상으로서 공산혁명과 깊은 연관
이 있다
.
그러나
, NCCK
의 전략은 동학의 후천개벽 공산혁명이라 이야기하지 않고
, <
해방신학 호소인
>
전략을 썼다
.
이는 민족복음화운동을 추구한 복음주의 교단과
反
WCC
성향의 교단의 연속적인 비판 오류로
,
그들의
<
해방신학 호소인
>
전략은 먹혔다
.
독일 사민당 성향의 해방신학자 위르겐몰트만처럼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해외 기독교 유명인사도 없다
.
이 분은 상당한 기간을
......
<
민중이 하나님이다
>= ‘
人乃天
’
을 살짝 말바꿈
등에 대해서 그 어떤 조직신학으로도 용서할 수 없는 교리 파괴를 질책하다
,
문재앙 때에 이르러서는 급기야 문재앙과 한통속이 됐다
. NCCK
의 공소시효가 멈추어지지 않는
<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범죄
>
에
,
위르겐 몰트만은 그러면 안돼
!
하고
20
년 가깝게 훈장질하다가 같이
<
복음사기 공범
>
이 됐다는 이야기다
.
미국 민주당 친화적 매스미디어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국제홍보를 그대로 받아쓴다
.
한국인들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에 덧입힌 그런 변칙 논리를 제대로 비판못하고
,
두 개의 개신교 교단의 기독교지도자도 모르고
,
대부분의 국제기독교 석학도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몰트만을 뺀 전원이
<
사기피해자
>
가 됐다
.
민법
108
조 통정한허위표시에서
‘
은닉행위
’(
실제
)
와
‘
가장표시
’(
허구적 외형 표시
)
가 동학세력의 기망행위 분석에 좋은 잣대다
.
미국 민주당 매스미디어는
‘
대순진리교
’
이재명이 바이든 해리스 기독교수준이며
,
그들의 미국의 노조운동으로서 유럽의 고대공동체주의 지향이라고 착각한다
.
(
이를 욕할 수 없다
.
트럼프에 대해서
‘
트 황제
’
타령하는 일베노인도 가능하고
,
미국의 국제질서로서
npt
체제를
1
도 이해못하는 조갑제주도의 남한 보수진영의 엽기화도 가능하다
.
얼마든지 미국 민주당 기독교지식인이 한국에 대해서는 전능하지 않은 입장으로
,
한국의 대학생과 같은 얼치기 수준에서 착각할 수 있다
)
미국 민주당 맥락에서 한국의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자기네 해방신학 기독교라고 착각한다면
,
한국의 윤석열 정부는 트럼프 종속된 그들의 가해자로 비춰질 수 있다
.
완전히 거꾸로 읽는다
.
미국 민주당이 미국 백인우파의
17-19
세기의 문제를 지적한다
.
그것의 수천억만배 악질로서
300
년 귀족연합 독재를 보인쪽이 미국 민주당의 파트너처럼 보인 더불어 민주당이다
.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민중민족문학은
‘
한길문학
/
실천문학
’
계열의 친일문제 연구가 임헌영시와 더불어서
‘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
을 구축했다
.
이는
실제 은닉행위
(
실제 행위
)
는 동학조직의 포접제
다
.
당시
,
전두환 민정당의 공안부서는 북한의 대남지령과 주체사상 연결지적했으나
,
오버이거나 과잉이거나 사실에 기반되지 않고 민정당이 세운 프레임에 덧 씌우는 의혹이 짙다
.
실제는 공산마을에서 동학운동으로
공산혁명 하는 조직에서 포접제인데
(
은닉행위
)
,
이를
기독교 에큐메니칼 조직처럼 가장표시
를 제시했다
.
물론
,
그 당시에 순수한 기독교인이 약
20%
정도 있었음은 그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할 부분이다
.
결국
,
김대중 지지세력은
12.12
에서 안타깝게 바라보는 영역이 있다면
,
한국의 보수우파세력은
국제예수사기단
(NCCK)
에 그대로 속아넘어간 세계교회협의회 지도부 반응의 한국 수입 여파
의 문제를 생각한다
.
백낙청의 리얼리즘론은 민족문학 주체논쟁과 연결된다
.
사회주의 리얼리즘론과 연결된다
. 1980
년대 대학가 볼셰비크 혁명 문화와 연결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
민중당파성
’
으로서 리얼리즘론이
‘
당 국가
’
조직
으로서 대중을 줄 세우는 문화와 연결된다
.
박원순이 자살하기 전에 서울에서 한 일은 도시 농부 사업이다
.
민주정의당 반공캠페인은
“
당
”(
공산당
)
이 폭력의 도구로 설명했다
.
박원순은 민주당 좌파진영의 책사의 심부름일 듯
,
그 당파성은 공산마을 씨족연합으로
‘
씨족연합
=
대동
’
을 의미하는 것
으로 지적한다
.
불륜 남성은 정실부인의 고통을 외면한다
. jtbc [
이혼숙려캠프
]
에 나온 김찬호 윤희아씨 부부의 사례처럼
,
윤희아씨가 자살하고 싶은 심리에도 불구하고
,
불륜남성은 자신의 문제를 모른다
.
귀족이
‘
집단 당파
’
를 이루고
,
그
‘
집단당파
’
가 그 자체로 국가가 된다면
,
이렇게 구조적으로 어떤 귀족은 갑질하고
,
권력에 들지 않은 이들은 소외가 시스템적
으로 된다
. 20
대 남자의 여성부 문제는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었다
. (
이준석이 페미니즘을 몰라서 똥볼찼다
)
한국 여성주의는 원불교
(
사탄교
)
같은 호남동학신앙 기준으로 소련 공산주의를 받았던 역사가 있다
.
한국인들에겐
‘
집단당파
’
로 귀족갑질로 범접하지 못하는 독재행위에 짓눌린 기간이 있다
.
노론독재
300
년
이다
.
정대철씨는 헌정회 자격으로 개헌을 논한다
.
그 노론들이 권력 유지하기 위해서 이완용처럼 했다
.
이완용이 그들 기준으로는 매국노행위는 혁명적 행위다
.
집단 당파로 세금 창고를 다 들어내는 속에서
,
권력을 쥔 쪽에 약탈행위와 권력 안 쥔 쪽에 부담전가만 있다
.
원불교
(
사탄교
)
에 깔린 균형을 갖추었다는 논리는
,
스무쓰하게 심리를 봐주었다는 의미일 뿐이지
,
자의적인 권력행사로 비합리적 약탈행위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
물론
,
좌파진영은 이렇게 이야기할 것이다
.
루카치 읽었냐
?
레닌저작집 읽었냐
?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학책들 다 읽었냐
?
브레히트 읽었냐
?
등등 그 시절에 나온 이론서들 이야기할 것이다
.
물론 다 읽었는데
,
일베노인과 우파커뮤니티에서 과시는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
.
결국
,
무슨 사상이든 간에
‘
원불교
’(
사탄교
)
로 해석하는게 좌파진영이니까 원불교
(
사탄교
)
만 논한다
.
한마디로 말하자
.
탄핵정국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짜르 끌어내리기 문제다
.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은 제헌의회 집단그룹의 집단 밥그릇 문제이고
,
탄핵정국은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집단의 집단 밥그릇 문제다
.
러시아혁명이 자국 러시아를 망하게 하고
,
이익만을 독차지하려는 소련 귀족의 의도로 경제가 돌아갔고
,
탄핵정국은 인구 감소로 부동산 버블이 터지고 연쇄적으로 좀비 대기업이 망할 수밖에 없는 시장경제구조에서 자기들 망할 수 없다며
,
민생 약탈과 민생 억압이 어떻노
!
하는 자세
인 것이다
.
조갑제기자의
[
박정희 전기
]
출간 이후 보수진영에 자유민주 이론과 반공주의가 망했다
.
특히
,
일베에서는 가장 심각한 게 있다
.
군사독재 때는 국가주의로 공권력에 보호되는 영역의 밥그릇에 순종하는 자를
‘
우파
’
로 본다
.
지금은
경상도 영역의 노론 세도정치로서 특정 양반가문을 깔고 가는
‘
출생 가치
’
를 우파
로 본다
.
자유당 기득권자
,
공화당 기득권자
,
는 아무것도 안 배워도 태어나면서부터 우파이기 때문에
(
조선시대 양반공식
),
그 주변인사도 출생신분으로 우파다
.
이렇게 나아가니까
,....
자기들 기준으로 입맛 맞으면 우파
.
아니면 좌파라고 고도의 극강의 씨족주의 장광설
로 빠진다
.
필자가 뭘 말해도 일베노인은 거부한다
.
서부 법원 폭력사태에서도
‘
국민저항권
’
은 법용어가 아니라고 문익환 용어라고 해도 말을 안듣는다
.
생각해보면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에 그럴듯하게 뽄데나는 우파전문가가 씨가 말랐다
.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 책팔이 위해서
,
보수진영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씨를 말려버린 것이다
.
따라서
,
믿을만한 사람이 없어보이니 안 듣는다
.
이 글을 보는 미국 국무부 및
NTD
코리아
,
그리고
CIA
에도 부탁드리고 싶다
.
이 내용을 한국 여론에 회자시키는 반응 좀 보여달라
.
자유진영은 왜
‘
당 국가주의
’
를 부정하나
? (
조갑제 창작용어
‘
자유우파
’
도 이런 영역에서는 이념적 독극물이다
.
조갑제기자는 보수논객
30
년 전부가 다 이런식이다
)
민법적 권리관계로 민간이 서로가 서로에게 규범적 관계를 구축하는 속에서는
,
권력에 줄선 특정인의 이익독식과 부당한 손해 전가가 없다
.
원래
,
우파보수주의는 교육이 필수다
.
듀우이의
‘
민주주의와 교육
’
은 그것을 이야기한다
.
김영삼 정권 이후에 김영삼 정권을 출범시킨 기성세대
(
현재의 노인
)
은 보수우파가 마치 유전적 지식인양 이야기한다
.
그러나
,
실제로 복원한 것은
,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의존하는 족보에 드러난 과거의 조상신이 노론독재 전라도에 쳐발린 경상도라는 사실
일 것이다
.
그 뿐만 아니다
.
우파
,
좌파 논리에도 기본적으로 워낙 제도권 보수진영 대변인에
,
민주당 괴뢰 수준만 가득차서 본질이 퍼지지 못하고 있다
.
NTD
코리아에서 자유주의 사상이 많이 나온다
.
이를 김영삼 이후 영남노인은 동학신앙으로 읽으나 전부 오독이다
.
서방기독교 영역에서 교회법 제사장 그룹으로 읽어야 한다
.
복음주의 기독교신앙과 잘 연결되는 미국과 영국의 경험론 사상 맥락에서 읽어야 한다
.
그것을 따라 읽을 때
,
부르주아 계급특유의 정신주의와 정적인 것을 본다
.
바이든 해리스 측은 이것과 대척점을 이룬 철학사상을 포용하는 이방기독교와 접점을 가진쪽이다
.
그러나
,
바이든은 트럼프보다도 더 소련에 적대적이다
.
결국 기독교신앙에서는 아시아적 군주제 종속에 대해서 혐오할 수 밖에 없다
.
김영삼 시대 이후로 민중영웅신화가 뜬다
.
민중영웅신화는 유교 붕당의 도통 선비내용의
‘
염가형
’
조상숭배다
.
결국
,
씨족주의다
.
조선시대의 노론소론 연합정치나 붕당연합 관계로 일당제를 이루고
,
그 씨족연합 밖을 공동으로 응징하자면서
,
민주당과 조갑제닷컴이 합작하여 부정선거론을 제시하는 황교안
-
민경욱
-
공병호 박사님을 부정비판할 때
,.....
누가 지금 지배층이 전라도식 일당독재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에 흐르는 관계라고 소리를 내었는가
?
라는 점을 은폐한다
.
(
황교안 전 총리님 방식의 부정선거 반대운동을 긍정하는게 아니다
.
결국
,
조선시대식으로 특정 귀족당파의 권력독식 문제는
,
이제는 이성 아니라 권력층이 뿌러지는 정치적 이벤트가 필요한 지경이다
)
민주당은 탄핵 인용에 압도적인 동원력을 구축한다
.
미국 민주당의 해방신학 호소인관점에 속은자의 입장으로보면 절실한 민주주의 열정인줄 안다
.
그러나
,
문재앙 때 민주당 공식입장인 토속신앙과 토착철학의 연장선으로 본다면
,.....
촛불들의 윤석열 탄핵 인용의 엄청난 참여는 윤석열만 제껴지면
,
그 지지층 부담전가로 약탈적인 선물 보따리 오지
??
이런 것이다
.
고대와 중세에 씨족주의는 늘 승자는 패자의 영역에서 자의적 약탈행위를 즐겼다
.
한국사회는 법치가 살아야 한다
.
법치가 살려면 비 군사정권 옵션으로 한국의 귀족들에 법대로 살라는 강력한 푸쉬가 있어야 한다
.
대규모 경제위기가 딱이다
.
호남 귀족집단이 영구히 자기들끼리 권력독식 오케이
?
그러고
,
한국에 대해서 오독하는 미국민주당 지렛대로 뚱딴지 상태로 간다
.
그 누구도 고대와 중세에 전라도 갑질 사회에 억눌린 사회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다
.
그렇게 돌아가느니 경제위기로 싹다 뿌러지는게 맞다
.
백낙청의 민중문학은 즉 공산마을 씨족주의로 동학연고자주의에서 멈추며
,
이를 해방신학과 연결된 유럽적인 것처럼 코스프레 해왔다
.
모든게 다 거짓이고 다 허구이고
,
다 원인행위가 없고
,
다 부당이득이다
.
결국
,
씨족끼리 돌려보는 그런 내용이며
,
그 씨족의 밖이 읽을 가치가 제로였던 것인데
,
허구적 덧입히는 서양표현에 대학생이 속았던 것이다
.
서양적 표현은 다 허구요
,
그냥 우리씨족이 권력쟁탈하고 영구히 갖고 싶다인데
,
온갖 서양 표현의 덧입힘으로 다 속았던 것이다
.
경제유튜버들의 표현으로 물이 빠져야 누가 빤스만 입고 헤엄치는지 안다고 이야기했다
.
특정귀족연합끼리 자기끼리만 권력 독식하려는 자의적 욕망은 버블이 터지기전에는
,
다수에게 한 눈에 드러나지 않는다
.
버블이 터지고 디플레이션 들어가면
,
경제난의 근본적 원인으로 자리한다
.
귀족끼리 이익독식하려 경제원칙을 다 무시했던 모든 절차가 그때에 소환된다
.
백낙청의 올백 머리는 루카치를 연상시킨다
.
루카치는 소련의 황장엽이다
.
루카치의 리얼리즘은 소련의 스탈린주의에 동의한 것은 아니지만
,
결국은 공산당을 전제로 한다
.
백낙청의 리얼리즘론은 권력을 독식하는 동학공산파씨족 연합으로서 붕당 당파를 전제한다
.
그 당파는 백낙청의분단체제론에서 남북연합체라는 공산당 설립 준비세력이기도 하다
.
한국의 보수우파는 탄핵 인용시에 부동산폭락론자들과 집단적 연대를 해야 한다
.
폭락론은 시장경제 법칙의 작동이며
,
이러한
‘
당 국가주의
’
의 완전한 개박살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
*)
정말 심각한 부분이 있다
.
군사독재 때
1
인통치권자의 공권력 남용 신앙보다 더 처참하다
.
호남동학에 처발리면서도
,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 및 정치이념 기초이거나 시장경제 일반등 기본적인 개념자체를 안 배운다
.
그리고
,
자유당 때와 공화당 기득권자 귀족을 센터에 박아넣는 의미로서
‘
우파
’
반대편을
‘
좌파
’
로 본다
.
보수진영이 무능한게 아니다
.
무능한 귀족을 박아넣어야 하는 이런 관행이 아무도 등판 못하게 한다
.
초고령 중졸 이하 노인들의 생각으로 당연하다고 하는 생각은
,
아랫세대에게서 동의를 못 구한다
.
미국 공화당도 이념가로서 지지층의 세계관 통일을 구하는 사람이 있다
.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이후로 그런 사람이 씨가 말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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