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한국교회는 ‘조갑제닷컴’이 영적 독극물인지 모르는 죄악에 쌓였다.-전광훈 목사→ 조갑제기자→ 문익환 목사→김대중만 있고,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없는 교회의 대참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31
목록으로 건너뛰기
한국교회는
‘
조갑제닷컴
’
이 영적 독극물인지 모르는 죄악에 쌓였다
.
-전광훈 목사
→
조갑제기자
→
문익환 목사
→
김대중만 있고
,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없는 교회의 대참사
-
한국교회가
‘
이석기 판례
’
와 동급 취급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한국교회 지도부가 전광훈 목사에 아무런 권고를 하지 못했으니
,
서부법원 폭력사태에 대해서 세속법으로는 전광훈씨와 추종자 책임이지만
,
교회 공동체로서는 한국교회 전부가 수치스러움을 이미 당했다
.
유교붕당 정치가 게임의 룰로 보는 사람들은
, “
서운하노
!”
해도 어쩔 수가 없다
.
기독교내부의 논리로는 부끄러움이다
.
전광훈 목사가 강조한
‘
국민저항권
’
은 노무현 시절의 조갑제기자에게서 나온 논리라고 여겨지고
,
필자가 추적하건데 조갑제 기자 생각은
80
년대 후반의 조갑제기자에게서 나타난 일이라 보여진다
.
그리고
,
논문과 학술자료를 통해서
,
조갑제기자는 문익환 목사에서 영향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
문익환 목사의 생각은 김대중 어록집에서 발원했다고 보인다
.
즉
,
김대중 어록에서
<
저항권
=
맹자 역성혁명론
(
폭군방벌론
)>
과 동의어 부분이며
,
민주당의 메인 정치캠페인에도 등장했으니 그들이 부정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
중국 부족국가에서 임금이 쓰레기면 수십년 동안 고통을 겪는다
.
아
,
저 개새끼 임금 끌어내리자
.
그래서
,
뭉쳐서 왕을 무너뜨리는 것은 결국 한마디로 말하면
<
무교적 감정
>
이 중심이다
.
1965
년에
4.19
이후 데모 연속에서
민족복음화운동 깃발 올리고
,
캘빈주의 회개를 강조하는 신앙 관행에서는
‘
엽기적 일탈
’
이다
.
필자는
“
이츠학 아카데미 유튜브
”
의 성혈 감리교회 김요환 목사처럼 신학적 보수
-
신학적 진보를 구분하지 않는다
.
민족복음화운동 때에도 경건한 복음주의 중심에서
,
신학적 구분이 본질은 아니었다고 기억한다
.
한마디로 말해서
, 4.3
항쟁 사건
,
여순사건
,
대구폭동을 모두 기독교 목사가 이끌었는데 그 남로당 기독교로 복귀
(
이런 식이면 개정은이 예수님도 가능
)
하거나
,
김일성에 탄압받고 김일성 수류탄 맞고 뒈져라 하던 천도교와 기독교신앙 종교혼합단계로 복귀했다고 보인다
.
필자는
70
년생이다
.
청소년기에 그토록 경건했던 한국교회는 김대중 김영삼 시대 이후에
,
지난
30
년 내내 무속신앙 감정이 그리웠다는 기성세대
(
현재의 노인세대
)
에 쌓였다
.
히틀러 시대에 독일 노동계급은 지금 동학노인과
<
다른 복음 선호
>
의 노인과 똑같았다
.
히틀러 파시즘때와 다른 점은 한국은 결코 노동계급신분보다는 많이 가진 쪽이
‘
이 지경
’
이라는 차이가 있다
.
감정에 치우치면 어떤 결과가 벌어지는지
,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
씨족적
,
부족적 감정의 논리는 반드시 이분법적인 폭력으로 이어진다
.
히틀러 파시즘 시대에 독일 노동계급은
‘
유대인 개새끼
’
하고 싶어했다
.
그 수준의
‘
감정의 논리
’
가 압도했다
.
서부법원이 명목상 서양법 외형인데
,
조선시대 노론독재 종족법을 구현함이 맞아 보인다
.
그렇다고
,
딱
,
조선시대 동학노비들의 분노를 행사한다면 그 결과는 뭔가
?
기독교인은 결코 중국 농민봉기처럼 무장투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
그런 사람들은 기독교인 자체가 아니다
.
더불어 민주당은 감정의 논리로
<
박근혜 개새끼
>
로 몰아가면서
,
지도자 축출하는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
‘
짜르 축출
’
같은 행위의 이미 한번 성공했따
.
두 번째에 시도중이다
.
감정의 원리로 모택동 문화혁명의 홍위병 줄세워서
,
정적 몰이하는 그 방법으로
,
박근혜 개새끼 하면서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은 그런 정적 몰이를 구현했다
.
김근식처럼 보수유권자가
80
년대 김대중 김영삼 쫓아다니던 중졸이하 기성세대
(
현재의 노인들
)
이 중심이 아니다
.
그들의 목적은 히틀러 파시즘 혹은 레닌 볼셰비즘처럼
‘
민주화유공자
’
들이 관직을 싹쓸이 독점하고
,
한미동맹파를 히틀러 시대 유대인처럼 노예화하려는 의지다
.
그들은
‘
원불교
’(
사탄교
)
에 대한 국민과 국제사회의 인식 결여를 악용한다
.
히틀러 시대에 칼 바르트의 저항을 생각해볼 때다
.
모든 형태의 감정의 논리로 가는 자아 원리를 배제하고자 하는 의미로서
‘
오직 성경
’
으로 성경에서 나오는 특별 계시만 인정했다
.
감정의 원리로 인한 신앙 일탈에 대해서
<
예수님 잘 믿으라 이기야
!>
신앙 일탈에 대해서 아니오
,
아니오
,
아니오
!
그랬다
.
히틀러 시대의 본회퍼 목사님의 경우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히틀러시대는 한마디로 말하면
“
히틀러
=
시진핑
”
으로서 아시아 군주제다
.
이는 성경 계명 다 깨먹어버리는 것이다
.
독일 사회의 기독교공동체에서 멀어짐에 안타까운 차원에서 신앙적 행동을 했다
.
군사정권 기독교는 유교와 기독교를 헷갈리는 이들이 빈발했다면
,
김대중체제 지난
30
년 기독교는 동학신앙과 기독교의 종교혼합을 베이스로
,
무속신앙
(
무교
)
와 기독교 헷갈리는 이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
지금 이러한 추세에 타협한
90
년대의
40-50
대가 기억하는 민족복음화운동과 북한선교론은
,
다른 복음에 미쳐버린 이 주도층의 의지대로 왜곡됐다
.
독일 노동계급과 또다른 측면이 있는데
,
한국교회는 유교서원 잔재와 단절하지 않고 교회신자들을 자기들을 응원하는 물개박수 인구로 생각하는 일이 있다
.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죄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
뭘 해도 죄를 물을 수 없는 이들의 자의성이 무한폭주하는 상황이 됐다
.
군사정권 때 군사정권 기독교의 잘못은 유교의 충군애국과 겹쳐지는 부분에서 신앙의 훼손이다
.
지금 김대중 체제 기독교의 잘못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
동귀일체
’
나
‘
일원상진리
’
여기에 속하는 신앙원리의 바탕논리인 춘추대일통 세계관에 빠지고
,
정작 삼위일체 하나님의 계시를 도외시하는 신앙 범지를 저질렀다
.
기독교인은 기독교세계관 밖에 벗어나는 것이 금지된다
.
그렇다 하여 하나님 피조세계인 타종교 세계를 철학적 지성으로 분석하는게 금지된 것은 아니라고 믿는다
.
군사정권 충군애국은 왕에 줄 선 귀족의 감투놀이였고
,
김대중 체제의 자유통일과 민주통일은 동학신앙 붕당에 줄 선 귀족의 감투놀이에 다름 아니었다
.
모두가 하나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
그 하나된다는 프로젝트를 짜는 사람에 씨족적 노예화를 꿈꾸는게 논리적으로 무한반복된 일이다
.
필자는 신앙의 선배들이란 말을 부정한다
.
아마도 조갑제씨가 복원한 그 유형의 기독교양식은
1965
년 이전의 한국교회에 분명히 많았던 유형일 것이다
.
씨족에 잘했냐 아니냐가 아니라
,
기독교인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앞에 죄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 기독교인이다
.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빠진 다른 복음유형의 노인들은
,
특별계시로서 성경계시에 숨막힐 수 있다
.
그러나
,
교회는 예수님 중심의 공간이요
,
그 숨막히는 본인은 교회공동체 안에서
‘
가라지
’
일 것이다
.
교회 지도부인데 그러면 쫓아낼 사람인데
,
교회 지도부의 태만으로 남아 있는 상태로 보아야 한다
.
민족복음화운동으로 특정 목사님 띄우는게 문제가 아니다
.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만 남고 다 사라지는 것으로 논한다
. “
기독교적 건국론
”
의 원조인 이승만에 동상을 세울 필요가 없다
.
무속적 감정원리로 발광하는 이 자세를 안 고치는 한
,
예수님과 연합해 천국 세상 갔을 이승만 대통령과 다시 만날 사람들은 죄스러움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하나님 나라는 국민의 힘의 나라도 아니고 민주당의 나라도 아니다
.
예수님이 중심인 나라다
.
말씀이신 삼위일체 하나님이 중심인 나라다
.
신앙의 선배님 운운하면서
,
다른 복음에 쩔어있는 똥물경전과 종교혼합에 들어선 노인들이 신앙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너무 많은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
신앙의 선배님 아니라
(
물론 그런 식이면 여순사건과 대구폭동 지휘한 목사님도 신앙의 선배님 운운 반열
),
예수그리스도가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하다
.
그 안에서 성경을 일탈한 기독교 영역에 발담근 이들은 성경 예수님 중심으로 배제함이 타당하다
.
기독교정치유튜브가 너무 유교붕당 진영론에 몰두한다
.
차라리
,
이런게 어떨까
?
자유진영은 군사정권 기독교가 생각하듯 기독교갑질 사회는 아니다
.
그렇다 하여 바탕문화가 기독교가 분명히 맞다
.
기독교신앙
서양법학
자유시장경제
윤리학
사회학
정치학 등 기독교신앙 중심의 학제적 가치가 가능할 것이다
.
영미 경험론 사상에 익숙한 사람이 미국 복음주의 신학서를 남들보다 더 잘읽을 것이다
.
독일철학에 익숙한 사람이 독일 신학을 남들보다 잘 읽을 것이다
.
미래세대에게도 기독교인문지식 확장이 중요하다
.
물론
,
필자가 대단히 잘난 사람은 아니다
.
요즘 개인적으로 성경공부하면서 신앙이 깊지 않았을 때 배웠던 인문사회학
,
경제학
,
법학에서 이면에 깔린 성경원리를 본다
.
원불교
(
사탄교
)
에 종교혼합 투항을 요구하는 정치권력에 대하여
,
k-
복음주의 고백교회는 어떨까
?
예수를 잘 믿으라 이기야
!
오직 예수다 이기야
!
외치며
,
나는 잘못된 종교혼합 및 다른 복음을 거부한다
.
그런 투쟁은 어떨까
?
자주 기독교인이 인용하는 영적 전쟁으로 인용되는 에베소서
6
장의 사도바울 포지션은 뭔가
?
영적으로 싸우기 앞서서
,
적을 타도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주님에 매달리는 것이다
.
한국교회는 인문학과 신앙지식의 콜라보를 굉장히 두려워한다
.
그러나
,
적어도 본인의 신앙체험에서는 가치가 높았다
.
필자 생각에 조갑제 닷컴류의 아스팔트를 강단에 올리는 것보다
,
기독교문화권에서 기독교신앙은 아닌데
,
기독교신앙이 바탕에 깔린 경제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공한 사람들과 콜라보가 훨씬 긍정적이라고 본다
.
주님의 공동체는 주님만을 섬겨야 한다
.
신앙 지식에서 신학차이는 인정해야 하지만
,
아예 이런 지경은
“
아니오
!”
해야 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목록
첨부 [1]
화면_캡처_2025-01-31_160546.jpg
132.7KB
Download
관련글
조선일보와 조갑제 닷컴의 공통점(군사독재는 영남유교 넣고 보편주의 논했는데) : 극단~극단~극단의 호남 노론적 세계관인데, 한국을 해석못하는 미국 민주당의 착오기반
추천 12 · 댓글 0
조선일보도 제목만 읽고(기사 읽으면 빨간줄 긋고 날려버리고 욕함), 조갑제닷컴도 제목만 보고, ..... 한글로 된 정치뉴스. 자체를 안 봄(정신건강 위해서)
추천 6 · 댓글 0
조선-중앙-동아일보와 조갑제닷컴이 의도적으로 밀고 있는 한동훈은, 영웅 아이돌 기획사의 신상품일 뿐인데, 그 이면에는 특정씨족주의가 없는 경우에 매우 합리적 이유로 “뭔 소리하는건
추천 8 · 댓글 0
지금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의 모든 정보, 방송정보는 전라도중심주의로 왜곡됐음을 이해하고, 이를 의심해서 다 완전히 재구성하는 거 아니면 답이 없다.
추천 4 · 댓글 1
한자는 중국인이 만든 문자. 한자가 우리꺼라는 자는 맛이 간 '소중화사상'. 약 200년 된 중국에 종속주의자. 크게는 조갑제닷컴 광신론자.
추천 6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이제 안속는다!"똑똑해진 국민들
추천 38 · 댓글 3
이재명 미국월가에 경고함
추천 28 · 댓글 3
간첩법 개정된거 다들 아냐?
추천 27 · 댓글 9
[펌] 젤렌스키 “北포로, 韓이 송환요청”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20 · 댓글 2
안철수 "군대가 혐오시설이냐…선수 의식 참담"
추천 18 · 댓글 3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2026-27 EPL 우승팀은?
맨시티
15%
아스널
40%
리버풀
7%
그 외
38%
참여 766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