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주의해라
분명히 미리 경고했다
어느 기사에서도, 아마도 모자이크로도
단 한 번도 못 본 사진일거다.
??????????
너네 이렇게 자살하는 독한 사람 본 적 있냐 혹시..?
여기가 어디냐고?
바로 이 건물 옥상 저 지점이다.
그럼 후속 설명 들어간다.
이게 경기일보가 낸 최초 속보기사였다.
이 기사는 이후에 아래 내용으로 수정된다.
'이천 시청 소속' 공무원 (X)
'이천 시청 관련' 업체 (X)
아마 이건 거짓말이 아닐거다.
저 분이 촉탁직, 임시직, 계약직 이었다면
저 시점에는 이천시청 소속이 아닐 수 있으니까.
참고로, 최초 발견 시각은 8시 30분이 아니라
8시 4분경이다.
이 기사 이후에 궁금해진 네티즌 몇 명이
이천시청에 전화를 한다.
그 답변이 이거다.
"시청 청사 옥상은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청 청사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이른 시각에는 개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 시신의 발견 시각은 [8시 4분],
경찰 소방 출동 이후 이미 사망상태였다.
자살자는 시청 건물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저기 시청 옥상에 올라가 있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방재 담당 공무원이었다는 최초 기사에서
당시 화재 사건이 어떤 것인지 한 번 봐라.
바로 그 방화도 아니고 담배꽁초로 인한 실화인데도
'20초' 만에 불이 붙었다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 사건이다.
아 그리고 당연히 아무런 상관은 없겠지만 참고로
이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타 지역의 선관위와는 다르게
특이하게도.. 위치가 어디있냐면
이천시청하고 붙어있다.
아 물론 이천만 이런건 아니니까 음모론은 지양하자.
요약)
첫번째 사진만 보면 된다.
이런 기괴한 자살 사건이 아무런 후속 보도도 없이
묻혀버린다는게 나는 너무 이해가 안 간다.
+
보너스로 전세계에 박제된 전라도 모 지역에서 일어났던
- 181명 탑승 179명 사망 2명 생존
- 1000도에도 견디는 블랙박스가 훼손되어 4분간 기록 없음
- 착륙 전 관제센터와의 통신 기록 조사 안 함
- 우연히도 사고 당시 영상 촬영 O
- 이상하게도 블랙박스 커넥터 분실됨
- 충돌한 콘크리트 둔덕 시공 당시 공항공사 사장 자살함
- 사고 원인에 대해 생존자에게 아무런 조사 안 함
- 사고 직후 가짜 유가족 등장했다 사라짐
- 사고 보도 방송에 의문투성이의 화면 송출
이 초대형 의문투성이 비행기 사고도
이대로 묻히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