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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신을 닮은 박정희 동상을 세우고, 유신체제가 내란이라면서, 윤석열을 변호하면서 ‘조기 대선’에 참여하려는 홍준표씨를 바라보는 생각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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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닮은 박정희 동상을 세우고
,
유신체제가 내란이라면서
,
윤석열을 변호하면서
‘
조기 대선
’
에 참여하려는 홍준표씨를 바라보는 생각
❶
이렇게 생각했다면
,
홍준표씨의 박정희 동상은 세우지 말았어야
했다
.
속 마음이
‘
엿 먹어라
’
라면 필자가 만나본 영남 노인의 평균적 도덕관념은 세우지 않는 것이다
.
이러한 식의 동상 건립은 영남 유권자 표심을 사려는
<
사기
>
행위다
.
❷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
즉
,
군사정권 때에 주변에 고학력 먹물이 없었던 측을 의미한다
.
있었다면 운동권이 됐을 것이다
.
필자는 그 시절에 있어서 사람들의 생각방식을 너무나 잘 기억한다
.
저개발 신흥도상국 국민의 한계도 있었다고 안다
.
필자는 유신체제 기득권자를 변호할 생각이
1
도 없고
,
그렇다 하여
박정희 우상화가 맞는데 그 흠집에 대하여 노여워하는 표현을 할 생각도
1
도 없다
. (
필자의 기본생각은 홍준표보다도 훨씬 더 중립적인데
,
박정희 동상자체가 역겹다고 본다
)
본질적인 문제를 따져보자
.
요점만 민사소장 사실 정리 차원으로 요약해보자
.
1>
왜
,
홍준표씨 가해자 직계 당사자 아니라
,
홍준표씨 손잡아준 일반 보수우파 유권자에 복수
하나요
? - “
중국경전 로직
”
에 미치광이로 빠질 경우의 문제
⓵
6.25
전쟁 참전용사들이 전봉준식 동학의거를 했고 그것이
5.16
이다
.
⓶
미국 원조농산물이 세수의
80%
이상을 차지했다가
,
그게 중단되고 노동투입을 늘리는 국가주의 체제과정에서 권위주의를 시도했다
.
⓷
홍준표씨와 민주당지지 성향의 고학력 유권자는 권위주의 체제에 억울했다
.
⓸
세상은 바뀌고 그 억울함이 공론화돼자 이를 전부 포용했다
.
⓹
.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30
여년이 흘렀는데
,
여전히 조선시대 족보전쟁 개념으로 바라본다
.
⓺
.
일본이 이제 반일 그만할 때 아닌가
?
도대체 언제까지
?
하는 미처버리는 심정을 실감한다
.
⓻
.
홍준표씨의 억울한 시점으로 과거 기억이 고정돼야 한다는 것은
,
홍준표씨 파벌의 귀족연합의 노비로 국민이 남아야 한다는 관점을 전제한다
. (
서양법에서 이는 파렴치한 종교범죄다
.
그런데
,
중국경전에 표현된 중국 법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
홍준표씨의 생각은 뼛속깊은 중국경전 미치광이인가
?)
2>
48
년 대한민국을 제로로 만들면서 북한에 투항시키려는 장면 정부에 연동된
‘
남로당 귀족연합
’
의 집단행동
은 정당한가
?
3>
유신체제에 억울했다는 피해자들이 했던 일
은 이러하다
.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논리로
,
짜르를 끌어내리고 짜르 자리를 대체하는 레닌의 정신 이어받아서
,
전두환 끌어내리고 차지하자
,
이회창 틀어막고 차지하자
,
박근혜 끌어내리고 문재앙 볼셰비키 이루자
.
지금 또다시 사법행정을 공산혁명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
유신체제에서 졸라게 억울했다는 분들이 하는 이 모양 이꼴은
, <
민주화운동
=
자유민주주의
>
는 원인행위 없는 사기이고
,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만 남는다
.
과연
,
유신체제 억울했다는 분들이 지난
30
년간 한 일은 도덕적 우위가 있나
? 1
도 없고 오히려 더 부도덕하지 않나
?
4>
한국은 서양법을 취한다
.
서양법의 내란은 유신체제에 졸라게 억울했다면서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도식으로 군중을 집합하고
,
그 집합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에 이르는 것
을 말한다
.
필자는 물론 박정희 기득권자도 빨아줄 생각도 없지만
,
이승만 자유당 기득권자도 빨아줄 생각이 없다
.
헌법으로서 국민공동체의 탄행은
1948
년 제헌국회 선거에서 투표행위로서다
.
그로서 국민기본권이 탄생한다
.
이종찬 광복회장처럼 그 이전의 남로당 생각으로 돌아가고
,
그 영향으로 결집하는 것이 내란이다
.
유신체제는
‘
박정희
1
인
’
을 건드리면 내란
.
전두환
1
인을 건드리면 내란
.
그런데
,
이제 원불교 박지원
-
원불교 백낙청
-
원불교 김무성 등 원불교
(
사탄교
)
귀족연합을 건드리면 내란
?
내란은 헌법에 나타난 국민국가에 대한 서양법 판단을 전제한다
.
5>
홍준표씨는 대구시장이다
.
대구경북의 왕권제 신앙
(
임금
=
중화사상
)
이 아니라
,
명백히 광주전남의 신권제
(
제후연합
=
중화사상
)
신앙으로서
,
박정희 개새끼 하고 싶은 것이 홍준표씨의 속마음이다
.
홍준표씨가 대구시장으로서 광주전남 씨족종교를 행사하는 것도 문제지만
,
영남유교로 왕이 국가란 관점이 아니라
,
호남유교로 귀족연합이 국가란 관점은 과연 헌법에 맞는 생각인가
?
즉
,
왕에 수가 틀렸다고 내몰림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은
,
귀족연합 권력화에 내몰림을 정당화할 자격증이 있나
?
❸
이런 데
‘
친윤
’
은 주장하고 싶어하세요
.
러시아혁명사 봐도 알지만
,
짜르 끌어내리면 바로 내란으로 들어가서 짜르 추종자들이 불복하는 게 상식입니다
.
친윤은 주장하고 싶은데
,
조기대선은 또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
[
요약
]
저는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전라도 비하를 진심으로 반대합니다
.
군사정권 때 호남비하에 생각하는 그 사고이미지가 전부 홍준표시장에게서 보입니다
.
보수정당 지도자만 지난
30년
동안 다섯 번째 사법처리 직전입니다
.
이래놓고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
다 덮어버리자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
이는 결국
,
중공식 당국가구조로 특권층을 정점으로 하되 한미동맹파를 노예구조로 하려는 의지의 소산이죠
.
홍준표씨에게 부탁드립니다
.
조기대선 출마하지 마세요
.
오세훈씨에게도 말려주세요
.
한동훈씨도 다른 생각을 막아주시고요
.
모든 문제의 근원은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가 보수진영에 의사소통을 궤멸적으로 타격시킨 겁니다
.
법철학교재에 맞게 자유민주주의 인문학을 제출할 기회자체가
,
조갑제기자 때문에 지난
30
년간 차단됐으니
,
홍준표씨의 이런 행동이 가능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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