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에 따라 사회시스템을 살던 유전자대로 인생을 살았다면
크리스토퍼 가위라면 아시아인 흑인 백인 폴라네시아인 등 인종의 경계가 없어지게 되는 새로운 신인류가 출현하고 수명을 마음대로 조작하며 인간능력치를 삼국지 에디트 스타크레프트 에디트 하듯이 마음대로 내좆대로 조작가능하다.
사실상 인류는 개나소나 아인슈타인되고 편의점 아가씨도 김태희보다 잘날 수 있는 시대가 된다.
자웅동체가 가능해지고 역사상 합스부르크제국도 자기 재산지키기 위해 가족끼리 결혼했듯 내가 나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고
아직 포유류의 신비는 새끼 임팔라같은 경우 태어나자마자 절뚝거리며 걷는다고 한다.
태어나자마자 이런 프로그램삽입시스템을 적용하여 태어나자마자 양자역학하는 아기 미적분하는아기 태어나게 한다면 인류는 사교육으로 인해 어마어마한 돈과 시간낭비를 줄일 수가 있다.
거미도 태어나자마자 이 거미 줄이 그냥 실같지만 알고보면 쓰리디프린트같이 어떤 줄은 안끈끈한 줄 어떤줄은 질긴줄 어떤줄은 끈끈한 줄 이렇게 프린트처럼 뽑아낸다고 하는데 그걸 학교서 배우지도 않았는데 태어나자마자 그걸 하고 있데는데
그렇게 사교육에 낭비되는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기술도 나올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