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돌아가시고 나니 고모들 찾아 뵙는것도 뜸해지고
간다 간다 생각만 하고 가 보지도 못하노
예전에는 당숙 육촌형들까지 다 보고 그랬었는데
왁자지껄 했었지
지금은 사촌 보기도 힘들고
형은 이미 이 세상 사람도 아니고
나이 들수록 그냥 와이프하고 애하고만 지내게 되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