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정부는 당시 일본에는 자민당을 완벽히 장악한 아베라는 막강한 총리가 버티고 있었음.
아베는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2일 후에 뉴욕 트럼프타워로 달려가 트럼프에 줄 서고 미일관계를 탄탄하게 함. 문재앙이 트럼프 만난건 한참 뒤임
그리고 제일 결정저인건 아베가 트럼프가 골프 좋아하는거 캐치하고 일본, 미국에서 몇번씩 골프를 같이 침.
이후 스모 결승전에도 초대하고 트럼프가 이때 기분 좋았는지 나중에 아베가 미국 오면 wwe에 초대하겠다고도 밝힘
최고급 일식도 대접하면서 아베는 대미 외교에 목숨을 걸었고
이런 외교 덕분에 미국은 당시 불분명하던 센카쿠열도가 미일안보조약에 의거한 미군의 방어지역임을 일본에게 확인시켜주었음.
아베는 트럼프 1기 임기 동안 무려 17번을 만나며
트럼프가 만난 해외정상 중 압도적으로 많이 만난 인물이 됨
거기다가 문재앙 깔보며 주한미군으로 협박하던 트럼프 설득시킨것도 아베임.
근데 이제 일본에 아베처럼 막강한 총리는 없음. 이시바는 그냥 물 흐르듯 흐르는대로 행동할 사람임.
이제 한미일 외교에서 아베의 역할을 해줘야하는게 윤석열 대통령임.
이재명? 그냥 문재앙 시즌2다. 아베 아키에 여사는 트럼프 취임식에도 이번에 초대 받았는데 문재앙은 초대장도 못 받음
트럼프는 한국민주당을 극도로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