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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가 와야 법치주의가 살아난다. 그 전에는 동학종족주의는 머리에 바주카포 맞아도 정신 못차리는 동학노인이 못 고친다.

한살이라도어릴때2025-01-19목록으로 건너뛰기
여기에 객관적 시선이 어디있나?
 
(7) 페친 중에 꽤 많은 숫자가 성경급으로 군사정권 때 가르쳐준 과거를 이야기한다. 이건 성경신앙이 아니라, 조상숭배 문화의 과거 지향으로 안 바꾸려는 종교심리다.
 
안 바꾸려는 심리=종족주의(쭉 씨족이 아닌 이들은, 완전 남인 타인)
 
지난 30년간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을 도취하여, 전라도 동학파가 극우 아이콘의 극우적 기억(필자는 이분들을 양 정당 사이의 중립기억으로 )을 품어준다는 고집..... 그 고집은 경상도가 조선후기에 전라도 노론에 쳐발리는 것을, 쳐발리고 나서 대구 동학 조상의 정신승리 기록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씨족중심으로 뭉치면 잇권이 나오고, 그 과정이 반복되는데, 누가 법을 지키나?
 
뒤집어 이야기하면, 경제위기가 와야 법치가 살아난다.
 
중국문명 조상숭배 는 종의 멍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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