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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십자가를 보라 이기야’ 한마디를 못해서 보수진영에는 수준급 반공전문가가 씨가 마른 이유 – 미국과 국민을 동시에 속이는 ‘가짜 반공’ 문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14
목록으로 건너뛰기
‘
십자가를 보라 이기야
’
한마디를 못해서 보수진영에는 수준급 반공전문가가 씨가 마른 이유
–
미국과 국민을 동시에 속이는
‘
가짜 반공
’
문제
조갑제 기자는
‘
가짜 반공주의자
’
다
.
보수진영은 조갑제기자 아류만 많고
,
단 한명의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가 없다
. <
보여주기 연출용 반공
>
이 너무 심하다
.
대학가 기준으로 투명하게 오픈된 사실 문제도
,
보수진영의 동학노인 기준으로 못 봤겠지 싶은 다른 말 하기다
.
초절정 압축서술로 사실만 요점정리하자
.
⓵
노론독재
→
일부분파
(
친일매국
)/
다수파는 동학운동
→
일본에 박살나고 만주벌판에서 동학군이 만난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⓶
동학신앙 중심으로 조선공산당운동
,
그리고 이를 후원했던 소련 공산당
⓷
. 1928
년
12
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이 금지돼서 공산주의자들은 만주로
-
김일성과 모택동의
1930
년대 연합 역사
.
⓸
.
남로당 인민공화국
(
호남동학파
)
에서 모택동 신민주주의 차용 및 빨치산 항쟁 문제
→
남로당 인공지역은 김일성 남침을 열어줌과 동시에
6.25
전쟁에 중공인민해방군
-
북한군과 연합한 역사
.
→
이는 휴전 이후에 전라도 지역
=
공산주의자
=
전쟁 부역자로서 공포감을 자아내는 역사
⓹
.
이승만을 돕던 영남동학파는 남로당 진압에 가혹행위가 있었다
.
그리고
,
군사독재 때에도 이는 해소되지 않고 더욱 세졌다
.
⓺
.
한반도 전체에서 가장 똑똑한 조선시대 양반귀족이 장기간 관직 차지하지 못하고
,
관직을 굶게 되자 빡친다 이기야
.
대한민국은 망해부려야 되겠소
.
→
김대중의 유신반대운동
/
광주민중항쟁
/87
년
6
월 항쟁
/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
평양선언은 모두 동학신앙의
‘
후천개벽
=
공산혁명
’
이란 전제에 있다
.
Ⓐ
군부 동학파들은 자신들은 군사혁명이고 이들을 내란이라고 보았다
.
Ⓑ
호남동학파는 자신들은 민주항쟁이고
,
군부동학파가 내란이라고 보았다
.
(
국민입장은 둘 다 국민으로 존엄성을 누리지만
,
둘다 동학신앙인 만큼 동학신앙 교리 본래의 불법성에 걸린다고 본다
.
결국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의 영역으로 간다
. )
⓻
.
군부 동학파
(
군사독재와 얽혔지만
,
한미동맹을 가장 잘 매달린 양반가문귀족연합의 씨족사
) -
황당한 계엄
호남 동학파
(
조선시대는 친중 발전소
-
조선공산당
-
남로당 인민공화국
-
인민군을 거쳐
, ....
남북관계로 한반도 친중친북화 주도한 귀족연합의 씨족사
)--
탄핵 소추
이 부분은
400
쪽 짜리로 쓰라면 그렇게도 가능하고
, 10
권짜리로 쓰라고 하면 그렇게 가능하며 참고문헌 적시하면 몇트럭분이 쉽게 나올 것이다
.
계엄과 탄핵소추는 멀리는 조선시대부터 뿌리내린 조선시대 붕당 당쟁에서
,
한국현대사에서 조선공산당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인민군 부역
으로 중국공산당 인민해방군에 연결된 귀족가문
,
그리고 이승만 자유당에 줄서고 빨치산 때려잡고 승승장구하다가
6
월 항쟁이후 미국 민주당에 찌그러지고
,
지난
40
년 가까이 내내 남한에서 두들겨 맞기 전문
(6.25
전쟁 휴전 이후 북한공산군 남침 돕고 전쟁부역했던 민주당 남로당 출신의 반성문 연발을 연상시키지만
,
더 심함
)
이 됐다
.
그런데
,...
프랑스가 왜 나와
?
지만원의
5.18
북한군 투입을 연상시키는 궤변으로
,
남한은 백의민족인데 고도의 폭력성은 북한의 수출뿐이라는 지만원식 공상의 조갑제 버전인 것이다
.
모택동 문화혁명 때 인민재판으로 정적 몰이하는 것 비슷하게 흐르는 탄핵소추 및 카톡 검열 문제는
<
민주화
=
민족해방
>
의 문제
와 연결된다
.
국민은
<
민주화
=
보편민주
>
로 동의했는데
,
실제는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산마을 갑질
)>
이다
.
지역주택조합사기극과 똑같은 사기다
!
그런데
,
금전채권이 아니라 정치적 법질서를 두고 사기를 친 것이다
.
[
카톡 검열 및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몰이 연상시키는 일
] = [
민주화
=
민족해방의 김대중 김영삼
8.15
선언
]
에서 민추협 조직과 그 발전형태로서 문익환 목사가 조직한
통일전선조직
‘
민통련
’
문제
.
그리고 그 민통련 문익환 목사 조직의 계승으로서
,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의 조직
이 나온다
.
김대중의
<
민주화
=
민족해방
(
소련마을 갑질
)>
의도를 김영삼계는 늘 은폐시켜줬다
.
그렇다고 김대중 노선을 뿌러뜨리는 것이 아니다
.
비판하는 척 하면서
,
뿌러뜨리는 일을 안한다
.
한국에는 두 가지
反共
이 있다
.
첫 번째
,
노론 세도가문 출신으로 조선시대에는 마이너한 양반가문이
,
이승만 자유당에 줄 서서
,
일본우익 이념을 수용하과 미국 공화당에 잘 보이면 권력의 배경이 된다고 여기면서
,
영남 유교의 왕에 충성하면서 자신들에 적대적인 남로당파를 오랑캐몰이하는 유형
이 있다
.
두 번째
,
기독교신앙에 기초된 진짜
反共
이다
.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로 대표되는 가짜 반공주의자들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주제가 있다
.
⓵
.
트럼프의
‘
차이나
=
코뮤니즘
’
이란 명제다
.
어떻게든 미국의 이슈화에 박자 맞춰야
,
씨족 내부의 감투권력이 유지되는지라
, <
시진핑개새끼
>
투의 비하로 맞춘다
.
-
미국 보수우파는
1968
혁명에 글로벌한 마오주의 충격이 있고
,
-
자유시장경제가 싫다는 글로벌 좌익들이
,
마르크시즘 안 묻은 순수한 중국경전 세계를 자본주의 넘어의 이상향으로 본 역사를 모른다
.
⓶
.
군사독재에 기득권자로 겪은 영남 양반의 씨족사로 왜곡해석된 서구지성사가 아니라
,
순수한 서구지성사에서 코뮤니즘이 뭐냐 문제다
.
일베 분탕들이 꾸준히 올리는 글이 보수우파의 중추되는 노인들의 원 뿌리는 원래 좌익이었다는 내용이다
.
그럴 수 있다고 본다
.
<
동학신앙 중심
>
으로
1922-1945
년 사이에는 항일파는 모조리 소련파였다
.
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중국 북한 소련 지역에 동학신앙 구축하고
,
국힘의 동학파는 동학신앙으로 읽은 소련 사회주의 수용사 맥락으로
,
자유당독재
,
군사독재 등등의 이념을 설계했다가
,....
김영삼 이후는 일반국민이 자세히 모르고 미국등 국제여론은 자국의 기독교문명으로 한국을 오독하는 경향을 악용한다
.
“
가짜 반공주의
”
인 조갑제기자 아류들은
,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 몰이식으로 몰릴 때 박해경험이 없다
.
지금
60
대 후반 및
70
대 초반의 기독교 먹물들은
1
인 지도자와 싸운 기독교민주화운동을 강조한다
.
이분들에게 묻고 싶다
.
주 예수의 십자가를 바라본다면
, <
일당독재
>
도 마찬가지로
<1
인독재
>
처럼 안되는 거 아닌가
?
이것을 왜 모르지
?
보수우파 진영에서는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가
1
명도 없다
.
공산주의 지식 팔로우 업이 너무 안된다
.
기본마인드가 세도정치 연장으로 관직을 노릴 때
,
미국을 빽으로 설정하여 자신의 관직을 누릴 만큼의 도구적 가치로 본다
.
반공전문가가 되겠다고 논하는 사람치고
,
자유민주 지식이 깊이가 있는 사람 없고
(
뭘 지키는지
,
자유민주체제가 아니라 밥그릇
?),
뭘 반대하는지가 없고 경쟁자
?
라는 게 너무 심하다
.
1
인독재가 되든
1
당독재가 되든
예수신앙과 매우 다른 유럽의 후진동네
(
동구권 및 소련
)
의 군주신앙으로 간다
.
트럼프 지지층은 서방자유진영에서 제사장 그룹이 조상이었다
.
이분들은 한국교회가 말하는 복음주의로 좁혀지는 영역은 아닌데
,
사도바울의 바울서신 강조는 계몽주의 이성에서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라고 도덕율을 강조하는 새로운 유형이다
.
한국정치가 말하는 의미로서 코뮤니즘과 트럼프가 지난 대선에서 해리스 공격할 때 쓰는 코뮤니즘 의미는 다르다
.
세도가문 출신으로 자유당 및 군사독재 때 기득권 귀족가문은
,
임금님 신앙은 괜찮은데 특정한 유형이 안된다고 바라본다
.
그러나
, .....
글
로벌 버전은 임금님 신앙 자체가 공산주의이거나 파시즘
이다
.
글로벌 버전에서 자유민주 우파는 교회법 제사장 그룹이 세상속에서 규범중심의 무역지대를 형성하는 쪽이고
,
자유진영 좌파는 여기서 노동조합 중심으로 이 교회법 제사장 그룹에 엿먹어라 하는 쪽이다
.
한국정치에서 자유민주우파는 노론독재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는 자유진영 질서를 자기화하는 평민질서이고
,
한국정치에서 좌파는
<
평민이 자신의 헌법권리가 영원한 줄 알아요
,
다 들이엎고 귀족독재 가즈아
!>
하는 쪽이다
.
필자는
2010
년 이후의 한국교회의 복음통일론을 복음훼절로 본다
.
십자가를 보라 이기야
!
이 말을 못한다
.
북한혁명열사릉처럼 유불선이 합일된 망자를 하나로 모으는 주석궁 개정은이 동학제사장이란 어법의 불법적 꼭두각시로 본다
.
그리스도 안에서 사실은 기독교신자는 쌍무계약이다
.
영남 씨족주의로 호남의 아픔을 외면함을 성토한 분들은
,
호남의 동학신앙 공산주의로 영남 및 비호남 평민들에게 아픔을 준 문제도 반성돼야 한다
.
공산당식 당성
,
당파성 등이 논해지려면
,
반드시 예수신앙은 왜곡된다
.
여기에
, “
아니오
!”
만 하면
,
일당독재는 무너진다
.
오히려 군사정권 한국교회의 북한선교는
<
일당독재
>
가 불가능하게 하는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는 전제가 깔려 있다
.
조갑제기자는 노론 세도정치시대의 선비이고픈 거 같다
.
그런데
, jtbc
톡파원 프로만 봐도 알 듯이
, 20
대 중에서 해외 전문가가 많아도 너무 많다
.
노론세도정치로서 실력이 없어도 권력 안쥔 먹물은 들어라 이 새끼야
.
라고 하고 싶을 텐데
,
아니다
.
조갑제기자는 한 물은커녕 두 물 세 물 네 물 다섯물 이상 간 표현을 남발한다
.
아마도
,
조갑제기자의 상당수 글은 지금이
1970
년대 수준의 지성이 있다는 전제로 사는 독자 안에서 모든게 적법할 것이다
.
서양인들은 돈키호테로 중국문명 과거지향 사람들을 조롱한다
.
일반인들은 그런 과거지향이 노예문화의 산물로 본다
.
도대체
,
왜 무식 무능한 권력쥔 노인에 유식한 젊은 세대가 들음을 강요당해야 하나
?
이런 세계관 안에서 반공은 뭘 말해도 전부 가짜다
.
보수진영에서 반공은 감투장악용에서 멈춰 버린다
.
진짜 반공이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일제 강점기 남로당을 키우고
,
헌법질서 망하는 로드맵으로 분단체제론 세운 것에서
,
이 작업의 법적 무효화를 시도한다
.
미국에 보여주기식
.
그리고 저학력 노인들에 보여주기식
.
실제는 매우 허무한 이야기가 많으니까
,
보수정치인들의 차기주자에 힘이 없다
.
꼬진대 국문과 나온 필자가 앞서겠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
자유민주 사회의 정상적인 원로는 똑똑한 아랫사람들이 자신의 학술을 발표하며 경쟁하는데 있어서
,
대학논문발표회 때 학과 원로교수같은 포지션이 가능한 차원일 것이다
.
진짜 반공을 하자
.
사실
,
헌법상 국민주권 안에서 필자도 실향민
2
세니까
,
공산마을 씨족이다
.
가장 멀리 벗어났다는 의미로서 실향민
2
세다
.
과거에 북한군 부역을 했다는 것이 후세의 출세의 지장이 되면 안되지만
,
그것이 훈장처럼 현재 헌법을 부수는 것이 되면 더더욱 안된다
.
똥팔육이 아니라 똥팔육의 윗대가리 조갑제기자 연배
주체사상이 아니라 동학신앙인데 주역에 미쳐서
,. ....
지금 이 사회는 망합니다
.
라고
,.....
유럽으로 치면 공산혁명 때
68
혁명가의 쾌락주의 유사감정에 빠지는 것에 대하여
,
이제는 터놓고 토론의 장이 벌어질 때가 됐다
.
민주당 발 보수의 악행 심판의 진실위원회만 무려
40
년이다
.
단 한번도 제대로 진정성 있게
,
남로당 인공중심의 동학신앙 중심의 일당독재 씨족습속의 일반보수우익에 가해역사의 조망이 없다
.
가짜 반공은 언제나 특정 양반가문 감투진입문제만 바라본다
.
십자가를 바라보면
,
반드시 이웃에서 하나님 피조물로서 인간존엄성을 본다
.
십자가를 안 보니까
,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 모드로 혁명열사릉 남한 버전 유사품을 생각한다
.
그리고도 기독교란 분위기안에서
,
조갑제기자 아류의 가짜 반공이 넘친다
.
자유민주 보수우파정당에도 학문의 자유가 중요하다
.
종교의 자유가 중요하다
.
오직 예수
!
신앙에 터잡은 법치주의
,
시장경제
,
정치학
,
사회학
,
윤리학으로 연결되는 가치관 형성을 논하고
,
발표하는 자유가 중요하다
.
일베로
0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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