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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체제 막판’의 느낌을 내는 김대중 체제의 하수인인 조갑제 기자의 멘탈에 대하여 – 진짜 ‘역사 바로세우기’는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란 신앙고백 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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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체제 막판
’
의 느낌을 내는 김대중 체제의 하수인인 조갑제 기자의 멘탈에 대하여
–
진짜
‘
역사 바로세우기
’
는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란 신앙고백 뿐
-
유신체제
(
박정희체제
)
와 김대중 체제
(
동학신앙으로 번안한 김일성고려연방제의 남한 좌익 버전 지배체제
)
는 사실은 명백히 다르다
고 사회적으로 간주돼 왔다
.
그러나
,
몇 가지만 다르고 사람만 바뀌고 거의 그대로의 패턴이 반복된다
.
유사한 부분을 논해보자
.
유신체제는
‘
영남유교
’
이면서 왕권제 유교를 국가로 설명
했다
.
서양 사상을 논하면서 중국 경전에서
‘
王
’
이 부족국가의 정점이며 보호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깔고 있다
.
왕
(=
국가
)
는 진리이기 때문에
,
이에 도전하는 일체의 것은 진압돼야 하고
,
이를 의심하는 모든 것을 불온한 일이 됐다
.
김대중체제는
‘
민주화
=
민족해방 공식
’
을 기반한다
. 1983
년 김대중
-
김영삼 민주화선언이
‘
민주화
=
민족해방
’
공식인데
,
이는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로서
‘
민주화
=
민족해방
’
은 은닉행위
(
실제행위
)
가 되고
, ‘
민주화
=
보편민주
’
는 가장행위
(
허위표시
)
가 된다
.
김대중 김영삼 선언은 두 동학 부족
(
명분상 김대중은 가톨릭
,
김영삼은 개신교이나
,
둘다 기독교신앙이 진심은 아니라고 봄이 타당해보인다
)
의 연합은
호남유교나 호남동학신앙의
‘
당파
’=
진리
가 된다
.
이 씨족 신앙 위에 남로당의 모택동주의 수입도 있고
,
조선시대에 전라도에 종속된 평안도 잔재인 북한공산당은 김일성공산당도 세웠다
.
유신체제는 김대중을 후원하는 일체의 영남왕권제를 의문하는 조직을 낙인찍고 오랑캐몰이 했다
.
김대중체제는
민족해방세력과 박정희
-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부족연합권력 자체
(
이는 곧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조직이자
,
그 이전에 문익환 목사 주도의 통일전선조직 민통련 조직 기반
)
를 의심하는 세력에 오랑캐몰이 한다
.
군사정권은 권위주의체계로 반대하는 자들을 괴롭혔다
.
정보기구와 공권력 중심의 권력체계다
.
이들의 권력 기반은 국정교육이다
.
김대중체제는 일당독재 체제로
<
권리만 누리는 특수계층
>
과
<
의무만 지는 일반층
>
으로 나뉜다
.
이들의 권력체계는 통일부를 통하여 동학공산파 권력확장과
,
원불교 촛불마왕 꼭두각시 서비스를 하는
(
헌법 국가 중심으로는 배임죄가 명백한
)
국어국문학과 조직이 토대가 된다
.
여성부 문제도 페미니즘의 문제가 아니라
,
일제 강점기 소련공산주의 연결과 이에 연결된 소련 페미니즘의 수입관련하여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배제하는
페미니즘
>
의 악마성 문제가 본질적
이다
.
이들의 권력기반은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산하의 통일전선선 조직이다
.
군사정권 산하의 관변단체는 아닌데
,
김대중 정부 이후는 신관변단체
(
한국논단 용어
)
라 하여 대규모로 민족해방 통일전선 조직이 그 자체로 정부 세금 빨대 약탈조직이 됐다
.
명분상으로는 여야 양당경쟁인데
,
실제는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일당독재 조직이라는 현실의 모순을 드러내는 문제가
,
바로
‘
부정선거 문제제기
’
다
.
부정선거가 없다
?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된다
.
군사정권 내내 있었던 이야기다
.
정치권력이 양반계급 색깔을 가린다
.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다
.
색깔을 가린다
.
그 색깔 가림이 불법적인 것
이다
.
색깔 가림이 없다
?
이종찬 광복회장의 대놓고 노론 공산파 씨족신앙 찬양이 나오는 거 자체가 이들 씨족중심으로 색깔 가림을 한다는 이야기다
.
김형석 광복회장 때도 어떠한가
?
정근식 보궐선거 교육감 선거는 어떠한가
?
필자는 부정선거가 없다
,
라고 덮는 거 자체가 양심을 속이는 일이라고 본다
.
유신시대 막판에 서울 강북지역에 흔하게 퍼진 말들
,
그게 그대로 갑과 을만 바뀐 상태가 존재하는데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웃기다
.
지천에 깔린게 그 증거다
.
피해자는 같은 유형으로 존재하는데
,
권력 심층이 유신시대는 경상도식
,
김대중체제
(
지난
30
년
)
는 전라도식
이다
.
필자는 부정선거가 있다고 보았으나
,
황당한 계엄으로 해결된다고는 보지 않았다
.
<
일당독재
>
로 대통령 마저도 이들을 제어하는 데 힘이 달리는 상황
.
여기서
,
일당독재가 조선시대처럼 노론색깔로 가득 메우는 것 자체가 불법으로 하려면
,
이 사회에서 예수님 통한 하나님과 연결된 문화권력이 강해야 한다
.
이게 너무 너무 약해졌다
.
조선시대 파워가 달리는 양반가문의 객기처럼 비춰지는 측면도 필자의 시각에서는 보였다
.
민주당 배경의 전라도 양반가문은
,
무엇을 생각하나 그 이상의 관직 독식의 욕망을 보였고
,
이를 문제제기하는 쪽은 경박하고 조급했다는 평가다
.
그러나
,
드러나는 상황을 보면 트럼프가 동병상련으로 한국의 부정선거 피해자를 보고 있다
.
아마도 진상조사된 것이 어떤 시간이 되면 나타날 모양이다
.
군사정권 내내
30
년간 호남 지역의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이르는 이들을 뿔달린 마귀로 했다
.
그리고 김대중체제
30
년은 이들에 소속되지 않았던 일반유권자가 뿔달린 마귀화됐다
.
(
여기서
,
일베노인의 착각
.
일반국민은 서양인문학인데
,
일베노인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중국경전 미치광이 버전이라
,....
전라도 동학을 싫어하면 영남 씨족종교를 좋아하는거야
!
이렇게 착각한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이 권력의 토대
라고 이를 엎어버리는 것이 역사바로세우기라는 신한국당 김영삼은 아이러니하게도
영남보수가 전라도 패권주의를 동의한 셈의
,
정치판 지역주택조합 사기극 같은 문제
에 처했다
.
비 호남 및 영남 유권자는 호남 동학 공산파에 일당독재에 가스라이팅당한다는 의미로서 민주화를 동의한 역사자체가 없다
.
그런데
,
김상욱씨 포함한 상당수의 필자보다
10
세 쯤 어린 세대들부터는
,
동의했다는 허위사실 근거 기반이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을 그렇게 싫어한 권력은 별놈의 기념사업
,
별놈의 기억사업으로
,
조선시대 서원을 그대로 조금만 바꾸어서 복원했다
.
군사정권 국정교육을 깨고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사단 강만길 사관으로 뭉치세요
!
할 때부터
,
이미 지옥문이 열렸다
.
원래
,
정상적이면 어떤 식으로든 과거기억이 특정층에 독점됨을 금지시켜야 맞다
.
보수층의 과거기억은 조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로 독점됐다
.
여기서
,
지옥문이 활짝 열린다
.
결국
,
유신체제는 법 위의 지도자와 그 지도자에 연결된 초월적 관료였고
,
김대중체제는 초월적 붕당 연합 당파성과 그 귀족당파에 홍어거시기 같은 바지저고리 임금
.
그리고 그 바지임금 산하의
90
년쯤 군대의 내무반에서 피엑스 심부름담당하는 쫄병 같은 관료로 나타난다
.
지난
30
여년간
.
민주당의 영남 악마 만들기
호남유권자의 비호남 국민에 피해자 칭얼거리기 등만 나타났다
.
진실위원회는 언제나 진실요구는 민주당
가해자란 이미지는 국힘계열의 보수정당이고
,
결론은 세금 땜빵의 배보상 미명하에 민주당 지지층의 세금 약탈과 보수층의 부담전가였다
.
이 문제를 의심하지 마
.
의심하지 마
.
의심하면 반동이다
.
이렇게 논하는 보수세력 원로
??
필자는 부정선거가 있다고 본다 해도
,
부정선거 반대운동에도 실망 많이 했다
.
유신시대 막판에 분위기를 기억하며 반론을 차단하는 유신체제 세력의 어법을 안다면 공병호 박사님은 영남유교에 투항하면 안됐다
. (
물론
,
영남 양반가문인데 어쩌라고
!
하시면 할말 없다
)
헌법이 있어도 힘을 못 쓴다
.
경상도식 오랑캐몰이 넘어서 서양법주의한다고 해놓고
전라도식 오랑캐몰이다
.
조갑제기자의 부산경남 사투리를 믿을 수가 없다
.
생각자체가 전라도식 세계관이다
.
물론
,
필자는 호남 사람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다
.
국민이 통합되려면
,
지역 넘어서 씨족주의로 불법한 차별이 없으려면
,
우리는 예수님 통해 하나님을 봐야 한다
.
물론
,
이는 조갑제기자 연배와 동일한 교회 출석 노인들의 씨족사회의 노예계급이 믿던 무속신앙 연장선으로 왜곡해석한 그 기독교를 말함이 아니다
.
영남유교의 오랑캐몰이 극복때도 문화운동으로 기독교세계관 토대된 정치경제사회문화 지식인 운동이 있었다
.
호남유교
(
호남동학신앙
)
의 오랑캐몰이
(
의회독재 뿐만 아니라 지난
30
년간 보수유권자 공통기억
)
는 사실 존재한다
.
영남씨족인데 전라도 사람들이 가닥에 동참함은 개혁보수란 용어는 잘못이다
. <
사쿠라
>
라는 제대로 된 용어가 있다
.
민족신앙이라 불리는 동학신앙은 다수파가 공산파였을 것이다
.
아마도 대한민국 건국 이전에는 지배 이념이 동학신앙이었을 것이다
.
그런데
,
유신체제에서 자신들을 박해할 국가에 충성할 수 없다는 분들게 묻고 싶다
.
동학신앙 띄워서 노론독재 부활하면 전라도 양반가문에 갑질당할껀데
,
이걸 왜 하나
?
통일담론은 이런 갑질 권력의 도구였을 뿐이다
.
유신체제에서 실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와 왜곡버전의 차이만큼
,
지금도 실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와 왜곡버전의 차이가 있다
.
유신체제는 누가 그 차이의 실제를 이야기했는가
?
누가
1
인독재의 절대성을 의심했는가
?
김대중체제는 누가 그 차이의 실제를 이야기했는가
?
누가
1
당독재의 절대성을 의심했는가
?
지겹다
.
이런 쳇바퀴를 깨는 모든 행위는
善
한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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