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광화문/윤통관저 집회 51편/ 2025년 1월 12일
라나회장의 이번 인텔 편은 내용이 상당히 이상합니다.
이전의 인텔과 상당히 상반된 내용일 뿐만 아니라 이재명과 윤석열에 대한 중대한 발언 부분은 라나회장의 개인적인 판단과 가설, 그리고 전 중앙정보부 설립자라는 임천근 총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나는 이런데서 우리 화이트햇의 실력은 들어난다고 본다.
과연 라나회장의 의견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리는건지,,
어디한번 잘 들어보고 판단을 하여 보기를 바란다.
https://rumble.com/v68ilgm-377101606.html?e9s=src_v1_ucp
빈살만, 한국 방문한 이유
한국에서 대통령 관저 앞과 광화문에서 집회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좀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방송을 하려고 함
빈살만이 윤 대통령을 만나러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해야 될 일이 있기 때문임
빈살만의 암살 첩보
빈살만은 자기의 정적들을 다 죽이거나 체포하고 재산을 몰수하고 크라운 프린스가 됨
빈살만은 미국의 라스베거스를 방문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암살 첩보를 듣고 목숨을 살려줌
빈살만은 트럼프한테 빚을 졌다고 함
빈살만, 한국을 방문한 이유
빈살만이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특명을 받고 간 것임
빈살만이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임
윤 대통령은 착한 사람이고 뚝심도 있는 사람임
-- 이건 뭐 나 라인강이 보기에는 완전히 잘못 집은 것이다.
아니 트럼프 대통령이 윤석열을 좋게 본다고,,, ㅎㅎㅎ
이건 다른 사람이 이렇게 말을 했다면
나는 너 미쳤냐고 했을거다.
문재인,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실망
문재인은 조국을 향해 칼날을 겨누고 수사를 하는 윤 대통령을 보고 뭐지 했을 것임
윤 대통령은 자기한테 충성하는 사람인 줄 알고 검찰총장을 시켰는데 조국을 향해 칼날을 겨누고 수사를 함
-- 이것은 윤석열과 문재앙이 짜고 친 고스돕 이었다.
그런식으로 하면서 윤석열을 온통 친중 빨갱이들만 그득한 한국의 야당 이라는 국힘에 심은 것이다.
이제 조만간 그저 한 2~3년만 지나면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지는 결론이 날 것이다.
그때 어디 두고보자!!
완벽주의자인 나는 방송을 내 마음에 쏙 들게 하려고 하면 말할 수 없는 편집을 해야 돼서 방송을 못 올림
방송을 계속 올리면서 알려드리는 게 중요하니까 올리면서 내 방송을 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갑갑할꼬 이런 생각을 함
빈살만, 윤 대통령에게 카발이 있다고 얘기한 이유
빈살만이 와서 윤 대통령한테 카발이 있다고 얘기했을 것임
빈살만이 윤 대통령한테 카발이 있다고 얘기한 이유는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서임
-- 이미 윤석열은 친중세력과 한국의 극렬한 빨갱이 세력인 문재앙이 픽업을 한 자였다. 그런데 도대체 멀 모른다는 것이냐,, ??
부정선거를 밝히지 않는 한 이 나라는 올바로 설 수가 없음
빈살만, 카발의 존재를 알고 계엄령 발표 타이밍을 고심
-- 이것은 운석열이 하고 싶어서 하는 짓이 아니고
트럼프가 밀어 제끼니까 마지못하여 폭로를 하는 시늉을 하는 것이다.
빈살만이 와서 소 왓 어쨌다는 거냐면 카발의 존재를 아는데 그 다음에 어쨌다는 거냐면 계엄령 발표를 하는 타이밍을 고심하다가 그때 타이밍을 맞춘 거다 이 얘기임
칼리드의 한국 방문
사우디 아라비아의 국방장관 칼리드가 2023년 3월달에 한국을 방문함
칼리드가 한국을 방문하면서 호텔을 3층 3개 층 정도 빌림
칼리드가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형이 보냈을 것임
부정 선거를 어떻게 밝힐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음
한국의 부정선거
한국의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계엄령을 발표한 것임
한국의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계엄령까지 필요하냐는 질문에 선관위가 마이동풍으로 어떻게 자료를 덮치고 가져올 방법은 계엄령 하나 해서 계엄령 외에는 방법이 없는 거라고 함
트럼프 대통령의 그라운드 폴스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 선거를 막기 위해 그라운드 폴스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그라운드 폴스가 애를 썼음
화이트햇의 물밑 작업은 활발히 이루어져서 카발들이 부정선거를 하기가 어려웠음
미국에 80% 인구가 대각성 되면 깨어나면 트럼프가 돌아온다고 했음
트럼프 대통령의 컴백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온다 돌아온다를 4년 동안 얘기함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옴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오기 전에는 방송을 많이 봄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오고 난 후에는 방송을 많이 보지 않음
트럼프 대통령의 귀환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오고 나니까 사람들이 이쪽에 대해서는 안심도 되고 크게 관심이 없나 보다 하고 말았음
방송을 계속한 이유는 트럼프가 돌아오니까 내가 방송을 이제 거기서 딱 끝나고 안 할 줄 알고 있었음
스토어 오퍼레이션은 진행 중에 있고 카발의 잔재들을 아직도 잡는 어레스트는 계속 일어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하는 볼드네이즈가 황금의 시대가 오면 내가 방송을 안 해도 되는 날이 올 것임
한국의 부정선거 문제
한국이 g2 국가가 되려면 부정선거 문제가 해결이 돼야 함
정치가 잘못됐는데 경제가 잘 살 수는 없음
한국도 미국의 80%처럼 대각성이 이루어져서 나머지 20%는 안 될 것임
한국이 g2 국가로 가는 발판이 될 것임
이재명, 대북 송금 의혹
방송에서 신 신발 맞지 말라 이런 역할도 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실천을 하신 것에 대해 다행이라 생각함
뉴저지주에서 성악을 하시는 분이 댓글을 남기셨는데 카톡 아이디라도 남겨놓으시면 서로 연락하면 좋겠음
이재명이 대북 송금을 700만 불 800만 불 했다 그러는데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큰 죄임
미국이 대북 제재를 심각하게 하는데 이재명은 이래도 저래도 죽을 일만 남음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사랑
트럼프 대통령이 외부적인 도움으로 한국은 좋아질 거라고 얘기함
트럼프 대통령이 외부의 어떤 도움과 힘으로 결국은 한국도 좋아질 거라고 얘기함
한국은 잘 될 것이나 숫자로 밀어붙여야 되기 때문에 집회에 나가서 힘을 보태야 함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자유민주주의가 한국에서 꽃을 피우느냐 공산주의로 넘어가느냐 하는 기로에 있어 굉장히 심각함
공산주의로 넘어가게 하나님이 두시지는 않으나 그 안에 사람들이 자정 능력이 있어야 함
지금 깨어나는 과정이 꼭 필요함
공산주의의 탄생
공산주의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카발들이 크리스천 기독교를 말살하려고 공산주의를 만듦
근본적인 공부를 해야 함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1억 2천으로 올리고 뇌물을 먹고 사는 것은 인간 자체가 악하기 때문임
중앙정보부의 설립
임천근 총재가 한국의 중앙정보부를 만드신 분임
임천근 총재가 한국에 상원의원 몇 명이 초청돼서 한국에서 무슨 행사를 하는데 자기 보고 같이 와달라고 해서 한국을 간다고 전화를 함
한국에 가서 돌아가심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
임천근 총재님이 유튜브에 임천근 총재로 검색하면 유튜브가 없애버리지 않았으면 영상이 살아있을 건데 인터넷에 말하는 그런 내용들을 파격적인 내용을 그분이 어떤 한미 동맹 무슨 모임에 가서 연설를 하시면서 그런 인텔에 제가 말한 그런 내용을 다 퍼뜨리고 얘기하신 내용이 유튜브에 있다고 나한테 그걸 보내주셨음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이라는 게 화이트햇 오퍼레이션의 연장선상에서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것임
2023년 8월부터 페더럴 리졸브가 돈을 찍어내는 것을 얘기하고 있음
화이트햇의 운동론
화이트햇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나쁘지 않음
여러분도 운동 꼭 하셔야 됨
짐에 안 가서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쿼 스폿 하고 걷고 하는 유산소 운동만 해도 근육이 많이 생김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추방
과거에 말했던 것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일인데 이것 또한 나중에 과거에 방송에 했던 얘기 나중에 보니까 맞더라 그런 일이 실제 일어났더라 함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들어와 있는 수천만의 불법으로 들어온 애들을 다 추방한다고 함
트럼프 대통령, 내셔널 이멀전시 비상사태 선언
트럼프 대통령이 내셔널 이멀전시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카발의 잔재들을 대량 체포와 밀리타리를 쓰고 내셔널 이멀전시 비상 사태를 선포한다는 것이 키워드임
빈살만 얘기만 딱 잘라서 퍼 날라도 됨
동영상 전체 내용:
(오디오를 텍스트로 추출과정에서 부정확한 발음대로 단어가 작성되었으니 감안하시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제가 지금 한국에서 대통령 관저 앞과 광화문에서 벌어지고 있는 집회에 관련해서 제가 아무래도 방송을 좀 해야겠다 하는 마음에 좀 긴박함이랄까요?
그런 게 생겨서 오늘 방송을 좀 하려고 합니다. 방송하기 전에 마음속에 성령님께서 기도하라 하시는 마음을 주셔서 잠깐 기도부터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그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저희들 사이에 아버지 화해가 이루어지고 저희가 이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기도할 수 있게 된 아버지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이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우리들에게 아버지의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고 영과 육의 풍족함을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이 시간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오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켜 주시고, 미국의 지금 모든 혼란 속에 있었던 것이 이제 점점 개선돼 가는 것이 드러나는 이 가운데에 한국에도 지금 말할 수 없는 아버지 주님 어둠을 지금과 싸우고 있는 이 선과학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 한국의 아버지 우파, 애국 보수 우파들이 지금 열심히 싸우고 있을 때에 주님 한국을 주님께서 굽어 살피시고 주님께서 이미 그들에게 기도할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모든 것을 승리하고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 한국을 주님께서 아버지 그 악에서 아버지 건져주시고 아버지 주님 한국을 주님께서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아버지 간절히 맡기고 기도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어느 목사님이 옛날에 설교하시면서 그러더라고요.
예수 믿는 사람은 두 가지 준비는 하고 살아야 된다.
한 가지는 언제나 죽을 준비. 그거는 이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언제 우리가 우리의 생의 끝을 알 수 없으니 죽으면 천국 간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에 돌아가셨잖아요.
그걸 믿으면 우리가 이제 나의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셨다는 걸 믿으면 우리가 그걸 구원받았다 하고 그러면 이제 죽을 준비는 된 거죠.
두 번째는 언제든지 기도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지금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이제 기도를 좀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잠깐 드렸고 오늘 제가 하려는 얘기는 매우 중요한 얘긴데 제 방송을 지난 4년 이상 제가 2020년 8월 달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4년이 넘었죠.
그새 그랬는데 지금 오늘 하려는 얘기는 여러분들에게 매우매우 고무적이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내용입니다.
사실 이 내용을 제가 오랫동안 좀 마음속에 품어왔는데 이게 뭐 간단히 나의 뇌피셜이 되는 말씀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생각을 좀 하고 있었고 그런데 지금 한국에 지금 이루어져 가는 상황을 보면서 내가 이거를 여러분들한테 좀 말씀 윤 대통령이 2022년 5월달에 취임을 하죠.
그리고 빈살만이 11월달인가요? 한국을 방문합니다.
빈 살만은 문재인이 대통령 할 때도 잠깐 그 g21인가요?
거기에 일본에서 할 때 방문했다가 또 가면서 아마 한국을 방문했었던 것 같은데 내가 지금 하는 얘기는 윤 대통령을 만나러 온 2022년 11월 달인 것 같아요.
그때 빈살만 방문을 얘기합니다. 그때에 빈살만이 한국을 방문했다는 할 때 뉴스를 들었을 때 저는 그 빈살만에 대해서 그전에도 많은 것을 제가 이렇게 뉴스를 추적하고 있었고 그 사람에 대한 공부를 제가 좀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을 갔는데 그냥 뭐 MOU를 작성하고 경제적인 그런 이유 때문에 한국을 갔다고 하지만 그건 표면적으로 알려진 내용이고 저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은 굳이 빈살만이 한국을 그때 갈 일이 없어요.
근데 한국을 갔단 말이죠. 그것도 하룻밤만 자고 가고 한국에서 대개는 그렇게 오면 한국까지 왔으니 바로 옆나라인 일본까지 다시 갔다가 갑니다.
돌아가는데 그때는 그냥 한국만 와서 그냥 하룻밤 자고 롯데호텔 전 빌딩을 다 빌려서 안에 뭐 무슨 방탄 시설을 다 다시 하고 자기가 하룻밤 자는데 필요한 가구까지 가져와서 뭐 다 이렇게 있다 갔다 이런 건 이제 신문에 보도됐는데 저는 그 뉴스 자체를 굉장히 관심 있게 보면서 눈여겨 봤어요.
그 빈살만이 왜 한국을 갔을까 왜 윤 대통령을 만나러 갔을까 직접 만나서 해야 될 일이 있는 거죠.
여러분 이제 지금 하려는 얘기가 내가 오늘 하고자 하는 그 말의 핵심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빈살만이라는 사람에 대한 배경을 중요한 얘기를 조금 이따 하기 전에 배경 설명을 약간 하면 빈살만이라는 사람은 그 크라운 프린스가 되기 전에 사실은 그 사람이 아니고도 다른 왕자들이 지금 크라운 프린스를 할 만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이제 그 자기의 정적이라 그럴까요?
그들을 다 죽이거나 체포하고 또 그들이 갖고 있는 돈을 뺏거나 모든 재산을 다 몰수하고 이제 지금 그 자리에 갔습니다.
여러분 그 뉴스에 들었는지 모르지만은 자기의 이게 지금 연체가 제가 여기저기 적어놔 가지고 자기의 한 40명인가요?
50명 되는 그때까지 그 모든 사우디는 이제 그 중동은 그 프린스들이 많은데 그들은 리지칼톤이라는 호화 5스타 호텔이죠.
거기에다가 그거를 감옥으로 썼어요. 거기다 다 집어넣고 한마디로 딜을 한 거죠.
너 죽을래 돈 다 내놓을래 뭐 이런 식으로 한 거겠죠.
이를테면 그래서 그 다 제거하고 이제 크라운 프린스가 됐는데 이 사람이 주목을 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이 사람이 이제 미국의 라스베거스를 방문합니다.
그전에 이제 되고 나서 근데 그 방문을 이제 했을 때에 그 방문한 그 때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그 빈살만의 암살 첩보를 듣고 목숨을 살려줍니다.
미리 연락해서 몸을 피하게 하고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려냐 빈살마는 자기의 목 생명의 은인을 트럼프한테 빚을 졌다는 얘기죠.
그러고 나서 빈살만이 한 일을 주목하면 이게 일반 사람들한테 잘 안 알려진 얘기인데 저는 이제 빈살만을 계속해서 그 사람의 움직임을 제가 주목해서 봤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서 그 폴츠 5 한드렛 컴퍼니 세계의 500대 기업 중에 그 중요한 그 CEO들 그때 이제 빅텍 말하자면 뭐 일런 머스크라든가 뭐 저커버그라든가 뭐 애플의 팀 쿡이라든가 뭐 구글이라든가 뭐 이런 CEO들을 다 만나서 그때 트위터에 이제 잭돌시가 이제 그 머스크가 사기 전에 그 CEO였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다 만나서 한마디로 트럼프를 대신해서 그들을 설득한 겁니다.
근데 말이 설득이지 이제 뭐 우리는 이러이러한 계획이 있고 트럼프 대신해서 그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트럼프의 일종의 심부름꾼 역할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일반 뉴스에 잘 안 알려졌는데 제가 이거를 제 방송에서 인터넷에서 말한 적도 있습니다.
근데 이런 사람이기에 저는 그걸 이미 알고 있다가 그 빈살만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그 사람 그 아이테넬리의 그 일정을 보니까 그냥 윤 대통령 만나고 뭐 뭐 한덕순인가요?
뭐 하여튼 국무총리 좀 만나고 그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 사람이 한국을 왜 갔을꼬 이제 그런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이유는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에 트럼프의 혼자 자의적으로 한 일은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의 그 특명을 받아서 간 겁니다.
이를테면 그러면 2020년 10월 달이면 11월인데 11월이면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아닌 때죠.
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은 2021년 1월 20일 날 백악관을 떠났으니까 그 부정 선거로 인해서 이제 바이든을 앉혀놓고 그러나 제가 방송에서 늘 얘기를 무슨 얘기를 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커맨더 인 치 CIC죠 약자로 그래서 총사령관이다 와이렛의 총사령관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 그 빈살만이 트럼프하고 특명을 받고 가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났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예 그런데 여러분 제가 방송할 때 많은 분들이 그랬어요.
아니 왜 한국 뉴스는 없냐 인텔 한국 인텔은 없냐 왜 한국 얘기는 안 하고 가끔 일본 얘기는 제가 한 적 있습니다.
뭐 기시다 총리라든가 뭐 여러 일본이 얼마나 그 카발들에게 짓밟힌 나라고 그 문어 개방 할 때부터 일본은 카발들이 거의 근대부터 현대까지 만들어 놓은 나라입니다.
자기네들이 아주 무대예요. 일본이 그래서 그 후쿠시마 지진도 그들이 일으키고 협박했죠.
그래서 이제 다시 일본 얘기는 할 건 없지만 여기서 제가 곁길로 안 나가야 되는데 그래서 빈 살만이 트럼프의 특명을 받고 가서 이거를 일러줘 이제 이렇게 해서 왔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뭘 일러주느냐 제가 그 한국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보기에는 그 옛날에 그 출마하기 출마할 때 그 사람이 무슨 밥집인가 뭐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사람들 일반 대중에게 밥을 이렇게 식당 같은 걸 하나 차려서 만들어주면서 그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 그런 프로그램을 제가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걸 보면서 아 저 양반은 사람이 참 착한 사람이구나 그러니까 심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착한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악한 면이 없구나 이제 그런 생각을 한 거죠.
그러면서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좀 뚝심도 있겠구나 이제 그런 생각을 한 거죠.
그런데 그러니까 제가 보는 관점에서 윤 대통령은 그냥 착한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이 사람이 뭐 그러니까 뭐 검사 시절에 뭐 월급 얼마나 그 검사 월급이 박봉이겠습니까?
많이 주진 않죠. 뭘 스판서가 있거나 뭘 불법으로 뭐 어디서 뇌물을 받지 않으면 그 사람들 월급이 작아요.
근데 그런 작은 월급을 전부 후배 검사들 뭐 술 사주고 밥 사주고 이러면서 하고 자기 결혼할 때 당시에 재산 신고했는데 2천만 원이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그 사람은 크게 그렇게 명예를 갖거나 뭐 그것도 좌천돼서 어디 저기 가 있던 사람을 불러들여서 문재인이 불러들여서 박근혜 탄핵 때 이용해 먹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은 윤 대통령은 이제 한마디로 그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 이 윤 대통령이 대통령이 졸지에 된 거죠.
졸지에 밀리고 밀려서 그 우리 문재인이나 윤석열이가 네 뭐 자기한테 충성하는 사람인 줄 알고 이제 뭐 검찰총장을 시켰는데 보니까 이 윤 대통령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이제 그 검찰총장 하기 전에 이제 조국을 향해서 이제 칼날을 겨눌고 막 수사를 하더라 이거죠.
정경심 뭐 이러고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문재인은 뭐지 이거는 또 뭐 이랬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람은 이제 그렇게 그런 사람이에요. 근데 여기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 하면 나도 누가 여러분들 나도 유튜브 들을 때 누가 막 유튜브 하는 사람이 막 이 말했다 저말했다 중언부언하고 막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그러면 나는 그냥 유튜브 탁 꺼버리고 그냥 그냥 딴 데로 가버리고 나는 그런 사람인데 내가 방송을 하면서 여러분들한테 한 가지 고백할 게 있는데 제가 약간 완벽주의자거든요.
근데 제가 그 방송을 제 마음에 쏙 들게 방송을 하려고 하면 말할 수 없는 그 편집을 해야 됩니다.
예 그리고 그러다 보면 방송을 아 나 이렇게 해서 이 방송 못 올려 하고 못 올리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방송을 계속 여러분들한테 그나마 편집 없이 올리고 이게 올려서 알려드리는 게 중요하니까 올리면서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아 내 방송을 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갑갑할꼬 이런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런 거 저런 거 생각하면 아예 방송을 못 올리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날 것으로 그냥 제가 이렇게 이렇게 그냥 중언부언 이렇게 막 이 얘기 저에게 해도 여러분들 갑갑하셔도 용서해 주시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래 아까 하던 얘기로 돌아가서 그래서 윤 대통령은 자기가 졸지에 한마디로 떠밀려서 상황에 밀려서 밀려서 이 사람은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고 난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됐지만 제가 과거에 방송에서 언급한 것 같긴 한데 그 사람은 그 카발들의 존재를 몰랐을 몰랐을 거란 말이죠.
카발이 이 세상에서 지배하는 그 그림자 세력이 있다는 거를 전혀 몰랐을 테고 근데 빈살만이 와서 단독으로 그 모든 그 주위에 도청하는 귀가 전혀 없고 눈이 없는 그 공간에서 이제 빈살만이 한 얘기가 뭐였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약간 롤 플레이 같은 걸 하면 윤 대통령한테 뭐 윤 예 그랬겠죠.
야 이 세상에 카발이 있어 카발이 있고 아까 그 빈살만이 그 뭡니까?
그 자기의 그 사촌들 프린스들 다 죽이거나 체포해서 다 재산 뺏고 했을 때 그 대부분들이 누구였냐면 그 카발들의 앞잡이거나 뭐 지배를 받거나 그런 사람들이었었거든요.
그래서 가서 윤 대통령한테 그 얘기를 했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때 그때 2022년 11월 달에 방문했을 때 왜 만났을까 가서 말한 거예요.
윤한테 윤 너 카바리 있어 그리고 제가 그랬죠.
윤 대통령이 아마 뭐 0.78%인가 뭐 무슨 그 차이로 됐다 그래도 사실은 뭐 한 10% 이상의 차이로 될 건데 그게 부정선거로 그렇게 차이 없이 됐지만 저는 그 윤 대통령이 그런 자기가 그런 이제 출마할 때 그분이 한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뭐라 그러냐면 이 민주당의 악한 악행 그들은 정말 어쩔 수 없이 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자들이라는 걸 그때 그분이 말을 해요.
막 아주 날 것으로 막 말을 해요. 막 그냥 흥분해서 그 제가 비디오를 봤거든요.
그래서 알았어요. 알지만 그들이 이 CCP 차이니스 커뮤니스티 파리의 CCP 그 옛날에 장점인을 앞장으로 했던 장점인 죽었지만 그 카발들 CCP의 지배를 받는 존재라는 거는 그 사람은 내가 보기엔 몰랐을 것 같아요.
그러다가 빈살만이 이제 한 거지 앉아서 둘이 앉아가지고 아무 도청 못하는 그런 공간에 앉아서 뭐 듣는 귀도 없고 뭐 보는 눈도 없고 딱 그 공간에 앉아서 뭐야 빈살만이 이제 그래서 윤 대통령이 청와대로 안 가고 용산으로 간 이유도 다 그런 거 아닙니까?
청와대에 뭐 워낙에 듣는 귀가 많았을 거라는 상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해서 빈살만이 이제 알려준 거죠. 그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메인 이슈가 뭐냐면 미국의 부정선거가 있다는 거 왜냐하면 부정 선거를 밝혀야 나라가 삽니다.
여러분 그게 모든 악의 근원이에요. 부정 선거를 밝히지 않는 한은 나라는 올바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트럼프 대통령의 특명을 받고 왔다 생각하는 거죠.
그리고 야 카발이 있어 카발들이 부정선거 이렇게 하고 미국도 그렇게 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에 이제 부정선거로 그렇게 된 건데 여기서 제가 과거에 방송에 많이 했지만 여기서 여러분들 착각하지 마세요.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 선거가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부정 선거를 하게 내버려 뒀고 그 모든 증거는 제가 그 워러마크가 있는 그 투표용지를 통해서 다 확보가 됐습니다.
실시간으로 그 도미니언 그거를 개표기를 통해서 그들이 어떤 범죄를 저지르 지었고 한 부정선거의 그 증거를 아주 한두레 폴센 가지고 있어요.
이제 그거가 이제 우리에게 발표될 겁니다. 그런데 그러고 그들이 부정 선고를 하게 그냥 내버려 둔 거죠.
그리고 지금 바이든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서 4년 동안이 미국 간의 미국 국민들이 말도 없는 고통을 받았거든요.
그 고통에 있었기에 미국 사람들이 깨어난 거예요.
대각성 그레이트 어웨이크닝 그래서 대각성에 있어서 다시 트럼프를 뽑게 된 결과인데 이제 한국도 그 그레잇 어웨이크닝 대각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아까 그 빈살만 얘기 조금 더 하자면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한테 윤 대통령한테 야 이런 게 있어.
그래서 세계는 이렇게 돌아가고 있어.
그리고 너네도 부정선거 문제를 이거를 해결을 봐야 돼 뭐 이렇게 해서 그 윤 대통령의 정신을 확 카발들의 존재를 알리면서 확 깨고 간 거예요.
빈살만이 여러분 그거를 여러분들한테 말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내가 그런 빈살만이 와서 소 왓 어쨌다는 거야 그래 카바의 그 존재를 아는데 그다음에 어쨌다는 거야.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핵심은 뭐냐 하면 트럼프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 계엄령 발표를 하는 그 하는 그 뭡니까?
그 계엄령 발표를 하는 그 오늘 왜 이렇게 말이 안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엄령 발표하는 타이밍을 이제 고심하다가 그때 타이밍을 맞춘 거다 이 얘기예요.
근데 그런데 뭐가 핵심이라고요? 그 자기가 자의적으로 혼자만의 생각으로 계엄을 발표한 게 아니고 형님 형님하고 형님 제가 이쯤에서 이거 할랍니다.
오케이 그래 고 해. 그래서 그들은 서로 이미 접촉이 있고 대화가 있었던 상태에서 그 계엄령을 발표했다 이 말입니다.
그게 핵심이에요.
제가 하려는 방식 그러면 여러분 게임 끝난 거 아닙니까?
이미 다 트럼프 대통령하고 의논해서 한 건데 그러니까 그 범죄자들이 계속 범죄하게 둔 거죠.
그 한국도 그게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지금 한국 방송에서 뭐 씨팩에 이제 컨설버티브 폴레디컬 액션 커미리라고 그래 갖고 이제 그 보수 정치위원회라는 건데 거기 그걸 만든 사람이 이제 메듀 슬랩이에요.
그리고 이제 와이프는 멀세이데스 슬랩인데 그 부부가 트럼프 대통령하고 막역한 사이인 거 맞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4년 동안 계속 백악관을 나가 있을 때 시팩에 와서는 매년 아주 신실하게 와서 그 스피커로 와서 연설을 합니다.
그래서 그 매트하고 세이디스 슬랩이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하고 친한 사람이지만 그 사람들 자체가 뭐 시데스는 트럼프 1기 때 이제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메튜는 일은 안 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지금 현재 트럼프의 어떤 행정부에서 일할 거라는 임명을 받지 않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트럼프 대통령하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인 사람이 온 게 맞죠 지금 그러나 지금 와서 우리 우파 국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일에 관심이 많고 그런 사람이 윤 대통령 관저를 찾아갔고 야 뭐 이거 우리를 도와주세요 이러지만 저는 그 차원이 아니라 이미 빈살만이 2022년 11월에 방문한 것 자체가 빈살만의 개인적인 볼일로 온 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하고 의논하고 한마디로 그 사람의 사신이 돼서 왔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혼자 컨텐 플레이를 한 게 아니고 다 이미 논의가 있었다는 얘기죠.
근데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여러분 이 부정 선거를 밝히려는 거는 이 너무너무 거대한 카르텔 그 뭡니까?
그 차이나 CCP 중국 공산당이 이제 그 카바르의 큰 축 중에 하난데 그들을 맞서는 일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혼자의 힘으로는 이게 어렵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아니 제가 말을 잘못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혼자로서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부정 선거라는 주제만 가지고도 이를 부득부득 가는 트럼프 대통령하고 이제 같이 의논이 돼서 이렇게 왔을 거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제가 말을 중언부언해서 죄송한데 이 정도 얘기했으면 이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 그다음에 아까 이제 연달아서 사우디 아라비아에 지금 현재 국방장관이 누구냐면 빈살만의 친동생인 칼리드가 있어요.
칼리드가 2022년 9월 달부터 형이 그러니까 빈살만이 그 크라운 프린스 되기 전에 국방장관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누가 이어받냐면 자기 동생한테 넘겨줍니다.
그래서 2022년 9월달부터 칼리드가 사우디의 국방장관인데 그 사람이 또 2023년에 3월달에 한국을 방문합니다.
여러분 이것도 중요한 뉴스입니다.
그러면 빈살만 동생은 이제 개인적으로 이제 그 공군 그 사람이 파일러트 출신인데 미국의 대사도 주미 대사 그러니까 주미 사우디 대사도 2019년 17년부터 2019년까지 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이 칼리드가 2023년 조용히 3월달에 한국을 방문합니다.
근데 이 사람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호텔을 한 3층 3개 층 정도 빌렸어요.
그래서 자고 가나 했는데 안 자고 갑니다. 빌려는 놓고 안 자고 그냥 한 뭐 글쎄 6 7시간인가 있다가 조용히 돌아갑니다.
역시 국방장관과 윤석열 대통령만 만나고 갑니다.
저는 또 그 사람 왜 왔을 것 같아요? 여러분 근데 뉴스는 그냥 뭐 서로 뭐 무기 어쩌고저쩌고 합니다.
노 그 사람이 한국에 온 이유는 형이 또 보냈겠죠. 야 이쯤 해서 가서 좀 얘기해 그러니까 이것의 연장선상에 계엄령이 있다 이 말입니다.
둘 다 이 사람도 그때 1번 들리지 않고 갑니다. 근데 그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한마디로 기회를 엿보고 있었죠.
이 부정 선거를 어떻게 밝힐까 이 부정선거를 안 밝히면 여러분 그걸 뿌리째 뽑아버리지 않으면 항상 가짜들이 이게 당선이 돼 가지고 그들이 나라를 통째로 흔들고 하는 지금 같은 한국에 일어나는 일 미국에 있었던 일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이 카발들의 제가 방송에서 늘 얘기했지 않습니까?
카발들은 전 세계의 중요한 지도자들은 다 부정 선거를 통해서 자기의 입맛에 맞는 지도자들을 지난 수십 년 동안 뭐 적어도 뭐 글쎄 한 40 50년 정도 CIA를 통해서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이게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더 기가 막힌 거는 이제 그 한국이 이제 그 제가 조금 이따가 그 얘기는 계속할게요.
그래서 거기다가 이제 이 윤 대통령은 한국의 부정선거의 확신을 얻다 갖냐면 여러분 잘 아시지만 이제 그 아버지가 이제 그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지 않습니까?
그래서 20년 그 사람이 이제 얼마 전에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아들에게 아들하고 그 부정 선거를 얘기한 거죠.
그 부정선거에 관한 얘기는 이제 아버지 윤기중 씨가 2016년 총선 때 사전투표에서 통계적으로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부정선거를 하려면 이 사람들은 뭐를 항상 강조해야 되냐면 당일날 투표하는 거 말고 사전 투표를 아주 하라고 독려를 합니다.
그래서 사전투표는 그 모수의 표본이기 때문에 그 표본은 모수의 성질을 따라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표본의 대표성이 무너지는 형태를 항상 사전 투표에서 발견이 돼요.
그래서 당일 투표가 이제 그 정상적인 건데 당일 투표는 사람들이 나와서 당일날 하는 투표가 그 모수를 사전투표는 따르지 않는 거예요.
그게 말이 됩니까? 여러분 거기 주민이 와서 투표하는 사람들이 뻔한데 그게 똑같이 일치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사전투표는 왜 전혀 성격이 다르냐 이 말이에요.
그건 뭐야 조작질을 한 거죠.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항상 아버지가 자신의 정신적 지주라고 하면서 모든 아들이 아버지를 다 뭐 그렇게 존경하겠습니까마는 이 사람은 특히 아버지를 매우 따르고 존경했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얘기했겠죠. 이거 한국에 이거 이거 통계적으로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그러니까 그때부터 눈여겨봤겠죠. 물론 빈살만이 와서 카발이 있고 이런 이런 거대한 카르텔 세력들이 뒤에 있다는 거가 이제 뭐 이 사람은 이제 자연스럽게 컨펌이 됐겠죠.
그래서 문재인이 이제 옛날에 그 국정 실패를 했지 않습니까?
문재인이가 그래서 윤 대통령이 그 뒤로 나왔기 때문에 적어도 여론조사에서 10% 이상은 승리할 거다 이랬는데 선거 당일날 윤석열 대통령은 48.2% 그다음에 이재명은 32.5%로 예측이 나왔습니다.
근데 실제 까고 보니까 어때요?
전혀 사전 투표가 그 모수를 따라가지 않는 형태로 나오면서 당일날 그거는 윤석열 대통령이 36.4% 이재명이가 52.4%로 통계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일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뭐 0.78%인가요? 뭐 하여튼 대략 1%도 안 되는 그 차이로 이겼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참 통탄할 만한 일이 뭐냐면 한국이란 나라가 이제 뭐 세계적으로 it 국가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it 국가로 알려져 있으면서 에이 웹이라는 게 있어요.
에이 a 대시 웹 web 망 뭐 이런 뜻이죠. 그래서 a 웹이라는 걸 만들어 갖고 세계의 선거를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세계 선거기관협회를 만들었어요.
한국이 그래서 한국이 선관위가 선관위가 한국 사람 참 약자 좋아해요.
선거관리위원회 그게 2013년에 설립한 겁니다.
그래서 국제민간기구로 그 만들어서 전 세계 이를테면 엔살바도르 콩고 에코아로드르 루마니아 도미니카 리퍼블릭 키르키스탄 뭐 이런 데 무상으로 썰버를 만들어줘요.
구축해 주고 한국에서 제작한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설치합니다.
이게 뭐예요? 이 카발의 앞잡이 나라가 돼서 전 세계에 부정 선거를 수출해 준 나라가 한국이에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거를 뭐 아시는 분도 있고 뭐 옛날에 일부 했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표한 주된 이유가 선관위 덮치려고 한 거니까 이번에 이제 이게 표면으로 이제 올라온 거죠.
이 이슈가 그래서 위에 국가들이 이제 아까 내가 말한 지금 미국 아니 한국의 도움을 받아서 선거 관련 도움을 받은 나라들이 다 중국의 1 대 1로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중국 공산당들이 다 그 나라들에게 부정 선거를 수출을 했는데 누가 앞잡이가 됐냐 한국의 선관위가 앞잡이가 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이라크와 엘살바도를 제외한 나라들은 국민이 그거 부정 선거야 하고 국민들이 들끓고 난리가 나서 그 부정 선거를 밝혀냈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한국산 전자개표기가 숫자가 이제 그 사전투표와 를 비롯해서 그렇게 장난질을 치고 실제 그래서 그 국민들이 들끓어서 다시 수개표를 해 보니까 다시 일일이 다 두 번째 다시 일일이 수개표를 해보니까 자기 먼저 개표기가 말하는 거하고는 전혀 다른 숫자가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그래서 지금 뭐 제가 말하는 요 얘기는 아까 뭐 빈살만 얘기는 얘기한 사람이 이때까지 아무도 없었고 빈살만 그거는 그러나 이제 그 얘기를 제가 여러분들 하는 거는 이거는 윤 대통령이 사전에 이미 많이 논의가 되고 계엄령을 터뜨린 거다.
왜 한국의 부정선거를 밝히려고 그게 그렇게 계엄령까지 필요하냐?
아니 선관위가 마이동풍으로 뭐 어떻게 거길 뭐 자료를 덮치고 가져올 방법은 단지 계엄령 하나 해서 계엄령 외에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그 일을 한 거죠. 그러니까 윤 대통령의 계엄령 발표는 신의 한수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그래서 비백 지금 도지 정부 효율 기구인가요?
뭐 그거를 하겠다는 일란머스크하고 비백 라마스와미 하고 이제 둘이 미국에 이제 디파트먼트 하고 가브먼 이피션스인가요?
뭐 그 정보 효율성 부 그거를 맡은 인도 사람이 있어요.
이제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도 출마했던 아주 똑똑하게 생긴 젊은 애 있는데 걔 그 사람도 박주현 변호사를 만나서 미국에도 지난 11월 5일에 선거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네 한 여름인가요? 그때 만나서 미국에도 부정선거가 앞으로 또 있을 건데 부정선거 예방에 대해서 어떻게 할까 하면서 이제 그런 많은 부정선거에 관한 이야기를 비백하고 한국 박주현 변호사 등을 비롯한 사람들하고 나누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는 이제 제가 지난 방송에서도 얘기했지만 그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인 라라 트럼프가 이제 각 미국 경합주 경합주에서 7개 경합주에서 다 이겼잖아요.
이번에 트럼프가 그래서 거기에 상주한 변호사를 다 상주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그 부정해 하는 행위가 발견되면 현장에서 법률을 그 법 그 그거 관련 법문을 읽어주면서 법률 지원을 해주고 에 투표소를 철저히 감시했죠.
그래서 약 10만 명 정도의 그라운드 폴스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그라운드 폴스가 이번에 그래도 미국의 부정 선거를 막기 위해서 애를 썼다.
이제 이거는 표면에 메인 스린 미디어가 하는 방송 메인 스린 미디어 사실 이런 것도 안 하죠.
발표도 안 하지만 이제 알려진 건데 여기에 인텔은 뭐였죠?
제가 지난 방송에서 얘기했는지 안 했는지 이제 기억이 안 나지만 와이레시 와이레시 레드 헤가 하고 협조해서 많은 부정 선거 그 도미니언 개표기 뭐 잘못된 거 이런 거 갖다가 다 뺏어서 다 갖다가 처분해 버린 폐기해 버리고 또 그 부정 선거를 획책하고자 하는 우두머리 다 잡아 가두고 해서 와이 대신 물밑 작업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었던 거고 7개의 경합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 7개 다 승리했죠.
그래서 인태는 와일렛의 물밑 작업은 활발히 이루어져서 이제 그들이 카발들이 부정선거를 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부정 선거를 하긴 했어요.
그러나 이제 너무 많이 못했죠. 그래서 그래서 미국에 이제 제가 과거에 방송에서 얘기를 했지만 그 80% 미국 사람들이 대각성이 80%의 인구가 대각성 되면 깨어나면 트럼프가 이제 돌아온다 뭐 이런 얘기를 그때 했죠.
근데 그 돌아온다 돌아온다를 4년을 얘기했거든요.
제가 근데 제가 4년 동안에 이제 제가 애난이잖아요.
제가 이제 디지털 솔저어란 말도 쓰고 그래서 이제 이게 뭐 2020년 8월에 이제 뭐 인터뷰를 하다가 이제 인터뷰를 18번인가 하고 이제 유튜브 방송을 내서 이 소식을 전해주세요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들끓어가지고 제가 이제 방송을 해서 오늘날까지 이루었으니까 나도 나도 내가 오늘날까지 이렇게 방송을 길게 할 줄은 몰랐었다는 거 아닙니까?
여러분 그러면 4년 동안에 트럼프가 돌아온다 돌아온다 돌아온다 했단 말이야 돌아오긴 돌아왔어요.
그러나 제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3년 전에는 3년 전 지금부터 3년 전에 저는 트럼프가 그때 곧 올 것 같아 올 것 같아 됐잖아요.
그러나 안 들어왔죠. 그러면 2년 전에 이쯤은 돌아오지 않나 안 돌아왔죠.
그다음에 1년 전에 이제 이렇게 되다 보면 1년밖에 안 남았는데 뭐 선거할 때까지 안 돌아오나 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러면 왜 그랬을까 제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내 자신도 공범 뒤를 돌아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위더 하인사이트 뭐 하여튼 뒤를 돌아보고 루킹 백 돌아보니까 첫 번째 와이렛이 계속 우리에게 희망을 심어주면서도 미스 인포메이션을 준 거예요.
여러분 돌아온다 돌아온다 돌아온다 계속 그렇게 한 거고 1번 2번은 뭐냐 하면 우리에게 그런 미스 인포메이션을 심어주면서 두 번째는 이게 이벤트 드리븐이라고 그러니까 타임라인은 없는 거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하나의 일이 이루어져야 그다음에 일이 일어나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두 번째는 그런 이유였고 그다음에 왜 3번 세 번째는 무슨 이유였냐 그들도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80% 깨어날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근데 바이든이 하도 나와서 치매 노인네 같이 버버거리고 뭐 맨날 넘어지고 뭐 나와서 뭐 이렇게 치매 노인들 같이 가만히 섰다가 기자회견 왔는데 그냥 들어가 버리고 뭐 그런 거가 계속 맨스린 미디어에서 최대한 감췄지만 그런 방송이 계속 나오니까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했냐면 야 저게 무슨 대통령이냐 그러니까 중도에 있는 또 뭐 평생 민주당이었던 사람도 딱히 트럼프가 좋아서 찍은 게 아니라 저 사람 민주당이 했다가는 이거 나라 완전히 망하겠구나 그러니까 오바마가 8년 동안에 나라를 완전히 결단 내고 나갔는데 중간에 버퍼 존이 이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거죠.
그다음에 바이든 4년 동안에 완전히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라는 거고 나라가 너무 망가지니까 80%가 깨어난 거예요.
그 80%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나는 이제 4년 방송하면서 3년 전에는 뭐 이제 트럼프 곧 옵니다.
옵니다. 또 2년 전에도 옵니다. 옵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제 합법적으로 선거를 딱 치르고 트럼프가 이번에 당선이 됩니다.
뭐 제가 보기에는 뭐 나쁘지 않아요. 지난 4년 저도 힘은 들었지만 어쨌거나 결과가 좋으니까 근데 이제 재밌는 사실이 여기서 부연하고 싶은 재미난 사실 하나는 제가 러브를 보니까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 돌아오기 전에 막 마음이 갈급하고 막 막 마음이 타고 그럴 때는 제 방송을 사람들이 많이 보더니 벌써 지난번 마지막 방송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오고 나서 이제 내가 한 방송인데 사람들이 보는 숫자가 옛날에 뭐 한 럼블에서도 5만 면 6만 명 7만 명까지 들었거든요.
근데 럼블에서 7만 5만 명 들었다는 거는 유튜브에서 몇십만 명 들은 겁니다.
여러분 근데 지난 마지막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되고 난 후예요.
그러니까 그거 뭐 한 3만 명이 지금 되나 안 되나 요새 체크 안 해봐서 모르지만 한 3만 명 정도 채 안 되게 본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아 트럼프 대통령 이제 돌아오고 나니까 사람들이 이쪽에 대해서는 안심도 되고 뭐 크게 관심 없나 보다 이제 이렇게 하고 말았어요.
인간의 마음이 그런 것 같더라고요. 뭐 오케이 예 어쨌거나 우린 결과가 좋으니까 그런데 제가 방송을 계속한 게 트럼프가 돌아오니까 이제 댓글에 이런 글이 올려요.
제가 재밌는 댓글 하나를 읽었는데 이건 아까 이제 제가 다시 방송을 트럼프 대통령이 돌아오니까 이제 내가 방송을 이제 거기서 딱 끝나고 안 할 줄 알고 있더라고요.
근데 나도 이제 뭐 봐가면서 뭐 내가 이제 그만할 때가 오겠죠.
근데 지난번에 방송을 한 이유는 그 뒤로도 네 아직 와일의 오퍼레이션 소위 말하는 스토어 오퍼레이션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그러니까 진행 중에 있고 그 지금 카발의 잔재들을 아직도 잡는 어레스트는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그러니까 전해줄 소식은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방송을 계속하는 거고 이제 완전히 이 땅에 완전 완벽한 평화가 이루어지고 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하는 볼드네이즈가 황금의 시대가 오면 뭐 제가 방송을 이제야 안 해도 되는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는 이제 내가 알려줄 소식이 있으면 이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재방송을 또 열심히 여러분들 의리 지키시고 이 의리란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지 모르지만 그리고 열심히 여러분들도 재방송을 들으시고 그다음에 특별히 이번에 그 빈살만 얘기 앞에 한 거 이 얘기는 꼭 여러분들 그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럼블 보면 공유하는 게 있어요. 셰어라고 share 치열하고 있는데 그거 그냥 누르면 카톡이고 어디고 다 갑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그거를 사람들에게 다 보내주셔서 지금 제가 이 빈살만 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게 다시 얘기합니다.
윤 대통령이 혼자서 어느 날 뜬금없이 계엄령을 발표한 게 아니고 이미 오랫동안 계획했고 그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가 됐고 그렇게 해서 이번에 계엄령을 터뜨린 거다.
그 가나 대통령 조금 이따 그 얘기할 건가요? 제가 가나 대통령 가나 대통령 선거에 있기 전에 직전에 이제 계엄을 했죠.
그래서 그런 것은 다 이미 웰 플랜드 이미 계획이 다 있었던 해에 됐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 얘기 들으면 여러분 되게 마음이 좋지 않으세요?
그랬구나 지금 뭐 집회 우파 집회하시는 분들 중에 많이 나와서 그래요.
트럼프 대통령 우리 도와주세요. 우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좀 이 우파들을 좀 도와주시고 윤 대통령 도와주세요.
나와서 연설하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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