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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알게 해주신 ‘오래된 생각’에 대하여,-그냥, 단순한 신앙고백-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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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알게 해주신
‘
오래된 생각
’
에 대하여
,
-
그냥
,
단순한 신앙고백
-
작곡가 손경민님의
‘
동행
’
이란 찬양을 즐겨 듣고 있음은 페친들이 잘 아실 것이다
. ‘
장한이씨
’
버전도 좋아하고
,
소프라노
‘
강인선
’
씨 버전도 좋아한다
.
페북과 일베에 적는 똥글인데
,
그냥 소박하게 낙서글이라고 생각하고
,
신앙고백 해본다
.
필자의 시선은 김대중
-
김영삼 버전의 중도적 버전이 아니다
.
중국사상계통의 유불선신앙이 들어간 모든 것이 아니다
.
필자의 세계관에서는 꼭 보수와 진보
,
우파와 좌파가 같은 공간에서 서로 마주하고 있다
.
김상욱씨가
87
년
6
월에 국경일 한다는 주장은 역겹다
.
그때 주역들 아무도 하나님과 약속을 이어가지 않는다
.
필자 같은 비운동권이 병신처럼 이어간다
.
김수환 추기경님과 박종철 문제에서
,
정말 하나님 계시를 보았다
. (
물론 요즘에서는 성경적 맥락이 아니라 호남동학 꼭두각시 의혹 문제도 인간적으로는 적지않게 의문이 든다
.
그러나
,....
이건 인간의 생각이다
)
필자의 생각은 꼭
‘
어떤 씨족적 동심원
’
으로 이어진 보수우파들끼리의 책들의 성채
,....
이것을 중심으로 좌파책을 읽으면 어떠하고
,
좌파책의 시각에서 보수우파들의 성채를 읽으면 어떠한가
?
김대중지지자들은
‘
영남 유교
’
왕에 저항하며 기독교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했는데
,
필자는
‘
호남 유교
’(
민중당파성이라 불리는 해방공간은 남로당
,
일제 강점기는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지는
)
의 당파성의 독백적 독재성에 저항했다
.
사실
,
좌파쪽에 쓰임받기 위해서 그렇게 씨족적으로 빨고 그 연관으로 충성맹세하면서 잘 붙어먹는 공식이 있다
.
또
,
반대로 우파쪽에 쓰임받기 위해서 씨족적으로 빨고
,
주군과 봉신이자 사수
-
부사수로 가는 그런 과정이 있다
.
필자와 동행하신 하나님이 나의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
정말로 성령 하나님이었다면
,
아마도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영남 기독교인이 유교 오랑캐몰이 안하고
,
호남 사람들에 대해서 이웃을 보며
,
약속을 지키고
,
그 반대로 호남의 교회출석자들은 송시열 주자학처럼 복음을 명분적 허구로 안하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쌍무계약으로서 약속을 지키겠지
.
필자가
‘
동행
’
이란 찬양 이전에 좋아하는 찬양인
‘
그리스도의 계절
’
도 나의 신앙 고백이다
.
신앙고백으로서 찬양은 그냥 듣는 것을 넘어선다
.
세상속에서 하나님 피조물을
,
그리스도 따름의 자세로 바라볼 때
,
그 속에서 하나님뜻을 본다
.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적 건국론은
,
단순히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프레임을 넘어서서
,
이승만과 그의 시대 속에서 함께한 사람들의 영역을 본다
.
해방공간에도 마찬가지다
.
한국교회의 기독교적 건국론도 마찬가지다
.
원불교같은 부족연합의 상생
.
이런 버전은 매우 싫어한다
.
결국
,
샤머니즘 신앙이 끼면 결국 자기들 감투다
.
하나님 나라 구현은 자기들 감투 잡는 명분적 허구가 아니다
.
보수와 진보가
,
우파와 좌파가 한 공간에 예수님과 함께 같이 있다
.
신앙고백이 진실인 신자들이 있다면
,
한국사회에서는 이 일은 곧 다가올 수 있다고 믿는다
.
씨족신앙 중심으로 그야말로 돈 되는 지식이 아니라
,
이 사회의 진실과 진리를 위해서 정말 중요한 것이 이루어지는 사회이길 소망한다
.
김상욱씨는
6
월 항쟁에 대한 기념일생각을 집어치워라
.
그것은 그 때 하나님과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
*)
필자의 석사논문
....
남들 참고문헌
3
배 적었다
.
양쪽을 대화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
대학교수가 안 통과시켜주려고 했다
.
다음 세대도 예수의 꿈을 꾸는 소망이 이어지길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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