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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계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고통보다, ‘오징어게임’ 실사판을 미래에도 찍을 것이 뻔한 與野 양정당 ‘동학파 정치인’의 답없음이 무서운 이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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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공황으로 인한 경제고통보다
, ‘
오징어게임
’
실사판을 미래에도 찍을 것이 뻔한
與野
양정당
‘
동학파 정치인
’
의 답없음이 무서운 이유
‘
탄핵
/
계엄
’
정국의 기원은 이러하다
.
호남동학파
(
김대중파의 과거
)
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소련 중공쪽을 명확히했고
,
그래서 북한 김일성의 남침을 막지 않았다
.
그렇게 전라도 유교
/
동학신앙으로
‘
당파
’
안에 대중을 종속시키는 시스템은 대한민국 건국 반대 총궐기를 했다
.
영남동학파는 이승만에 줄 섰고
,
남로당 및 북로당세력인 북한
-
중공
-
러시아 연합과
한미연합군으
로 싸웠다
.
왕에 대중을 종속시키는 유교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을 세웠다
.
탄핵정국은 윤석열씨가 영남유교 세계관의 의사표현을 대량으로
계엄정국에 표했다는 것에 터잡아서
,
호남동학파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조상신 기준으로 악마라는 의미의 유교정죄를 시도하려는 것이 이면에 명백히 깔렸다
.
1987
년부터
90
년대 중반까지 김대중파가 계속 이야기한 주제가 이러하다
.
⓵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뭔가
?
예수중심 공동체관이 먹혀야 한다
.
⓶
영남이 건국했다고 영남만의 배타성
?
이 시점부터
‘
한동훈
’
및 호남동학파 박지원계열 인사들도 보수공동체의 법과 규칙을 준수하겠지 하고 받아준 현 시점까지
30
년을 일관되게 달렸다
.
【
호남이 영남에 요구해서 누리는 권리만큼 의무를 안한다
】→【
영남도 호남처럼 씨족주의로 돌아가자
】→
.....
이렇게 도로 해방공간 정쟁구조로
‘
탄핵
/
계엄
’
국면에 왔다
.
해방공간 정쟁구조는 고스란히 조선시대 골육상쟁 붕당 정쟁 구조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
1930
년대 히틀러 독일은
‘
히틀러
’
가
1
명인데
, ‘
히틀러
’
종합선물 세트로 대량의 히틀러가 나오는 것
이다
.
세계 대공황 이야기가 나돈다
.
⓵
인플레이션 잡기가 쉽지 않다
.
⓶
그로 인해서 자본시장이 견디기 어려운 고금리가 유지된다
.
⓷
자본시장이 붕괴된다
.
⓸
실업이 늘어난다
.
⓹
실업의 만연은 타국가로 전이된다
.
서구는 대공황이 와도
“
자본주의정신과 프로테스탄트 윤리
”
테두리를 지켰기에
,
뭐든지 견딜 만하고 통제가능한 사회분란이 있을 것이다
.
<
탄핵
/
계엄
>
정국은 씨족주의 기반으로 정치시스템이 짜여진 사회를 의미한다
.
<
탄핵 팀
>
의 씨족사를 이야기하자
.
⓵
노론독재로
300
년 권세를 누렸다
.
⓶
노론의 친일파가 나라를 팔았다
.
⓷
노론 다수파와 영남 남인등은 연합하여 항일공산파가 됐다
.
⓸
영남 동학이 미국에 줄 서는 배신
(
전라도시각은 이럴 듯
)
했어도
,
전라도동학은 소련의 돈을 먹은만큼 중공
-
러시아연합에 충성한다
.
⓹
6.25
전쟁 때 인민군 들어섰다가 휴전되고
,
한동안 잡힌 포로범 취급당했다
.
⓺
. 87
년
6
월 이후 국민주권주의로 영남 봉건제를 정지시켰다
.
⓻
.
야금야금 해먹다가 확 뒤집어 엎자
.
이들의 씨족사는 무조건 논쟁 없이 높이고 갑질이 당연하다고 여기라고 세뇌를 강요한다
.
탄핵팀은 자신들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씨족임을 자랑스레 생각한다
.
이는 거침없이 보수지지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약탈적 증세를 선택하게 된다
.
결정적 순간에는 언제나 무책임하고 책임전가한다
.
이들 기준으로 민주화항쟁은 다른 씨족 기준으로는 내란으로 비춰지며
,
다른 씨족기준으로는 씨족권력을 위해 대량의
‘
사기 기망
’
을 남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
계엄 팀
>
의 씨족사를 이야기해보자
.
⓵
.
조선후기 마이너한 귀족가문이었다
.
⓶
.
영남은 이승만에 줄 섰다
.
그 과정에서 호남 동학파를 탄압했다
.
⓷
.
영남동학파는 지도자중심으로
‘
자유당
-
공화당
-
민정당
’
까지 권세였다
.
이후
30
년은 비리비리 했다
.
⓸
호남향우회 회원
(
전라도의 이익 위하는
)
인 김무성
,
생각자체가 전라도 씨족종교인 조갑제 영향이다
.
영남 동학파의 아름다운 날들은
,
외부적 시선으로는 권위주의로 비춰지거나
,
아시아적 야만으로 비춰진다
.
또
,
그냥 노장사상적 방임을 하고 내부로는 변하지 않았는데
,
다수 국민은 변한줄 착각했다
.
영남 동학파는 일제 강점기에 극좌였다고 한다
.
김대중
-
김영삼 때부터 영남은 호남에 머리를 빌려썼다
.
조선유교에서 성리학에 우위였던 그 전통이 서양학문공부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
영남동학은 꾸준히 자신의 기득권을 보호해주는 자신 서비스하는 콜걸 같은 지위로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와준다고 맹신
한다
.
사실
,
군사독재 때 모든 시스템과 이데올로기가 생각해보니
,
영남 사람의 작품이 몇 개 없어 보인다
.
영남 이데올로기인데도 영남사람의 창작이 아니다
.
영남동학파도 누군가에 의존형이며 결국 무책임이다
.
무엇보다 이 지역 터주대감 씨족 영웅의 이미지는 그대로 부동산경제에 적용됐다
.
한국은 노론 일당독재 시스템을 중국공산당 일당독재와 같다고 쳤을 때
,
중국공산당의 미래소득 현재로 끌어쓰는 모든 경제 기술을 받았다
.
중국공산당에서
‘
당의 신뢰
’
가 곧 지역 영웅의 신뢰
로 다가온다
.
이재명 대장동은 하나의 상징적 잣대다
.
하나은행이 투자하여 무난히 손실없이 거대이익을 남겼다
.
서양법 아니라 동학세계관에서는 이재명은 유능한 것이다
.
그러나
,
동학 베이스에 깔린 타씨족 약탈이 뭐 어때
?
는 서양법에서 범죄다
.
영남은 귀족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왕을 강조하고
호남은 귀족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택동 공산당식 일당을 강조한다
.
정상적인 마인드는 버블이 터졌다
.
가난해졌다
.
가난해짐을 인정하자
.
이렇게 간다
.
미래에 선하게 다가온다
.
탄핵파는 버블이 터져서 겪는 경제적 손해를 모조리 국힘 보수층에 전가
하려고
,
그런 의중의 프레임을 구사한다
.
그러기 위해서
,
경제적 단위에서 손해본 사람의 일당독재 당파성을 강조한다
.
계엄파는 버블 붕괴 방지를 마지막까지 방어하는 특수계층의 이익
을 보장을 위해서
,
아마 미래에도 긴급조치 등을 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
이미
,
사법부가 조선왕조 사대부정치처럼 종족편향을 가는 경향이 반복된다
.
이게 모두 부동산경제에서 발원한다
.
지역터줏대감 귀족의 인물 안에 지역민들이 시천주 인내천의 민중민주주의로 뭉치고
,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면 미래세대를 폰지사기처럼 붙여서 현재까지는 손해가 없었다
.
손해가 없을 때는 덮여진다
.
손실이 발생하는 순간부터
, .....
탄핵팀은 권력 끌어내리고 모두 저쪽에 비용전가의 선심쓰기
.
계엄팀은 위험방지하는 특수상태
.
이를 말할 것이 너무나도 뻔하게 다가온다
.
보다 심각한 문제는
,
이제부터 시작된다
.
일본 버블 붕괴에서 나타났듯이 씨족주의 대출몰은 디플레이션의 영구화와
,
상호불신에 의한 투자소멸 상태로 간다
.
우체국 예금이나 국채 같은 모든게 못 믿는 사회에서 가능한 돈 둘 곳으로 간다
.
씨족주의로 시장경제는 결코 돌아갈 수 없다는 막스베버는 진리였다
.
막스베버 명제를 변형윤
,
박현채
,
변양균이 부정했지만
,
이는 파산했다
.
세계대공황이 벌어지면 실업과 가난이 벌어진다
.
그러나
,
이 경제고통을 압도하게
,
상층계급의 권력 따먹기 오징어게임의 피비린내버전이 나타난다
.
모든 문제의 시작은 지난
30
년간
조선일보와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측이 헌법의 국가관을 의도적으로 안하고
,
김대중파
(
탄핵파
)
는 그 국가관이 원래 싫고
,...
즉 아무도 헌법을 사수안하는데
,
헌법이 왜 무너지지
?
혹은 헌법은 전라도 호구여야 하나
?
하는 상황으로 간다
.
자산버블이 붕괴되고
,
그것이 대량실업으로 전이되는 순간
.
국민은 사회통합과 경제적 처방전을 기대한다
.
그게 뭐냐
?
그냥 조선후기 종족전쟁 가즈아
!!
하고 여야 동학귀족은 논할게 뻔하다
.
이게 무섭다
.
사회통합을 위하여 지식인이 제 자리에서 제몫을 하는게 중요하다
.
지식인들이 법치와 시장경제로 제 목소리 내면
,
귀족들의 귀족갑질 권리를 침해하고
,
법과 원칙을 논하다
.
이게 싫으니까 군사독재도 아닌데 지식인들이 소외된다
.
그러니까 종족주의로
,
종족주의는 더 경제 붕괴로 간다
.
요약
)
군사정권은 고문수사 공권력남용의 조선전기 습속
.
여기에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명분적 허구화
.
김대중체제는 조선후기 노론독재 습속
.
여기에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명분적 허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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