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위 빨갱이 민주당이
습관처럼 씨부리는 무죄추정의 원칙은
우파와는 상관없는 저들의 전매특권이지만,
그렇다고 뇌피셜까지 저들만의 특권이 아니니
구더기가 들끓는 경찰의 썩은 고름이야기나......!
■송사리 떡밥소개 "경찰직장협의회는 1998년 2월 24일에 제정·공포된‘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성립,6급 이하의 공무원들의 복무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각 기관별로 결성 가능한 공무원 단체에 경찰도 해당하는가?"라는 의문을 위회하기 위해햇병아리 경찰들에게 (민주화 운동의 성지 광주에서) 던지는뗙밥부터 소개!http://rohpolice.co.kr/bbs/board.php?bo_table=topic&wr_id=5■2020년 처음 설립된 경찰직장협의회(이차 경찰직협)은 경찰 내 유일한 노사협의기구이다.
■2021년 1월1일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에 따라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가 만들어진다. (즉, 결과적으로 경찰직장협의회가 수사조직을 사조직화 하기 쉽게하고 국가권력의 공식적인 지휘라인을 수사에서 배재할 근거를 만든다.)■2022년 4월 공무원직협법이 개정된 이후 전국 일선 경찰서 등에 설치된 직협의 연합 조직인 전국직협이 설립된다.
검수완박과 거의 같은 시기다. (민주노총ㆍ전교조와 같은 길을 밟아서 경찰도그들 빨갱이만의 리그로 만들고자하는 것이다.검수완박이나 국수본이나 직협이나이런 개수작을 벌인다는 것은 경찰 내부에 이미 충분한 힘을 비축했다는 의미기도 하다.어이없는 페미짓거리도 직협의 외연 확대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2022년 12월 출범 당시 경찰직협 회원은 5만3000명에 달했다(2024년 7월 기준 2만5000명이다.)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임기 시작
■2022-07-04 행정안전부 소속 경찰국 설치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에서릴레이 삭발식
"경찰국 신설은 민주화운동으로 사라진
내무부 산하 치안본부를 부활시키고 있다"며 "정부에
△국가경찰위원회를 독자적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실질화
△자치경찰제 이원화
△중대범죄 수사청 신설 등을 촉구한다"휴전 중인 분단국 한국에서,군ㆍ검찰과 함께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지키는강한 이빨을 가진 Watchdog으로서 임무를 거부하고정치적으로 편향되고 사유화된 독자 권력이 되기를(사실상) 강력하게 희망한 것이다.한국사회는 비상계엄 사태로 보았듯이군인의 정신은 이미 무너져 있다.한동훈 이복현 같은 놈들을 보면검찰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2024년 10월15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
2대 위원장으로 권영환 위원장 선출
창설 당시 5만6000여명이었던 회원들은
10월기준 현재 약 2만3000명.
■12.3사태 발생
■12월11일대전 전통 나래관에서 열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지난 10월에
제2대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에 선출된
권영환(경남 의령 근무)에 대한 대한 탄핵안이 가결되었다.(1대 위원장은 **민관기 아래 사진)▲ 수석부위원장 임명 절차 위반
▲ 제명된 비회원과의 협력
▲ 중앙운영위원회 운영 규정 위반
▲ 재정 관리 부실 등 조직 내부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민주적 운영 원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임.선출방식을 간선제로 변경
현재는 김모씨가 3기 직협 위원장이라고 한다.
(경찰이라는 놈들이 떳떳하게 이름도 못밝히는 걸 보면
구리내 나는 조직 셀프인증인셈! 시셋말로 경찰조직 하나회.)
■12월 12일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전남지부가
전라남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호 경찰청장 등 내란 혐의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서강오 전남무안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장은
전남지부를 대표해 1인 시위에 나서며
내란 혐의로 경찰청장과 서울청장이 긴급 체포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며,
"지난 30여 년을 권력의 개가 아닌
시민의 경찰로 나가고자 했던 꿈이 일그러졌다"며 규탄했습니다."
(병신아!
너희들은 정당한 선거로 선출된
권력의 개-watchdog가 아니면
자유법치 민주사회에 어떤 정당성으로 시민의 경찰이 되니?
아! 실수!
거긴 절라도 하고도 무안공항으로 유명한 곳이지! )
2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정문에서 전국 경찰직장협의회가 ‘현장경찰관 인권탄압 규탄대회’ 삭발식 이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투데이신문■ 1월7일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12.3 윤석열 내란사태에 대한 현장 발언과경찰조직의 정상화(무슨 정상화?)를 촉구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과 권력의 주인은 국민인데,
용산(대통령실)은 그 법과 권력을 자신의 것인 양하는 태도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과거부터 현재까지 민주주의가 발전해 왔으나
지금까지의 민주주의는 법과 제도의 발전이었다.
지금까지 권력의 잘못은 이제
민중의 민주주의 질서로부터 바로 서고 있다"라며"우리의 민주주의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개척점을
우리 국민이 만들고 있다"(개척점? 말투의 말미의 문장쓰임새가 어쩐지 북한 냄새가 난다.)**1월7일 재빨리 줄을 선경찰직장협의회 초대 위원장 민관기 (삭발식 참여 대가리)
(저 쌍다구를 보니 어쩐지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진짜 무섭다'는 말이 생각난다.)
https://www.news1.kr/politics/general-politics/5653120흥덕경찰서 경감으로 현직에 있는
민관기 제1대 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이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 경찰직협이
'전국의 경찰특공대를 총동원해서라도
체포영장을 강제로 집행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에 대해
일단 "견해를 같이한다"고 대답하며 공무원의 정치중립을 위반하였다.대통령 경호처가 공문으로경비단에 파견된 경찰의 근무태세를 점검하면서
"101·202 경비단의 원활한 협조를 바란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대통령 경호를 위해 파견 된
경찰 101경비단(관저 경내경비)과 202경비단(관저 외곽경비)의
지휘권한을 확인하려하자경찰은 "대통령 체포 시도를 막는 건 경호부대 역할이 아니다"라며
대통령 경호임무 거부를 선언했다.101·202경비단은 대통령 관저 경호를 지원하라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지시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출처)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107_0003024215?kakao_from=mainnews고위공직자수사처(이하 공수처)는이미 1차 영장으로 대통령 체포를 시도1월 10일 오전 현재 불명의 체포 영장으로 다시 체포시도 중이다.
공조본(공동조사본부)이니 뭐니 개소리를 씨부려도공수처법상으로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과 공소권이 없다'는사실은 변하지 않는다.즉, 경찰(국수본)에게 수사권이 있고'경찰(국수본)->검찰(공소권)->영장청구' 과정을거치지 않겠다는 의도인 것이다.그런데 과연 '누구의 의도'일까?(누구의 의도이든 가담자는 불법 행위에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제2조3항에 공수처 수사 대상 고위공직자의 범죄에(윤석열의 행위가 내란죄 구성요건을 충족하지도 않지만)형법 87조의 내란죄는 열거조차 되어 있지 않다.즉, 불법적 행위이다.참고)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3%A0%EC%9C%84%EA%B3%B5%EC%A7%81%EC%9E%90%EB%B2%94%EC%A3%84%EC%88%98%EC%82%AC%EC%B2%98%EC%84%A4%EC%B9%98%EB%B0%8F%EC%9A%B4%EC%98%81%EC%97%90%EA%B4%80%ED%95%9C%EB%B2%95%EB%A5%A0=============================================현재 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두고 벌어지는 사태가정당한 영장청구니, 영장의 정당한 집행이니씨부리는 것은 말짱 개소리다.국가와 국민의 안전과 발생 가능한 어떤 리스크도,잡범 이죄명을 구하기 위해 쓰레기처럼 버리고 짖밟는빨갱이 민주당과직무정지된 윤석열의 권력게임(투쟁)으로변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다.(말이 좋아 권력게임이지 그냥 먹이를 두고서로 이빨 센 놈이 이기는 무법의 개싸움이다.)탄핵소추 심판 역시헌법적 (해석) 다툼이라는 외피를 둘러싼우리법 연구회 출신 판새들,사실상의 빨갱이 세력과의 세대결 정치 내전이다.(이미 반이상 지고 시작하는 게임이다.사실 이런 방식의 게임은 일어나서는 안되었지만국힘 한똥물새끼.... 최근 허우대 이뽁현을 보면그 동네가 원래 개새끼들 노는 터인지 ...)암튼, 공수처가 총대를 매고경찰이 공수처의 개가되어대통령을 체포하고자 이빨을 드러낸 이 선택은,정치적 내전에서국민에 의해 선출되어 국민주권을 대위하는대통령 권력의 정당성에 대한 거부 행위이며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전복하고자 하는빨갱이들의 반역행위에 가담한 것이다.민주당의 요청에 남태령을 통해빨갱이 전농 트랙터의 서울진입을 터주고용산에서의 시위를 허용했을 때 부터,한남동에서 민노총 집회가 버젓이 불법을 저질러도용인하는 소극적 대응으로이를 방조 경찰은 현재 민주노총과 사실상 같이 움직인다고 봐도 된다.즉, 이미 그들의 지휘부와 일부 실무팀장급이상은민주당과 민노총과 한패이자그들이 아는 지 모르겠지만중국 장꿰들과 뜻을 같이하는반국가세력이 되었다.그 중심에 "경찰직장 협의회"가 있다.결론)
미개한 조선 씹선비에 의한
미개한 조선 빨갱이 씹선비를 위한
미개한 조선 빨갱이를 위한 나라!
하긴 어욱새 속새가 그런데.....
그 새라고 뭐가 다를까!
자유인의 자유는 제때 피를 흘리지 않으면,
권리 위에 잠자다 권리를 상실하는 것처럼
마침내는 그 자유를 상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