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부정선거가 있다고 확신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전혀 논란이 되고 있지 않다. 이유는 단 하나.
여야(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두 엮여 있는 거대한 카르텔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 의원들도 STS를 외치는 시위에 쉽사리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안타까운 건 거대한 카르텔을 움직이는 큰손은 중국이어서
여당은 그에 대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지만, 본인의 자리라도 유지하기 위한
부정선거를 묵인하고 있다.
윤석열은 이 엄청난 카르텔과 혼자 싸우고 있는 것이다.
안타깝지만 이기기 힘들다고 본다.
아무리 외쳐도 관심이 전국으로 붙지 않는 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