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공수처 구속 영장 마지막 날인데, 아무리 구속 영장을 재신청한다지만, 너무 조용하다 싶고 왠지 불안하다
트럼프 취임하면 ㅈ될 거 다 알텐데 민주노총이 너무 쉽게 자리를 뜬 것도 그렇고
궁지에 몰린 쥐가 공격하듯이 이러다 갑자기 뭔가 크게 터질 것 같다고 해야하나
지금 상황에서 새벽에 모인다는 국힘 의원놈들도 믿을 게 못되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든다
언론에서 나오는 발언들이 계속 강력해지고 있는 와중에 지금까지 통수치고 뒷짐진 채 구경만 하던 놈들이 '이제와서 갑자기?'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런 식으로 탄핵 반대쪽 안심시켜두다가 뭔가 뒤통수를 친다던지 하는 큰 일이 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끄적여 봤음
갑자기 오세훈이 대선 준비를 한다고 하고
국힘도 갈피 못잡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것 같고
항상 언론에 나와서 설쳐대던 민주당 놈들은 오히려 너무 조용하고
그냥 생각으로 끝나는 불안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