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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이미 한통속. 호남 중심 일당독재 구조로 요식행위 선거 치루나? - 보수세력은 ‘자유민주주의’를 어떻게 사기 당했나? --

한살이라도어릴때2025-01-03목록으로 건너뛰기
자유당~‘공화당~민정당’ 기득권으로서
신간회---> 조선공산당~남로당... 으로 이어지는 씨족사이에서
 
아수라백작적인 위치로 지며, 자기 이익중심으로 바라본다.
 
친윤으로 꽤 강성으로 보이는 김민전 의원조차도 꽤 실망한다. 본질을 모른다.
 
촛불 몸통인 원불교 백낙청의 역사관은 강만길 꺼이고,
 
강만길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부족중심이 참된 민족국가이며 헌법질서는 아니라고 바라본다.
 
독일제국시민의 독일쿠데타 판례를 보면 알지만,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인의 판문점, 평양선언 모두 내란죄다.
 
이때에 동학교단 지배자들은,
 
<증산교 원시반본 교리>따라 한 사람들은 다 국헌문란 사범이야?
조선일보는 진짜 내란죄는 뭉개버렸다. 송의달기자 통해서 조선일보사의 백낙청 시점을 보자.
 
참 내란죄는 숨긴다.
 
특히, 조선일보는 <신간회>~<자유당~공화당~민정당>기득권자와, <신간회~조선공산당~남로당인민공화국>사이의 대승불교 화해....라 불리는 영남 봉건적 남성의 두집살림 불륜 관계에, 정실부인에 해당되는 보수유권자에 참으라고 강요한다.
 
80년대 후반으로 돌아가서 이해하자.
 
본질적인 문제가 보인다.
 
김대중파는 악의적이고, 김영삼파에 줄 선 동학노인은 등신중에 상등신이었다. 이 말인즉슨 김대중파가 지성에서는 늘 우위였다는 말이기도 하다.
 
48년 국가계약을 그냥 들이깨버리는 문익환 목사에 대하여 유죄를 때리면, 공산씨족 중심으로 ‘씨족 내부’의 폭망을 외면한다. 주역이나 맹자등은 씨족끼리 親親을 기본으로 한다. 그때부터 법을 붕괴시키고, 씨족 외부에 덤터기 씌우자.
 
사실, <신간회-자유당~공화당~민정당>과 <신간회-조선공산당-남로당 인민공화국>사이의 아수라백작 같은 원불교(사탄교)의 대승불교 화해나, 영남 봉건 남성의 불륜 두집살림을 할 때,...... 이 씨족 외부는 누구인가?
 
가장 순수하게 자유민주주의
가장 순수하게 시장경제
가장 순수하게 법치주의 구사하고,
특히, 공산주의로 인해서 법치주의 파괴에 대해서,... 객관적 판단을 하는 사람은, 원불교(사탄교)일당독재 구축에서 벌 받아야 할 세력인 것이다.
 
유신시대로 돌아가서 보자.
 
김대중이 존나게 유신체제에 퍽퍽퍽 맞는데, 조중동은 경제 이야기만 했다. 얻어터진 김대중에 신경 끄라는 이야기다.
 
 
뿐만 아니라
 
분위기 전환이라고 주장하는데, 한동훈은 여전히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 증세가 있다. 게다가, 홍준표 자신을 닮은 가짜 박정희 동상 뿐만 아니라, 오세훈씨 등은 샤머니즘 씨족주의로, 정말 군사독재 때 임진왜란 때나 조선시대 말기에 각각 노는 상태로 간다.
 
여기서, 사쿠라 계보에서 사쿠라의 영원불멸한 神인 조갑제의 파워가 나타난다.
 
여야 경쟁구조가 되려면, 보수에 이념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조사쿠라 조갑제가 쓰는 글 보자. 검색엔진에 잡히는 그분 홈페이지에 깔린 글 자체가, 동학파의 경쟁에서 한팀을 자유라고 붙이는 해괴망칙한 버전이다. 이 버전 이외에 일체의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정상지식이 보수사회에 발도 못 붙이게 한다.
 
시장경제 정상 법칙을 통해볼 때, 민주당 성향이지만 그래도 90-95% 이상의 사실만 전하는 부동산 유튜버 채상욱씨나, 박종훈 기자 이야기처럼, 시장경제 법칙으로 부동산은 잘해야 2년 버틸 수 있다.
 
즉, 유신독재에서 공권력 남용을 중심으로 거기에 줄서면 감투질 했떤 사람들은, 이젠 호남중심의 일당독재에 친윤이니 친한이니 친명이니 붕당짓해서 감투질하는데, 그 감투권력의 토대가 2년안에 확실히 붕괴가 된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인구가 꺾이니 그 속에서 공평함을 위해서 같이 가난해진다. 그런데, 한국 귀족은 그런게 어딨니? 부담은 모조리 민초가 뒤집어 써라. 그런 의미로 중국에 수출하려는 것이다. 수출해서 얻는 이익보다, 갈취될 국민기본권이 명백하다.
 
언젠가 윤석열 대통령 보호가 뚫리게 되면, 보수세력들은 국제 투기세력에 한국공격을 주문할 때가 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유신체제에 저항한 김대중세력은 민법원리가 없다. 민법원리를 적용한 법해석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그때는 경상도 군주신앙이다.
 
지금은 여전히 민법원리가 없다. 유신체제는 1인 지도자인데, 김대중체제는 1종족 중심이다.
 
지금은 전라도식 군주신앙이다.
 
반동재판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보수유권자 모두의 자유를 시간순서로 빼앗겠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깔아두고 경제성장은 의미가 없다.
 
 
유신체제는 6.25 참전용사가 그 이면에 중심이다. 참전용사 기득권을 위해 6.25전쟁 과거를 미래화하자.
 
지금의 일당독재는 일제 강점기 항일 공산종족 동학세력 중심이다. 그들의 기득권을 위해서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를 미래화하여 헌법을 소멸화하자. 무안사고에서도 피해자는 당당히 돈 맡겨놓은 것처럼 정부에 돈 청구 자세다.
 
경제위기는 합법적으로 윤석열에 반동청산하는 동학귀족보다 서양세력이 우위에서 훈장질할 수 있는기회를 유발한다. 그 이전에는 서양세력도 국제법으로 아무말 못한다.
 
조선일보는 아수라백작처럼 살며 두 씨족을 아우르면 행복하겠지?
 
불륜남성이 두집 공평히했다는 말이 정실부인에겐 무슨 의미일까?정실부인 나가! 하는 미래가 뻔히 보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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