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VS
밸런스게임
둘 중 뭐가 나은지 골라 보기
›
정치
정치검찰의 ‘법 논리’는 과도한 사법부의 ‘호남 동학공산파’化-비 주사파 민족해방파’가 사법부를 장악하면 그들이 ‘국가’일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12-29
목록으로 건너뛰기
정치검찰의
‘
법 논리
’
는 과도한 사법부의
‘
호남 동학공산파
’
化
-비 주사파 민족해방파
’
가 사법부를 장악하면 그들이
‘
국가
’
일까
?-
검찰이 로스쿨이나 법대를 나왔다면 적어도 법철학 수업을 들었을 것이다
.
법철학은 서양철학사와 거의 같은 내용이다
.
법학은 서양인들에게 철학의 일부다
.
반면에
,
정치검찰의 생각은 전라도 유학의
孟子
인식론
위에 있다
.
하나 두 개 수준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이상하다
.
그것도 이번만 이상한게 아니라
,
짧게는 박근혜 탄핵부터 멀리는 김대중 김영삼 때 민주진영 성명서까지 싹 다 이상하다
.
다시 말해서
,
제대로 된 법인식은 법대교수 몇 명에 그치지 않았다는 냉소적 판단을 어느 외국인이 한다면
,
부정할 자신이 없다
.
유신체제 정치검찰은 과도하게 경상도 유학의
孟子
인식으로 왕권제 기준으로 씨족습속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
즉
,
호남 좌파야
,
경상도의 왕권제 습속으로 너는 죄야
.>
윤석열 대통령의 황당계엄의 계엄선포문에
‘
반국가단체
’
란 말에는 이런 어법이 전제돼 있다
. 6.25
전쟁 참전자들이 주로 영남 동학이니
,
그 씨족 영혼이 법적 진리의 토대로 간주하는 군사정권 관행과 연결돼 있다
.
서울 법대 나온거 맞아
?
라고 어리둥절하는 분들은
,
역시 판사출신 정치인 추미애가
‘
윤석열 내란죄
’
를 유도하는 흐름에서
<
노론독재
~
조선공산당
~
남로당
~
민주화
(
민족해방운동
)>
기준의 씨족습속 기준으로
, <
윤석열 정부의 죄
>
를 논한다
.
전라도는 종족중심에 임금이 호구가 되는 씨족습속이 있다
.
그러한 세계관으로
孟子
를 읽는다
.
윤석열 정부의
‘
계엄
’
의 위법성은
,
한덕수 대행에 대한 의회의 탄핵의 위법성과 같다
.
계엄은 결국 보수층 배경인
<
영남에 대한 죄악
>
을 생각한 무수한 흔적에서 위법
이고
,
한덕수 대행에 대한 불법적 탄핵은
<
김대중 진영 민주화 씨족집단에 대한 죄악
>
을 논한다
.
필자는 양비론을 취한다
.
둘 중 하나를 취하면 조선왕조로 돌아간다
.
예수를 믿는게 아니라
,
중국식 조상숭배 문화로 돌아가는 것이다
.
양쪽 다 틀렸다
.
법학은 기독교문명 혹은 로마문명 맥락으로 읽어야 한다
.
영남식으로든 호남식으로도든 중국경전 맥락으로 읽으면 안된다
.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투쟁에 군사정권이 법을 영남식으로 읽어서 위법하다는 풍성한 자료가 있다
. 1983
년
김대중 김영삼
8.15
선언에도 법을 영남식으로 읽은 문제 지적이 기록
돼 있다
.
그리고
,
서양민주주의 한다고 지원을 바랬다
.
결론은
‘
법의 호남식 읽기
’
다
.
일베노인과 용산대통령실
(
더 나아가서
,
조선일보계열 노인의 공통오류인 듯
)
은
,
조선시대 양반 논리 복원으로 군사정권 씨족 습속의 상당부분을 복원하고
,
호남 동학이 자신들을 인정해주길 바란다
.
경상도식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져야 가능한 생각이다
.
호남동학은 경상도식의 행위를 숨소리나 터럭조차도 권력 요직에 인정하지 않는다
.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
‘
일베의 호뽑뽑요
’(
호남을 뽑지 말되 뽑는다면 요직에 앉히지 말라
)
가 아니라
‘
영뽑뽑요
(
영남을 뽑지 말되 뽑는다면 요직에 앉히지 말라
)
가 작동한다
.
계엄 세계관에서는 적지 않은 내용의 영남 세계관이 보인다
.
그러나
,
아무것도 결론적으로 파괴한 것이 없다
.
영남의 군사정권 씨족습속에 의탁한 생각은
<
우리 씨족에 죄
>
를 논한 호남유권자의 불편함을 생각하게 한다
.
그런데
,
이에 맞서서
<
한덕수 대행 탄핵
>
에서는 추미애 이후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에 흐르는 씨족 기억을 가진 집단에 대한
<
죄
>
로 간다
.
가히
,
모택동 문화혁명 정적제거
라고 할 수 있다
.
서양법은 기독교의 교회공동체 관점이거나
,
로마문명의 다원주의로 읽어야 한다
.
양쪽에 대등하고 공정한 기회를 허락하고
,
그렇게 양 시점의 종합을 해석해야 한다
.
진짜
,
문제는 김대중정부 때에 앤터니 기든스
[
제
3
의 길
]
홍보 방한 때부터
,
일관된 동학진영의 미치광이 세계관에 연결된다
.
원고와 피고측 시점을 공정하게 결합하는 것은
,
원고와 피고측의 사실세계가 다원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을 전제해야 한다
.
그러나
,
이를 판사의 포청천 재판 판사의 기준으로 바라보며
,
조상신 안에 아우러진 음양원리로 바라본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
양쪽의 시점을
<
홍동백서 두동미서
>
등의 제사 격시으로만 생각하여
,
재판 형식을 제사상 허례허식쯤으로 생각하고 판단을 독단으로 내리는 중국재판 형식에
,
어설피 서양개념 덧 씌우는게 아닌가
?
기든스는
<
시민공론장
>
전제로 논리를 전개하고
,
김대중은 모든 것이 자신의 머리 안에 있다고 전제한다
.
맹자나 주역등의 논리는 자아기억이 씨족구성원이 섞여 있다는 것을 전제하다
.
이는 해석일 뿐이고
,
실제는 판사의 자아 독단
일 뿐이다
.
윤석열 황당계엄은 여전히
87
년 이전 시점을 아직도 안 버렸니
?
하는 것을 전제하고
,
마구잡이 탄핵 소추는 해방공간 남로당의
’
인민재판
‘
어법을 아직도 안 버렸니
?
하는 것
을 전제한다
.
분명히 이 순간 로스쿨에서는 정확한 지식을 가르칠 것이다
.
그러나
,
새불결플러스 김요
○
목사처럼
,
신학이론 수입에서 특급인데 행동이 별개이듯
,
법학이론 수입에서 특급인 분들이 행동에서 개새끼 수준이니까 이러지 않나
?
행동이 따르지 않는 지식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아디다스
리퍼연구소
크몽
교보문고
첨부 [1]
다운로드.jpg
12.4KB
Download
관련글
세상이 변했다는 말은 개뿔!! 원불교 증산교는 비주사파 통일전선. 비대위 운운은 통일전선으로 보수 무력화 책략이고 80년대 후반도 똑같음.
추천 6 · 댓글 4
정치검찰 이원석 검찰총장의 과거 이력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오늘 암살자들 무대인사 취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1180 · 댓글 66
윤통 계엄령 존나 잘한듯
추천 834 · 댓글 109
<심각> 장난이 아니고 이재명 정신병 걸린 상태임
추천 339 · 댓글 52
이재명 이새끼또 사고침 ㅋㅋㅋㅋ
추천 287 · 댓글 27
이재명 지금 패닉 상태임
추천 247 · 댓글 9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짜장면 vs 짬뽕, 중국집 가면 뭐 시킴?
짜장면
59%
짬뽕
41%
참여 908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